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는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를 연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남양여객자동차㈜,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에스텍플러스 등 5개 업체가 식품 분야 단순종사원, 노선버스 운전원, 단체급식 보조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제조 관련 단순종사원 등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총 18명이다. 현장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 예정이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한 달에 두 차례 직업상담사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9만 3천307건에 대해 31억 8천567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내달 2일까지다. 구별로는 ▲상록구 3만 3천752건(11억 2천867만 원) ▲단원구 5만 9천555건(20억 5천7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6만 7천500원부터 5종 1만 8천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다음 연도부터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더라도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신용카드·통장·현금카드를 이용해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해FC2008이 이번 시즌 김현덕과 이준규, 설현진을 임대 영입하기로 하면서 팀 전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김현덕은 2023년 FC서울 우선지명 선수로 영입되어 프로 데뷔했고, 190cm의 큰 키와 출중한 피지컬로 제공권은 물론 탄탄한 수비력이 돋보이는 센터백으로 평가받는 자원이다. 이준규는 대전 유스 출신으로 2024년 대전 하나 시티즌에 정식 입단했으며, 중원에서의 수준 높은 패스과 볼 키핑, 탈압박 능력을 고루 갖추어 연계 플레이에 탁월함을 보이는 미드필더이다. 설현진은 지난해 6월 김해FC로 임대 영입되어 11경기 3골을 기록하는 등 리그 우승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이번 시즌 다시 한번 김해FC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리그에 나서게 된다. 김해FC 관계자는“이번에 임대 영입한 김현덕 선수와 이준규 선수는 각각 U20과 U23 국가대표에 선발 됐던 젊고 유능한 인재이고, 설현진은 지난 시즌 김해FC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라며“3인 모두 프로리그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팀에 즉각적인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가지원지방도 86호선 와부~화도 4.3㎞ 구간이 5년 8개월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13일 전격 개통된다. 와부에서 화도까지 이동시간이 9분 줄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연결돼 경기 동북부 지역의 물류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경기도는 2020년 5월 시작한 ‘국지도 86호선 와부~화도 도로공사’가 최근 완료돼 남양주시 화도읍 일대의 극심한 교통 정체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월 13일부터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 개통 구간은 국가지원지방도 86호선 가운데 화도읍 창현리부터 금남리까지를 잇는 총 4.3㎞ 길이의 2차로로 총 92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굴곡이 심하고 폭이 좁아 사고 위험이 높았던 기존 도로를 직선 형태의 2차로로 개선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이번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기존 13분에서 4분으로 줄었으며 도로 안정성도 높아져 사고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교통 안전성 확보로 화도읍 내 상습 정체 구간의 통행 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양양 고속도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고바야시 다카유키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 등을 접견하고, 한일관계의 중요성 및 양국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올해 첫 외빈으로서 국무총리실을 찾은 고바야시 정조회장을 환영한다고 하고, 이번달 우리 대통령의 방일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고바야시 정조회장의 방한이 더욱 중요성을 갖는다고 했다. 이에 대해, 고바야시 정조회장은 한국 정부가 일체화되어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기조 하에 내정과 외교를 추진해 나가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하고, 금번 방한을 앞두고 다카이치 총리로부터 한국에 대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오도록 당부받았다고 했다. 김 총리는 가까운 이웃인 한일 간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고, 양국간 어려운 현안도 있겠지만 비교적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부터 협력을 강화하여 점차 지혜를 모아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특히 김 총리는 한일 간 경제협력과 청년 교류에 주목하고 있다고 하고, 경제협력에 있어 한일 양국은 최적의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며 더 적극적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 신년 행사에 참석했다. 용인시지회 회원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대가 달라져 여성들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꽃 피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며 “용인의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뜻을 잘 펼 수 있도록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는 지난해 4월 공식 발족했다. 발족 후 그린데이 행사, 농산물 명예감시원 활동, 양성평등주간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고시원 등 숙박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주거·건강·일자리·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지원 돌봄망을 구축한다. 시는 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관내 고시원 등 숙박시설 거주 주거취약계층의 실태와 정책 수요를 점검하고,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관내 고시원 등 숙박시설 25곳에 거주하는 148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부서별 역할과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조사는 주거환경, 경제·일자리, 건강 상태, 사회적 관계 등 4개 영역의 실태와 욕구, 필요 정책과 희망 서비스 등 정책 수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했으며, 주거 상향을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응답자의 50%가 무직이었고, 근로자의 56%가 월 소득 50만 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준공 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상태와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확인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에는 건축·기계·소방·조경·전기통신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입주 예정자가 함께 참여해 주요 시설과 시공 상태를 분야별로 세밀하게 살폈다. 박 시장은 건축 마감 상태를 비롯한 주요 시공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하자 발생 가능 요소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를 주문했다. 박 시장은 “준공 전 품질점검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책임”이라며 “입주를 앞둔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 하자와 분쟁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입주 전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철산자이브리에르 아파트는 총 14개 동,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연천군은 9일 연천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한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범군민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공모 선정에 대한 연천군의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장 지영철 공동대표위원과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장 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을 비롯해, 사무국장을 맡은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장 김경식 회장, 임달수 연천군이장협의회장 등 총 24개 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지영철 공동대표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생활SOC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접경지역이자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범군민이 뜻을 모아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남훈 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평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민박·펜션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평은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이 풍부해 민박·펜션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특히 겨울철에는 보일러·전기난방기·화목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가평소방서는 숙박업소를 직접 방문해 ▲난방기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 상태 점검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확인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안내 등 맞춤형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숙박업소 화재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안전지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