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곳곳에서 진행 중인 ‘통큰 세일’이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뚜렷한 체감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경기 남부 일부 상권에서는 행사 물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반응이 이어지면서, 단순한 소비 촉진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탄력을 받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6일,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과 관련해 동두천과 의정부 등 북부 지역 주요 시장을 방문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김민철 경상원장은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과 함께 동두천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농산물과 다과를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는 페이백 혜택과 행사 내용을 안내하며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현장의 분위기는 기대 이상이었다. 상인들은 방문객 증가와 매출 상승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촉진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사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자동 페이백’ 시스템이다. 별도의 부스를 거치지 않고 경기지역화폐 결제만으로 혜택이 적용되면서 소비 과정이 한층 간편해졌다. 이용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전에 돌입했다. 소비자에게는 체감형 혜택을, 상인들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 할인 행사를 넘어, 일정 금액을 소비하면 다시 돌려받는 ‘페이백’ 방식이 핵심이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를 이용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20%가 지역화폐로 환급돼 실질적인 소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행사는 이날부터 29일까지 10일간 이어지며, 경기도 전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약 500여 곳이 참여한다. 여기에 공공배달앱 할인쿠폰까지 더해지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민철 경상원장을 비롯해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행사 시작을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지원이 필요했다”는 상인들의 기대감도 감지됐다. 경상원은 앞선 행사에서 이미 효과를 확인했다. 지난해 하반기 통큰 세일 당시 지역화폐 결제액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들고나왔다. 경상원은 오는 20일부터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과 연계하여 공공배달앱 3사(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와 손잡고 대규모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상원은 지난 13일 양평 본원에서 배달 플랫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의 구축이다. 참여 앱은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이며 혜택 내용은 행사 기간 내 경기도 가맹점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어 배달 플랫폼 이용 고객의 공공앱 유입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이번 ‘통큰 세일’은 배달앱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역대급 혜택이 쏟아진다.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곳이 참여하며, 소비자가 직접 방문해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는 페이백 행사가 병행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통큰 세일’을 알리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과 손잡고 색다른 홍보에 나서며 웃음과 함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력을 전하는 새로운 시도로 눈길을 끌었다. 경상원은 10일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알리기 위해 KBS2TV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챗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코미디언들이 무대를 통해 통큰 세일을 소재로 한 다양한 상황극을 선보이며 행사 내용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챗플릭스’는 코미디언 송준근, 박성호, 박성관 등이 출연해 관객과 오픈 채팅 형식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인터랙티브 코미디 코너다. 관객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상황이 전개되는 방식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현장감 있는 웃음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장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는 대사로 무대가 시작되며 통큰 세일이 소개됐다. 출연진들은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까지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유쾌하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통큰 세일’을 앞두고 현장 운영을 책임질 상권 매니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상권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과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각 상권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권 임원 및 상권 매니저들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서는 통큰 세일의 운영 방향과 주요 지침, 현장 실행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들이 상세히 안내됐다. 이어 진행된 정담회에서는 상권 매니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운영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상권 매니저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연합회 등에 배치되는 전문 인력으로, 상인회 사업 지원을 비롯한 행정 업무는 물론 행사 기획·운영, 상인 간 소통, 현장 관리 등 지역 상권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다. 정담회에서는 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한 ‘리프레시 데이(Refresh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말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업무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힐링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상원은 상반기에 진행된 ‘열린 소통 프로그램’의 후속 조치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힐링’을 주제로 한 특강과 ‘키링 만들기 체험’ 진행 및 경기도의료원과의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로 ‘마음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도 마련되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연말이라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인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됐다”라며 기관의 세심함에 감사를 표했다. 경상원 관계자는 “조직의 성과는 직원들의 만족과 행복에서 출발한다”라며 “이번 ‘리프레시 데이’를 계기로 직원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리프레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는 오는 18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학운공원 운동장(희성초 건너편)에서‘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복걷기대회는 학운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출발해 학운교를 횡단하여 비산인도교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약 1.6㎞ 코스로, 약 4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안양시민은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행사 당일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학운공원 다목적운동장으로 오면 된다. 안양시걷기협회는 이번 걷기대회에 참가하는 시민을 위해 텔레비전(TV), 공기청정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발 마사지기,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안양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행복한 걷기대회에 참여해 건강을 챙기시고, 다가오는 겨울도 활력 있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마신 사람은 혹시 있어도 한 잔만 마신 사람은 없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전 세계 200여 국가에서 매일 20억 잔, 초당 2만 잔이 넘게 팔리는 C콜라가 미국의 남북전쟁(1861~1865) 이후 부상에 시달리던 사람들에게 비교적 적은 돈으로 아픔을 덜어주고 활력을 찾아주기 위한 매약(약효가 있다고 주장하며 판매는 약)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당시 미국의 약재사 존 스티스 펨버턴(1831~1888)은 포도주나 와인이 들어간 음료를 인용해 펨버튼의 프렌치 와인 코카라는 매약을 만들었지만, 1886년 애틀랜타(미국 남동부 코카콜라의 고향) 금주법 시행으로 인해 알코올 성분을 빼고 코카잎(추출성분)과 콜라 열매 성분에 탄산수와 설탕 등 첨가물을 넣고 섞어 만든 게 지금의 C콜라가 됐다. 펨버턴의 회계사였던 프랭크 메이슨 로빈슨이 C콜라라는 이름을 만들고 자신의 필기체로 C콜라 로고를 만들었는데 130년이 지나는 지금까지 그 로고가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보면 미국의 C콜라에 대한 깊은 사랑을 엿볼 수도 있다. 이후 탄산음료 매장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인기리에 판매하던 컵 콜라는 애틀랜타 전역에 퍼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애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