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17일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 양평군청 관계자들과 함께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양평군 사업 현황 및 전략사업 및 성과사업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진행했다. 먼저 양평군청 관계자는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 7개 사업 현황, 2025년도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사업 신청 9개 사업, 양평군 전략사업 선정 등을 설명했다. 이번 정담회는 양평군청, 경기도청 관계자와 대상시군 선정을 위한 검토 세부내역, 추진경과, 지역발전지수 산출지표 분석, 검토 결과 등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 목적에 부합한 사업 도출이 중요함을 공감하며, 방향성을 협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양평군은 양평군에 맞는 양평 스토리텔링, 특색있는 컨셉 설정, 성과사업을 단계별로 구성하길 바라며, 경기도는 지원대상시군에 맞는 방향성, 타당성을 점검하여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를 통한 성과사업이 확대 추진되길 바란다. 또한, 양평군 성과사업이 타시군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으로 구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6일 양평상담소에서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삭감 해결 방안, 용문산 사격장 군유림에 따른 군 예산 활용 방안 등 양평군 정책 제안에 따른 민원 정담회를 진행했다. 민원인은 “한강수계기금 2025년 주민지원사업비 예산이 7%~9%가량 삭감된 이 부분은 양평군민, 양평군의회, 경기도의원이 함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주민지원사업비는 지역 주민 편의 영역을 우선으로 예산이 활용되어야 한다. 또한, 양평 용문산 사격장은 군유림이므로, 이 부분을 활용하여 양평군 재정 운영 예산 확보에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직접적으로 제안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제안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실태 파악 확인 및 논의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이혜원 의원 (국민의힘, 양평2,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은 12월 9일 개최된 2025년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교육청 예산 편성의 주요 사안을 점검했다. 이혜원 의원은 먼저 경기도교육청의 순세계잉여금 과다 편성 문제를 지적한 후 “경기도교육청에서 10년간 평균 17% 이상의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한 것은 재정편성이 비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것”이라며 적정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교육의 본 목적에 따른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를 강조하면서 “교육의 기본 목적은 학습, 지식 전달, 창의력과 인성 양성에 있다”고 밝혔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수학습활동 지원 예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교육에 직접 투자하는 교수학습활동지원의 2025년 예산은 전체의 4.9%, 주요 교수학습활동비의 비율은 2% 미만인 반면, 조직 운영을 위한 인력 및 기본적 관리비용 절감 정도를 나타내는 행정운영경비는 2023년 결산 기준 64.9%로 높은 상황이다. 이에 이 의원은 “교수학습활동비 비중을 높이고 행정운영경비 비중을 줄여 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연구회(회장 이혜원)’는 22일 경기둘레길(경기숲길) 이용자 수요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 둘레길 중 하나인 ‘경기 숲길’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관심도를 높이는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60개(860km) 코스로 이루어진 경기둘레길은 도내 대표 문화·관광 자원으로 4개 권역(경기 평화누리길, 경기 숲길, 경기 물길, 경기 갯길)으로 구분되며, 이중 ‘경기 숲길’은 연천~양평 지역 20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경기 숲길은 경기도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둘레길로 많은 도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일부 구간의 접근성 부족과 시설 미비 등으로 인해 이용자 불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구가 경기 숲길의 이용 활성화와 함께 도민의 만족도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회장인 이혜원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 숲길의 다양한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특히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한 도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이 9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경기문화재단 정책토론회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 및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경기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속가능한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위한 광역-기초 문화재단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의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이혜원 의원, 조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지역문화진흥원 강현조 팀장은 지역별 특화 문화콘텐츠 발굴 및 정부·지역·공공의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로컬100’을 주요 사례를 소개하며 “로컬100은 지역의 명소 외에도 지역 문화공간, 문화·예술 축제·이벤트, 문화유산 등 6개 분야에서 다양하게 선정된다”라며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문화의 매력을 적극 알릴 수 있는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100가지 이야기를 만든다는 취지로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지닌 명소 및 콘텐츠, 명인들을 소개하고 확산하는 캠페인으로, 경기도는 ▲부천아트벙커B39(부천시) ▲화성문화제(수원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29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지역기업 관계자와 양평군 지역기업 운영의 애로사항 및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그에 따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양평군 지역기업 관계자는 “23년 발주 공사 관련 24년 현재 1건이 진행됐는데 이는 지역기업의 사전정보 입수의 어려움 및 담당 부서와 업무 협력 및 네트워크 그리고 기업의 인지도 등이 미흡 한데서 온 결과다. 이에 관련 부서의 협력과 경기도 발주에 대한 정보 제공 등 지역기업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지원책을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경기도 관련 부서에 각 시·군에서 진행하는 공사 시 시·군 지역기업체를 고려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사전에 제공되는 정보 확인 및 조치 상황 등을 확인 검토하겠다. 그리고 지역기업 관계자께서도 양평군, 양평군의회와 위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건의하길 바란다. 저도 함께 최선을 다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28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과 위탁 운영 치매안심센터 연장 요건 및 운영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진행했다. 양평군 치매안심센터는 2010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을 시작으로 2017년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양평군 치매안심센터로 명칭 변경, 2019년 치매안심센터 신축 이전, 2023년~2024년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위탁, 2019년 위탁 요건 및 향후 일정을 지자체에 공표하여 기위탁 운영을 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계약기간이 종료해도 안정적 센터 운영 유지가 가능한 위탁 운영을 현재까지 큰 무리 없이 해왔다. 그러나 얼마 전, 지자체 보건소가 직접 인력을 고용해 운영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그로 인한 직원들 고용 불안 등의 우려로 인해 센터운영자로서 매우 당혹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양평군 치매안심센터는 도시와 농어촌 차이를 고려한 차별화된 운영과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위한 타 기관 방문을 통해 행정 처리 및 체계의 간소화를 보완하고 업무 효율성 증대(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힘, 양평2)은 28일 도의회에서 진행된 ‘24년 제10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생 및 교사 등 31명은 의회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한 교육과 함께 모의의회 과정 등을 체험했다. 이어 ‘도의원과 만남’ 순서를 통해 의원의 역할 및 의정활동 등 평소 학생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묻고 답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의회를 직접 둘러보고 경험할 수 있어 신기했고, 의원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원 의원은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들을 마주함에 있어서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보고 경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및 참가할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13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주민의 양평군 지역 현안업무 및 정책 방향 공유 요청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양평군 주민은 “현재 양평에서 거주하는 주민, 그리고 이사 오는 사람들이 양평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불편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양평에 살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주민 각자 생각에 따라 다르다.하지만, 공통된 부분은 교통·교육·응급 시설 병원·일자리 문제로 이야기 한다. 그 중, 응급시설 병원 개선을 위해 여러 방안에 대해 노력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수급의 어려움 및 제도적인 문제점 등 여러 가지 해결해 가야 할 부분이 있다. 또한 국회의원의 교통 공약으로 양평과 외부만이 아니라 양평 안에서의 교통을 편리하게 해결하고자 한다. 아울러 여주·양평 국회의원 김선교 당선자 그리고 양평군 전진선 군수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지난 7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유도팀 관계자와 함께 양평군 학생 유도팀 훈련 공간, 대회, 선수 관리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평군 유도팀 관계자는 “양평군 중·고등학교 유도팀이 있는 학교가 없어서 아이들이 소속 없이 G-스포츠 유도팀으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운동할 공간이 없으며, 이동할 차량 또한 없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청운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은 단월중학교 시절 전국 중학교 대회에서 전관왕을 할 정도로 우수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운동할 공간, 소속 학교가 없어 어렵게 운동 중이다. 이에 청운면의 청운중·고등학교에 유도팀을 신설하면, 전국 최고의 학생 유도선수단을 만들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양평군 학생 유도팀 신설을 위해서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공공기관뿐만이 아닌 지역 주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하기에 양평군, 교육청, 지역 주민의 공감 등이 중요하다. 이에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