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이 지난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결국 사람이다」출판기념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 채운 청중들은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즐겼다. 이번 출판기념회의 백미는 송 의원의 진행 아래 펼쳐진 토크콘서트였다.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자 CBS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송진영 의원의 인간적 면모와 여정을 진솔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 청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함께한 대화에서는 정치의 본질과 시민 섬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내빈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치인의 진면목을 새롭게 체감했다”는 감상을 쏟아냈으며,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내렸다. 송진영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시작점으로 삼아 “정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며 “시민을 이롭게 하고 섬기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보라 안성시장, “공재불사(功在不舍) 화두 속, 빛나는 안성의 미래 보여드릴 것”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성시 김보라 시장이 7일 오전,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한 핵심사업과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 주재로 올해 안성시 시정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 등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보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117년 만의 대규모 폭설과 비상계엄사태로 인한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 경기침체 등 각종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안성은 오직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지역혁신과 변화를 향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공재불사(功在不舍)를 화두로 지속 가능한 안성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는 한편,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출구전략을 마련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며 민선8기 비전인 시민중심·시민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올해 핵심 시정 방향으로 설정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선 8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