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미래세대 독서교육 ‘아띠 미래세움 독서회’를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장기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아띠 미래세움 독서회’는 아동·청소년들이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흥미·자율 기반 독서활동과 독서토론, 감상문 쓰기 등 도서 탐구형 연령별 맞춤 독서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번 독서회는 1~2학년 ‘미래반’, 3~4학년 ‘세움반’, 5~6학년 ‘아띠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아띠(‘친한 친구’를 뜻하는 순 우리말)와 함께 소통하며 독서 경험을 쌓고 독서의 즐거움과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부분) 선착순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하며 각 반당 초등학생 15명이 대상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 장호원읍은 지난 4일 장호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쌀 50포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호원감리교회는 예배와 찬양, 성경대학, 여러 부서 및 단체사역, 교회학교, 나눔과 교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회의 비전은 영혼구원, 교회성도의 꿈은 한 생명 구원하기’로 교회를 소개하고 있다. 김광중 목사는 “설날이나 추석이면 우리 성도들이 모은 성금으로 매년 장호원읍과 감곡면에 꾸준히 쌀을 후원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 내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기부된 쌀은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 대상으로 아직 설맞이 후원품을 지원받지 못한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여성리더회가 5일 행궁동 어울림센터 공용주방에서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를 열었다.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과 이지영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등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명란젓과 낙지젓 등 4종의 젓갈을 소포장해 판매했다.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김미애 총회장은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으로 구성된 수원시여성리더회는 2004년 출범 이후 한부모가정 지원, 저소득 중·고등학생 장학금 후원, 복지관 중식 봉사, 소외계층 김장 봉사, 헌혈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 장곡동 658-16번지 일원에 조성된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이하 시설)이, 지난 1월 축구장 및 풋살장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3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시설은 총면적 25,194㎡ 규모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축구장 1면 ▲풋살장 1면 ▲족구장 1면 ▲다목적체육관 1동 ▲111면의 주차 공간 등으로 구성된 종합 생활체육 공간이다. 특히 다목적체육관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배드민턴과 농구 등 다양한 실내 체육활동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공사는 정식 운영에 앞서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대한 불편 사항 및 편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이 시흥시민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건강한 여가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개인별 필요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 등을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고령,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계속 생활하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대상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제도다. 그동안 서비스마다 신청 창구와 지원 기준이 달라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앞으로는 개인의 생활 여건에 맞는 지원을 한 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3월 27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정한다. 시는 신청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정해서 개인별 지원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한 뒤, 사후 관리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돌봄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소방서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마장호수 일원에서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혹한기 수난 현장의 특수성과 위험성을 고려해 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응과 구조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훈련은 수난 구조이론, 사고사례 중심의 사전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의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구조장비 운용법은 물론, 수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절차와 대응방안도 포함해 훈련의 깊이를 더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얼음절삭 및 하강 로프 설치 ▲보드·들것·로프를 활용한 빙상구조 훈련 ▲실종 구조대원 구출 훈련(RIT) ▲응급구난잠수 절차 숙달 ▲저체온증 환자 응급처치 등으로, 실전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력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구조 환경이 특히 열악해 체계적인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필수”라며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소방서는 계절별 재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성남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들의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2월 5일 성남시에 2억1375만원 상당의 쌀 7500포대(10㎏ 들이)를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안승만 (재)에이스경암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쌀 전달식’을 열었다. 받은 쌀은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수급 독거노인과 가정위탁아동 가구에 1포대씩 전달된다. 에이스경암은 지난해 설 명절 때보다 1000포대를 더 기탁해 수혜 인원도 늘었다. 시는 소외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재)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성남시에 쌀을 기탁해 올해로 28년째다. 현재까지 누적 기탁량은 14만7711포대로, 이를 시가로 환산하면 35억5325만원 상당에 이른다. 같은 날(2.5) 오전 10시에는 ㈜넥스트워터(성남·판교수질복원센터 관리 대행 운영사)가 시청 5층 맑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3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종합문화홀에서 제6기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주민자치회 임기 동안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헌신해 온 김병선 이임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제6기 고춘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병선 이임 회장은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마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정왕1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라고 말했다. 고춘애 신임 회장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정왕1동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그동안 정왕1동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온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춘애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 여자 컬링의 간판인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의 김선영 선수가 믹스더블 파트너 정영석 선수(강원특별자치도청)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이로써 김선영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출전하며, 컬링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선영–정영석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믹스더블 대표팀은 2025년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피케이션 대회(믹스더블)에서 세계랭킹 1위 호주팀을 10대 5로 제압하며 열 번째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릉시청 컬링팀은 앞서 2024–2025 시즌 믹스더블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경애 선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25–2026 시즌에도 연속으로 믹스더블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컬링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김선영–정영석 조는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어 올림픽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컬링 믹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안전취약계층이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받기 위한 것으로써 안전용품 제공 및 시설 개선 등 폭넓은 지원 범위를 담고 있다. 조례안에서는 ‘안전취약계층’의 범위를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뿐만 아니라, 침수나 화재 시 대피가 어려운 ▲반지하 주택 거주자까지 포함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로는 ▲가스·전기 안전 점검 및 노후시설 개선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제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재난 시 반지하 주택 거주자의 대피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 등이 포함되어 취약계층의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기대된다. 또한, 안전취약계층이 지원 내용과 절차를 몰라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시장이 우편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