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시는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공모에서 덕풍시장 일원과 남한중학교~장지마을 통학로 등 2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구간은 덕풍시장 일원(덕풍동 662번지) 470m와 남한중학교에서 장지마을로 이어지는 통학로 540m 등 총 1,010m 규모다. 덕풍시장 구간은 기존 지중화 사업 구간과 맞닿은 연장 노선으로, 시는 단절 없는 사업 확장을 통해 도시 정비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남한중~장지마을 구간은 기존 2단계 사업과 마찬가지로 안전한 학교 가는 길 조성에 집중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모두 고려한 결과로, 향후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을 위한 거리 조성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사업비는 약 120억 원(추정) 규모로, 하남시가 50%, 한전 및 통신사가 50%를 각각 분담하여 추진한다. 시는 올해 5월 한전과 지중화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9월 중 설계에 착수하여, 오는 2027년 3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한 어르신 가정이 누수로 벽지가 심하게 훼손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알게 됐다. 이에 연무동에서는 명절을 앞둔 시기인 만큼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배 전문 봉사단체인 ‘도배사협회’와 연계해 재능기부 봉사를 추진하며 힘을 보탰다. 2월 13일 오전, 도배사협회 회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성 어린 손길로 낡은 벽지를 하나하나 걷어내고 새 벽지로 교체했다. 어둡고 침침했던 공간은 환하게 밝아졌고, 집 안에는 새봄을 맞이한 듯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깨끗해진 집을 둘러본 어르신은 “이렇게 밝은 집에서 설을 맞게 돼 정말 고맙다”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지원을 요청했다”며 “설 명절 전에 작은 선물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송죽동에 설치된 ‘공유냉장고’에 떡국떡 30세트를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통장들이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부한 떡국떡 30세트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이웃들에게 자유롭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해 먼저 앞장서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선정 송죽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헌신하시는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2일, 설 연휴를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송죽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CCTV 이전 설치 등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현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께 깨끗하고 정돈된 송죽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심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한 송죽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통장협의회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둔 지난 13일, 북수원시장을 방문하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고,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자1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제수용품과 명절선물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앞장섰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북수원 시장에서 질 좋은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9월,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적인 장보기 활동을 정례화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엑티브아이티(주)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 50만원을 장안구청에 기부했다. 엑티브아이티(주)는 LG유플러스의 전국 1위 기업 파트너사로 평가받는 통신 전문 대리점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최적의 통신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통신 상품 판매를 넘어 네트워크 구축·관리·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통신 운영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엑티브아이티(주)는 2021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안구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엑티브아이티(주) 이원태 노사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바자회’ 판매수익금 200만원을 장안구청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장안구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및 환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도 장안구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화성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피해 성금 지원, 2025년 영남 산불피해지역 복구 성금 지원, 2026년 장안구 관내 화재 피해가구 지원 등 재난 피해 및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재화 민간위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길 바란다”며, “협의체는 2024년부터 이어온 바자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확대하고, 어려운 이웃과 재난 피해가구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청장은 지난 13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수원STX-KAN 아파트, 서호천 일대 등 민원 현장을 관계부서와 함께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지난 인동선 관련 주민설명회에서 민원 제기된 △STX-KAN 아파트 일대 하천변 및 녹지대 정비 △서호천 산책로 정비 △장안힐스테이트 정문 앞 대형버스 불법 주정차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서는 직접 현장에 나가 상황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행정 추진을 통해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장안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안구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출동장안 24시’, 시민의 민원함 등을 적극 활용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관내 음식점 ‘내가돼지’에서 홀몸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행복한 동행 2: 성장' 행사를 개최했다. '행복한 동행 2 [성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살피기 위해 기획된 특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정성껏 마련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순서로 꾸며졌다. 엄유경 ‘내가돼지’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나눔 의지를 밝혔고, 장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의 봉사로 마련된 뜻깊은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식사 자리에 참석한 김미현 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소통하며 따뜻한 공동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곡선동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떡국떡, 불고기, 잡채, 모둠전(4종), 나물(3종), 생선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음식을 정성껏 조리했다. 회원들은 준비한 음식을 저소득 취약계층 15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눴다. 주광애 통장협의회장은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어머니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선옥 동장은 “매년 헌신하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