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BO와 엘앤피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은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도 공개했다. 해당 엠블럼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힐은 2024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퓨처스리그를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유망주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올해도 지속할 예정이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가운데 퓨처스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상 선수에게는 상금 5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수여된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국내 최고의 프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안흥면분회(분회장 김세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제2회 안흥면 어르신 한궁대회’를 17일 안흥면 다목적 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안흥면 내 16개 경로당 선수단 및 지역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활기차게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마을별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웃음꽃을 피우는 등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김세만 안흥면 노인분회장은 “한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도 챙기고 회원 간의 우애를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문화원과 부천크리스토퍼 총동문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봄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3월 14일 부천문화원과 부천크리스토퍼 총동문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얼갈이 ‘봄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치 담그기부터 포장, 배분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3kg 분량의 김치 100상자를 마련하고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부천크리스토퍼 총동문회의 2026년 연간 봉사활동 7개 프로젝트 가운데 첫 번째 활동으로, 봄철에 어울리는 열무김치 나눔 행사로 기획됐다. 봉사에 앞서 회원들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자원봉사 기초 교육과 봉사시간 인정 절차 등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에 필요한 안내를 받았으며, 완성된 김치를 전달할 기관 연계도 지원받았다. 행사는 부천문화원이 봉사 장소와 전문 인력을 지원해 재료 준비와 위생 교육 등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성껏 담근 김치는 지역 내 9개 봉사단체와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 배분 대상 기관은 ▲나눔보듬봉사회(대표 박은주)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6년 3월 15일(일) 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1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의 가족 유대감 증진과 행복한 추억 만들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계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인클로버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행사 당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인클로버재단 한용외 이사장 외 직원 1명과 재단 측 봉사자 7명이 방문했으며,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4명과 센터 자원봉사자 2명이 함께 현장에서 촬영에 참여하는 가족들을 지원하며 원활한 촬영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촬영에 참여한 가족들은 “평소 가족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감사하다”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오욱제 센터장은 “가족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가족의 사랑과 시간을 담는 의미 있는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의회가 의회 소식지 제작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소식지 편집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시의회는 17일 의장실에서 박태순 의장과 신임 소식지 편집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을 개최하고 현옥순 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장기준 투데이안산 대표, 우인경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은빈 의회 입법지원팀 정책지원관 등 4명을 소식지 편집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 4인으로 구성된 소식지 편집위원회는 이날부터 2027년 3월 16일까지 1년간 의회 소식지의 기획과 편집, 내용 검토 등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참여하면서 소식지 제작에 지역 각계의 시각을 반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의회는 현재 의정활동 사항과 의회 이모저모, 지역 이슈 등을 소개하는 의회 소식지를 연 4회, 총 175호까지 발행했으며, 편집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회는 편집위원회 출범으로 지역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게 되는 만큼 소식지 구성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 활동을 통해 의회 소식지를 단순 의정활동 소개를 넘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3월 17일 고산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로 구성된 ‘고산 ECO 봉사대’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투기 생활폐기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생활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녹색소비 실천, 플라스틱 제로, 1회용품 OUT’을 주제로 자원순환 생활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고산 ECO 봉사대’는 고산동 자생단체가 참여해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봉사 조직으로,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마을 환경정비에 참여하니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야탑1·2·3동)은 분당구 야탑동과 중원구 도촌동을 잇는 도촌사거리 일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야탑도촌역(가칭)’ 신설 필요성을 제기했다. 정 의원은 “야탑도촌역 신설은 인근 주민들이 10년 이상 기다려 온 지역 현안”이라며 “도촌사거리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결하고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역사 신설이 우선순위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장도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나서줘야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의원은 “도촌사거리 일대는 출퇴근 시간은 물론 평상시에도 차량 정체가 심각해 주민 불편이 크다”며 “교통 수요를 고려할 때 야탑도촌역 신설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월 2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촌사거리 일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도촌야탑역 신설을 요구하는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인 수서~광주 철도 구간 내 도촌사거리 일대에 역사 신설을 요청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한 ‘즉각 체감형 교통 개선’ 구상을 내놓으며 교통 정책 경쟁에 불을 지폈다. 진 예비후보는 “화성 시민들의 하루가 도로 위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교통 문제가 심각하다”며 “시민의 시간을 빼앗는 교통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화성시가 동탄2신도시 교통개선 용역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늦었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시작된 점은 의미 있다”면서도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또 하나의 용역이 아니라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변화”라고 지적했다. 특히 진 예비후보는 대규모 도로 건설 중심의 중장기 대책에서 벗어나 단기간에 효과를 낼 수 있는 교통 운영 개선에 방점을 찍었다. 그는 “수백억 원이 들어가는 도로 공사를 기다리기 전에, 상습 정체 구간의 신호 흐름과 교통 운영 체계를 AI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즉시 개선할 수 있다”며 기흥IC, 기흥동탄IC, 신리IC, 동탄JCT 진입부 등 병목 구간을 우선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역버스 노선 확충과 전세버스 증차, 가변차로 운영 등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주 오포고등학교는 3월 13일 오전 10시 교내에서 ‘경기광주 기업인협회 오포지회와의 만남’을 개최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광주 기업인협회 오포지회 대표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장학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만남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기업과 학교 간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역량 강화 기회와 사회적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운 교장은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동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 오포고등학교가 지역 교육의 중심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예산 32억 원을 관내 46개교에 교부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교육환경개선 사업비가 부족한 재정 여건 속에서, 시급한 학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비’를 전략적으로 편성·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 중복을 피하는 동시에, 상호 보완 지원함으로써 예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학생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중점 과제는 ‘발밑 안전’을 책임지는 승강기 교체와 ‘머리 위 안전’을 지키는 옥상 방수 공사다. 고장이 잦은 노후 승강기를 전면 교체해 학생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누수 피해가 우려는 건물의 방수 기능을 강화해 쾌적한 학습 공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노후 승강기 교체 ▲교사동 및 체육관 옥상 방수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보수 등으로, 학교별 맞춤형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사업 실효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