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노사 합동으로 오랜 시간 축적한 나눔의 기록이 결실을 맺은 순간으로 HU공사의 이런 진정성 있는 행보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HU공사는 2025년 내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쉼 없이 실천했다. 다문화, 외국인,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을 가리지 않는 포용적 나눔을 전개, 특히 지역 복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다문화·이주민 지원,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 지역 맞춤형 지원에 매진했다. 어떤 어려움도 HU공사의 나눔을 막지 못했다.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은 물론,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해 현장 복구 활동에 동참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HU공사의 나눔은 임직원 개개인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연중 6차례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으며,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대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했고 폭염 대비 안전 프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 탁구단이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코랄리안과 전략적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대한민국 탁구의 새로운 미래를 선언했다. 15일 HU공사는 이번 협약이 화성시 탁구단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압도적인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선 '초격차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코랄리안은 이미 다수의 프로 구단을 후원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스포츠웨어 분야의 강자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U공사 탁구단은 코랄리안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접목된 전문 스포츠웨어를 지원받아, 선수들의 경기 및 훈련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인 가운데 이는 선수단에게 강력한 소속감과 팀 정체성을 불어넣고, 실제 경기력 향상으로 직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성인 선수단을 넘어, 화성시 탁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청소년 선수 지원까지 포함해 그 의미가 남다른 것은 물론 탁구 꿈나무 육성과 유스 시스템 강화에 직접 기여하게 될 코랄리안의 협력은 이후 화성시가 대한민국 탁구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화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도입하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수영장 이용은 물론 근무자들의 효율적인 현장 관리를 돕기 위한 첨단 기술 도입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번 AI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영장 안전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전한 HU공사는 시스템에 대해 최신 스켈레톤(Skeleton) 인식 기술을 활용, 수영장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즉시 현장 근무자에게 자동 알림을 전송하여 신속한 상황 인지 및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AI 기반 시스템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더욱 빠른 구조 및 조치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상시 관찰이 필수적인 수영장 환경에서 육안 감시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1차적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함으로써 근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피로도를 완화하는 등 효율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여타 운동시설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공영주차장 총 7개소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 HU공사는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 동부권 3개소와 서부권 4개소를 포함하는 성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HU공사의 안전에 대한 의지가 돋보이는 성과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도는 관할 경찰서 범죄예방계의 현장 진단을 통해 시설의 구조, 조명, 동선, 안전장치 등 범죄 예방 요소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체크리스트 만점 대비 80% 이상을 충족해야 부여되는 제도다. 동부권에서는 ▷여울공원 지하주차장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병점역복합타운 주차타워 등 3개소가 현장 진단을 받은 가운데 이들 주차장은 화장실 내 비상벨 설치 및 비상벨 기둥 표시 등 보완 조치를 통해 인증 기준인 85%를 충족하며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신규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서부권에서는 ▷봉담 상리1·2 공영주차장 ▷하길리 공영주차장 ▷내리지구 공영주차장 등 4개소가 선정됐으며 이 주차장들은 내부 유도선 확대와 차량 방지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12월 30일, 동절기 재난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CEO 주관 한파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급변하는 기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질환, 밀폐 공간 사고, 동파 등 계절성 재해를 사전에 막고 시민들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 것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 체계 ▷이용객 밀집 시간대 안전관리 ▷화재·감전 위험 구간 ▷대설·한파에 따른 장비 관리 및 비상 대응 체계 등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HU공사는 또한 동절기 동안 일반 시설물 92개 사업장 현장 근로자들에게 넥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원해 한랭질환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기상이변으로 재난 사고와 한랭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용객 밀집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화성시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HU공사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화성시민들에게 더 따뜻하고 안전한 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시민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하고 시설물 관리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관내 일부 공원 가로등에 QR코드를 부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고장 난 가로등을 발견하면 명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 복잡한 절차 없이 즉시 고장 신고 화면으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신고된 내용은 실시간으로 담당 부서에 전달돼 현장 조치가 빨라질 전망이다. HU공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간 ▲청계중앙공원 ▲치동천1호공원 ▲장지체육공원 ▲살구꽃공원 ▲풍경공원 ▲생태체육공원 등 총 6곳에서 QR코드 신고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시범 기간 동안 시민 이용 현황과 신고 건수, 처리 소요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서비스 개선 방안을 찾을 계획인 가운데 이후 시범 결과에 따라 관내 모든 공원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하며, 장기적으로는 다른 공공시설물 관리에도 동일한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이번 QR코드 시범사업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시민 중심 스마트 시설관리 실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기반 행정 서비스를 지속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가 현장에서 직접 찾은 혁신 성과들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며, 시민 중심의 경영 철학을 확고히 다졌다. 12월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열린 「2025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다채로운 혁신 과제들의 빛나는 결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25년도 혁신 과제로 선정된 8개 부서가 참여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친 가운데 각 부서는 ▷시민 편의 증진 ▷업무 방식 개선 ▷조직 운영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혁신 사례들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경영사업부사장을 위원장으로 내부 심사위원과 함께 시민대표가 심사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부여했다. 다소 치열한 경합 끝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이 선정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상장과 소정의 인센티브가 수여되는 행운이 돌아갔다. 이에 한병홍 HU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히 성과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낸 혁신의 결과를 공유하고 서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특별한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케이크, 함께하는 연말'을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과 온기를 선사했다. 지난 20일 토요일 HU공사는 임직원과 지역 아동이 마음을 모아 따뜻한 연말을 만드는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하며 진정한 공동체 의식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일방적인 기부를 넘어선 '참여형 나눔'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며 시선을 모았으며 HU공사 임직원과 지역 아동들이 1대1 조를 이뤄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툰 손길이지만 같이 케이크를 꾸미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감이 이루어졌으며, 완성된 케이크에는 연말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HU공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아이들이 나란히 앉아 케이크를 만들며 주고받는 웃음과 이야기 속에서 이번 활동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HU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람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공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가 시설관리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람 중심 투자'를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공사는 지난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체육·문화·공공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양성 프로그램 'HU-Bridge(멘토링)' 및 '교육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화성도시공사가 운영하는 'HU-Bridge' 멘토링 프로그램은 '화성도시공사의 미래'와 '선임 직원과 신규 직원'을 연결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관리 분야 신입 직원들은 설비 운영, 안전 관리, 유지보수 등 핵심 업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이는 단순 업무 인계를 넘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임 직원의 전문성을 조직 내에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이를 후속 인력에게 전수함으로써, 신입 직원들이 전문 시설관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직무 및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동아리' 역시 화성도시공사의 인재 육성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이 동아리는 시설관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실무 노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헌혈증 137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며 생명 나눔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연말을 기념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증 기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번 기부는 수년간 이어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의 일환으로, 헌혈증 137매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되었다. 이 헌혈증은 소아암 및 혈액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U공사는 2021년부터 노사합동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운영해오며, 매회 헌혈 참여자 중 희망자에게 헌혈증을 기부받아 꾸준히 모아왔다. 이번 기부는 단발성 나눔을 넘어,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축적된 실천의 결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HU공사는 경기혈액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헌혈 캠페인 운영 횟수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사회적 연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