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화성특례시장 선거에서 강력한 다크호스로 부상한 김경희(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출마 예정자가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별보좌역 여성특보로 임명되며 정치활동에 또 한 번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달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로부터 경력증명서를 받은 김경희 출마 예정자는 화성특례시 최초 여성 시장 도전자로서 한층 탄탄한 정무적 기반을 마련하며 선거에 파란을 예고했다. 2018년 제8대 화성시의회 입성 후 민의를 대변하며 현장 중심 정치를 펼쳐온 김 출마 예정자는 2022년 재선에 성공했고, 같은 해부터 2024년까지 화성시 최초 여성의장으로서 튀르키예와의 독자적 해외 교류협력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를 바탕으로 8년간의 의정 경험과 2년간의 의장 경륜을 두루 갖춘 그녀는 이번 선거에서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유력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경희 출마 예정자는 당대표 여성특보로서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주권정당’ 대혁신에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히며, 지방선거 여성 출마자들의 유리천장 해소와 당당한 선거 참여를 약속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대혁신의 길목에서 여성 리더로서 역할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아닌, 정당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과정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박상현 의원은 TF 활동과 관련해 “마치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단순히 당명을 개정하는 것을 넘어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혁신적인 홍보 방안도 구상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구성원들은 일상과 병행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아이디어를 숙성시키는 방식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TF 내부 논의와 최근 진행된 대국민 당명 공모에서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등의 키워드가 다수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갈매역 정차가 무산될 위기에 놓인 상황에 대하여 백경현 시장의 거듭된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과 행정적 무능, 협상력 부재를 강력히 비판했다. 양경애 의원은 시장을 상대로 이번 사안에 대한 추진상황과 대책을 묻기 위해 긴급현안질문을 신청했으나 두 차례나 불출석을 통보해왔다며, 이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철저히 외면하는 행위이며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하며 당당히 출석해 갈매역 무정차 사태에 대한 실무적 대책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어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의 검증결과 갈매역 정차의 비용대비편익이 1.45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이러한 명분을 쥐고도 민간사업자를 설득하지 못한 점과 400억 원에 달하는 광역교통분담금을 내고도 유지관리플랫폼 등의 주민들이 기피하는 철도 시설물은 떠안으면서도 GTX-B의 갈매역 정차를 실현하지 못한 점을 들어 행정적인 무능과 협상력 부재를 꼬집었다. 양경애 의원은 공사 허가 전면 중단, 광역교통분담금 지급 거부 및 전면 재협상 선포, 갈매역 정차 없는 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시민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시를 쓰고 전자책을 출판하는 ‘기억과 순간과 시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총 10회 진행되며 윤보영 한국감성시협회 대표와 함께 ‘디카시(Digital Camera Poetry)’ 창작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작가가 되어 책을 출판해보는 과정을 통해 특별한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청미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기법을 통해 내면을 표현하고 긍정적 자아상을 찾는 ‘마음채색 : 나를 찾아 떠나는 미술여행(매주 월)’과 ▲건강한 삶을 위한 약선차 이론 및 실습과정인 ‘금요일의 티 살롱 : 내 몸을 살리는 약선차(매주 금)’등 총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관내 기업이 체계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일 광명 GIDC(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더가치홀과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에서 관내 기업 65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광명시 기업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명시가 추진 중인 기업SOS(에스오에스) 정책 ‘기업온(On)광명’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마련한 종합 정책 설명회다. 중앙·광역 유관기관과 협업해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정책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현장 상담까지 연계해 기업별 여건에 맞는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 지원과 기관 간 긴밀한 연계로 기업의 성장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온광명을 중심으로 기업이 필요할 때 먼저 다가가고, 성장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4일부터 매주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특급’ 및 ‘지역화폐’ 가맹 활성화를 위한 현장 안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이점을 알리고,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가맹점 혜택인 ▲중개수수료 1%, ▲광고비·입점비·사용료 무료 및 이천시 단독 소비자 혜택인 ▲무제한 배달비 3,000원 할인(15,000원 이상 주문 시), ▲이천사랑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 페이백(인당 월 1만원 한도) 등을 홍보한다. 또한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 연매출 기준 확대(12억 원 → 30억 원 이하)와 이로 인한 대형 점포 소비 쏠림을 방지하고 작은 가게를 보호하기 위해 병행하는 ▲작은가게사랑 소비지원금(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 결제금액의 7% 캐시백, 인당 월 5만 원 한도)을 중점적으로 알린다.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단법인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29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026년 오산교육재단 교육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교육강사는 총 79명으로, 분야별 전문교육을 비롯해 강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교육,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장애아동 이해 교육 등 필수 기본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2026년 12월까지 오산교육재단 소속 교육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교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산교육재단은 올해 △교육강사 양성 △진로·진학 상담 △드림멘토링 △교과체험학습 △얼리버드 △학습코칭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 지원 △지역협력체제 구축 등 총 8개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강사들은 이 가운데 일부 사업에 참여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강사 여러분이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전문성 향상을 이어간다면, 오산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아이들의 든든한 교육 동반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오산이 강점을 가진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먹는 물 위생관리 대책 관련 학교 교육자료를 공문으로 시달했지만, 학생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자동컵살균세척기가 턱없이 부족한데다 일부 설치된 컵세척기의 관리 상태도 엉망인 것으로 지적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국민의힘, 고양8)은 6일 경기도교육청의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교육감 명의의 학교 정수기 등 먹는 물 위생관리 강화대책 관련 공문이 지난달 14일 도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교육지원청에 시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문에서는 먹는 물 위생관리를 위해 정수기와 음수기 등의 취수구 꼭지에 입을 대고 마시는 행위를 절대 금지하고 개인 텀블러 등 컵 사용을 생활화하여 비말에 의한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수기 외부 위탁업체 정기점검시 필터 등 소모품 교체와 청소 주기 준수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음용 수칙을 시달하고 올바른 정수기 이용을 위한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여 위생교육 및 캠페인에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이택수 의원은 "학생들이 음수대에 직접 입을 대지 않고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음용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가 운영하는 시립양감작은도서관은 6일 정신건강복지센터[향남분소]와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양감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독서와 문화 활동을 매개로 일상 회복과 여가, 재활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앞서 화성특례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마도 분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향남분소와의 협약은 세 번째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서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독서문화프로그램 교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형성▲도서관 공간과 자료를 활용한 정신건강 증진 환경 제공 ▲마음회복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기타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사항 등이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