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0일 화성시 만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 직후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출발을 알렸다. 등록 직후 그는 SNS를 통해 “화성특례시를 향한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의 깃발을 들고 뛰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시민 삶을 바꾸는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진심을 잃지 않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으며, 초심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진 예비후보는 “화성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행정 또한 시민의 변화된 삶의 속도에 맞춰 함께 진화해야 한다”며 “도시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권역 간 격차, 교통, 물류, 생활 인프라 문제 등은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제 필요한 것은 ‘검토’가 아닌 실질적인 해결과 실행이다.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답을 찾고, 시민의 불편을 빠르게 개선하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4년 1월 7일, 박영기 예비후보의 '박영기의 진심-기본사회, 대한민국 30년의 미래 비전'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날 행사는 박영기TV, 안진걸TV, 인싸이트TV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500여명의 각계각층에 시민들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춤여울무용단 임금자 대표의 "태평가 부채산조", 전 한국공인노무사 이근덕 회장의 민중가요 식전공연 부터 개그맨 노정렬 진행으로 1부에서는 박영기 예비후보의 인간적인 면모를 담은 영상물들이 상영되며 참석자들에게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책 추천사로 시작된 축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검찰권력을 말한다'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금의 더불어민주당 의석수에 비해윤석열 정권과 검찰세력과 맞서 싸우질 않는다고 평가”하며 박영기와 같이 싸울 줄 아는 사람이 국회에 입성하여 검찰정권과 싸워야 한다고 애기했다. 이후 박영기 예비후보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활동을 담은 영상, 수정구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 등이 상영되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박영기 예비후보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었다. 행사의 2부에서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