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5일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유소년 야구 발전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틀야구 대회와 합숙 훈련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박과 시설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리틀야구 대회 참가 및 합숙훈련 선수단 숙박·시설 연계 협력 ▷청소년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 활성화 및 맞춤형 프로모션 개발 ▷워크숍·지도자 강습회·회의 등 각종 행사 유치와 운영 협력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리틀야구 대회와 전지훈련 참가 선수단을 위한 숙박 지원과 시설 연계를 통해 스포츠 단체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스포츠 활동과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이해문 원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경기 북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거점 마련에 나섰다. 경상원은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담 기관으로 경기도와 경상원, 포천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개소식에는 김민철 경상원 원장과 백영현 포천시장,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가운데 참석자들은 경기 북부 지역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앞으로 상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기획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이와 관련 김민철 원장은 “포천시는 산업 기반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일,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에 참여할 도내 상권 51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큰 세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목표로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온 대표적인 민생경제 회복 사업으로 경상원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상반기 참여 상권을 공개 모집한 결과 450개소 모집에 522개소가 접수돼 약 116%의 높은 지원율을 기록하며 그 성과를 입증했다. 선정된 상권은 ▷경기도 단위 상권단체 2개소 ▷시·군 단위 상권단체 32개소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 상점가 337개소 ▷골목상권 공동체 142개소 등 총 513개소로, 전통시장부터 골목상권, 일반상권까지 지역 상권 전반이 고르게 포함됐다. 이번 통큰 세일은 총 100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7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작게, 혜택은 통 크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화폐 기반 소비인증 페이백 행사로 도민들의 실질적인 소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는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한병홍)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화성시 관내 공영주차장 87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다만 전체 공영주차장 95개소 중 동탄역 그린파킹파크 1곳과 거주자우선주차장 2곳, 화물차고지 3곳, 캠핑카주차장 2곳 등 8개소는 기존대로 유료 운영된다. HU공사는 연휴 기간에도 동·서부권 통합관제센터를 정상 운영하며, 주차장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또한 현장 순찰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시민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챙긴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병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과 함께 주차관제, 순찰, 긴급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U공사의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단순한 주차 지원을 넘어 시민과 지역 상생이라는 공공서비스 정신을 반영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는 3일 ‘2025 로컬푸드 소비자 세미나’를 열고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세미나는 ‘로컬푸드, 이야기를 듣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농업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서는 ‘토종을 잇다’ 프로젝트를 수행한 정용락 토종 농부가 강연을 통해 토종 작물 보존의 필요성과 로컬푸드의 생태적 가치를 설명했다. 이어 로컬푸드 소비자 제안서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정막순 씨가 ‘로컬푸드 우수 농가 활성화 사업’ 제안 내용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화성 로컬푸드 인기 과일 3종 품평회가 마련돼 참여자들이 직접 맛을 비교하며 의견을 나눴고, ‘화성로컬가공생산자협동조합’ 소개와 소비자 시식단 선발 행사도 함께 열렸다. 센터는 올해 시민 참여형 로컬푸드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먹거리 생태계 강화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로컬푸드 확산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공경진 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이 지난해 ‘경기도 브랜드 거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파주시 심학산 돌곶이길 상권에 조성한 ‘심학산 빛의 거리’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상원은 2일 “심학산 빛의 거리 조성 이후 인근 상권의 저녁 시간대 매출이 점심 시간대와 동일한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브랜드 거리 육성사업’은 상권과 문화를 결합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파주돌곶이길상인회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파주 돌곶이길 상권은 심학산과 출판도시 등 관광 인프라가 풍부해 주말과 평일 낮에는 방문객이 많았지만, 오후 6시 이후 유동 인구가 급감하면서 대부분 점포의 야간 매출이 저조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상원은 야간 매출을 높이기 위해 심학산 돌곶이길 둘레길에 미디어아트 조형물 14개를 설치하고, 지난해 6월 5일 점등식을 열어 ‘심학산 빛의 거리’ 조성을 마무리했다. 이후 상인회의 야간 영업시간 연장 및 홍보 활동이 더해지면서 저녁 시간대(18~23시) 매출이 점심 핵심 시간대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녁 시간대 돌곶이길 상권의 평균 매출은 파주시 외식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문화원(원장 유지선)과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총동문회(회장 류말숙)가 지역 문화 활성화와 농업 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1월 19일(수) 오전 11시, 화성문화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화성문화원에서 유길종 부원장, 정찬모 ‧ 서석붕 ‧ 정은경 ‧ 김운겸 이사가 참석했으며,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총동문회에서는 김철홍 부회장, 박윤남 사무총장, 이상천 사무국장, 정양섭 문화국장, 박기영 부장이 참석해 협력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역 특화 문화 · 농업 융합 프로그램 공동 기획 ▲시민 대상 인문·문화 교육 강화 ▲문화·농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청년 및 귀농·귀촌 인력의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지원 체계 마련 등 다층적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선 화성문화원장은 “화성의 농업은 이제 단순한 산업을 넘어, 환경·문화·지역 공동체를 잇는 새로운 미래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심에 그린농업기술대학의 전문성과 혁신이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문화 융복합 사업이 실현되기를 기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관이 위치한 양평군 내 물맑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의 날’ 활동을 지난 1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이용의 날’은 기관 설립 후 매년 추진해 온 경상원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방문해 물건을 구매하거나 환경 미화, 친환경 물품 배부 활동으로 상권 활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경상원 김민철 원장 등 임직원 20여 명은 양평 물맑은시장에서 겨울나기를 위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에 모범을 보였다. 특히 오일장에 맞춰 준비된 만큼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알리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통큰 세일’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약 420여 곳에서 진행되는 소비 촉진 행사로,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 시 최대 20%의 페이백을 지급하는 행사다. 김민철 원장은 “오일장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아온 양평 물맑은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도민들에게 ‘통큰 세일’ 행사도 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가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운영 실적 평가에서 ‘지역화폐 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비를 교부받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오산시는 ▲국비 집행률 우수 ▲발행액 확대 ▲운영성과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국비 6억7천500만원(균특 100%)을 추가로 확보해, 오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색전 인센티브 추가 지급’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액의 5%를 추가로 지급하는 행사로, 1인당 지급 한도는 10만 원이다. 지급된 인센티브의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시민들은 기존 충전 인센티브 10%에 결제 인센티브 5%가 더해져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오색전으로 100만원을 충전해 사용할 경우 15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의 체계적인 지역화폐 운영이 함께 이뤄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지난 6일 남양주 퇴계원먹자골목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원의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퇴계원먹자골목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화요리점 ‘초마미엔’ 임직원이 짜장면을 요리하고 퇴계원읍 사회단체협의회가 생수와 떡, 요구르트 등을 지원했다. 북부총괄센터 직원들은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배식 봉사로 지원에 나섰다. 경상원 직원들은 배식 외에도 기관 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손수건과 양치컵 등 친환경 물품도 배부했다.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 정현구 회장은 “경상원 사업에 참여하며 우리 골목에 많은 도민들이 오가며 활기가 띠고 있는데, 오늘 또 한 번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박태영 북부총괄센터장은 “이번 나눔은 지역 상권의 결속을 다지고 ESG 가치도 실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사회적 책임 실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