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4일 흥선‧호원권역 주민대표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원권역 현장 티타임을 개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티타임은 지난해 12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정보도서관 내 기록공유관에서 진행됐다. 정보도서관은 개관 20년을 맞아 노후 시설 개선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지하 1층에는 ‘의정부 기록공유관’이 조성돼 의정부의 역사와 변화상을 담은 각종 기록물과 콘텐츠를 전시하고 있다. 1층과 2층은 자료실과 학습실 중심이었던 기존 구조에서 탈피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머무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됐다. 티타임에 앞서 참석자들은 정보도서관 내부를 함께 둘러보며 리모델링 이후 변화된 공간을 확인했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호원권역 내 주요 현안과 태조 어진 고유제‧봉안식 추진 상황 등 다양한 지역사업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또한, 주민대표들은 ▲스포츠센터 인근 등산로 흙먼지 털이기 설치 ▲하천변 인명구조키트 설치 ▲백석천 구간 벚꽃나무 보식 및 플리마켓 운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4일 KD운송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KD운송그룹 우정식 이사와 ㈜평안운수 송진화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들은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천 매를 시에 전달했다. KD운송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시의 협조 속에서 버스 운행 여건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이 점차 개선돼 왔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KD운송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는 정책과 안정적인 대중교통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KD운송그룹은 2006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에 백미, 온누리상품권 등 생필품을 기부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 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시 천현동은 지난 2월 3일 천현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사랑의 떡·물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떡과 물김치를 직접 담아 전달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껏 떡과 물김치를 준비했다. 설 명절을 맞아 맛있는 떡국과 물김치를 드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으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그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 50가구에게 전달했다. 매년 천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는 반찬나눔 행사 등 이웃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도 직접 김장을 담가 100여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일, MG하남새마을금고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200포 총 2,000kg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적인 나눔 활동으로, MG하남새마을금고는 오랜 기간 이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200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 및 임직원을 비롯하여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 회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하남시니어클럽 양우식 관장, LH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김길임 센터장, 다함께돌봄센터 김고운 센터장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매년 백미 지원뿐만 아니라 냉방기기 지원, 김장김치 지원, 생활용품 후원, 지역사회 상생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3-UP(쓰리업)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Pick Up(픽업) ▲Clean Up(클린업) ▲Parking Up(파킹업)의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본부가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Upgrade)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ck Up(태우다)은 교통약자와 임산부 등 이동지원을 더욱 편안하게! ▲Clean Up(청소하다)은 시민의 생활 쓰레기를 더욱 신속하게! ▲Parking Up(주차하다)은 시민의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설맞이 저소득가정 후원 물품 지원사업’은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유관 단체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올해는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온누리상품권(5만 원)과 떡국 떡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명절 온기를 나눴다. 엄영기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철산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시립무지개어린이집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천 개를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기부를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 속 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원생들은 각 가정에서 스스로 가져온 라면을 정성껏 모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마을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유상기 위원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부된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강희규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4주간 진행한 ‘장애인 유·청소년 종목별 겨울방학 특강’을 마쳤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운 장애 학생들에게 배드민턴, 볼링, 당구, 육상, 탁구 등 다양한 종목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신체 성향에 적합한 종목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해 전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25년 여름·겨울 특강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관내 장애 유·청소년과 지도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긴 겨울방학 동안 아이가 집에만 있지 않고 새로운 운동을 배우며 활기차게 보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가올 여름방학 특강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영 광명시장애인체육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는 지난 3일 시청 내 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처분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항목으로 구성된 재원이다. 지방세와 함께 지역 내 도로 건설, 복지 증진, 안전 관리 등 공공서비스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역할을 한다. 시는 세외수입의 공정하고 정확한 관리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법과 징수 절차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을 위해 ▲시스템 적응 교육 강화 ▲독촉 및 체납처분 절차 집중 안내 등을 실시했다. 행정 착오로 인한 불필요한 체납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의 경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는 지난 3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위기 가구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긴급복지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인사이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방지해 시민들에게 빈틈없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관내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긴급복지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2026년 긴급복지 지침 주요 개정 사항 안내 ▲긴급복지 기본원칙 및 업무처리 절차 숙지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분석 ▲신청 접수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편성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실무자의 전문성이 강화됨에 따라, 생계 곤란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미현 복지정책과장은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