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천2)의 지명을 받아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에 전격 합류했다. 이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치 논리로부터 지키는 건 물론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SNS에서 시작된 이 챌린지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 굵직한 인사들의 릴레이 동참으로 뜨거운 전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지역 이슈를 넘어 국가 핵심 산업의 미래를 지켜내려는 범국민적 움직임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백 의원은 "반도체는 정치 대상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 산업의 근간"이라며 작금의 논란에 일침을 가한 데 이어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라는 거대한 전환기 속,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곧 "우리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계속해서 그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 온 이 사업을 "더 이상 정치 논리에 휘둘리게 두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선두에 서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철통같이 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이제영 도의원(국민의힘 성남시 제8선거구)이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은 경기기자협회(회장 류봉정)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의회·명가토건(주)·센토피아(주)·(사)경기발전연구소·MTV도시개발(주)가 후원했다. 행사에 앞서 축사를 맡은 임종성 국회의원(더불어민주 광주을)은 “한반도 평화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경기기자협회가 한반도의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신 인재를 발굴하여 시상식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한반도와 경기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로 치러졌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150석 규모)을 대관하고 수상자 규모를 확대해 국회의원 3명, 지자체장 3명을 포함한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다수에게 의정·행정 대상을 수상하고 공무원·경제인·학생부문까지 총 58여 명에게 수상하는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했다. 이제영 의원은 “도의원이라는 자리는 도민과 시민을 위한 자리라는 일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