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철원군은 1월 12일 11시 30분 철원군청에서 2026년 신규 및 재계약 유도 및 태권도 실업팀 선수 입단식을 개최했다. 먼저, 유도팀 재계약 선수들은 2025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리스트인 –100kg 원종훈 선수, 동메달 리스트인 –90kg 이승수 선수와 각종 전국대회 1위에 빛나는 –60kg 이상민 선수와 재계약을 했다. 태권도팀은 2025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은메달리스트인 –80kg 서강연 선수를 신규영입했고, 전국태권도대회 수상자들인 +87kg급 김민서, -80kg급 조재연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우수 선수들을 보강한 철원군 유도 및 태권도 실업팀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좋은 성적을 내어 철원군 체육발전 및 홍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우리 철원군 실업팀에 입단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2025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준 만큼, 붉은 말의 해인 2026년도에도 영광의 한 해로 만들 수 있게 많은 지원과 관심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6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설명회는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추진되는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활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원사업의 수행 방법과 개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은 총 4개 사업, 약 3억 2천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은 ‘포천에 도착한 당신의 예술(포·도·당)’, 경기예술지원사업 ‘포천 모든예술31’, 경기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포천 모든공간31’,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포천에 도착한 당신의 예술(포·도·당)’은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하고 자생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전문예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도심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2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환경개선공사(상록구 부곡동 719-1번지 일원)’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월피체육문화센터는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노후한 시랑운동장(관람석) 및 담장을 철거하고, 부설주차장 확장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상록구 시랑운동장 부지에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며, 현재 기준 공정률은 약 70%에 이른다. 특히, 부설주차장은 시랑운동장의 기존 주차 면수를 102면에서 253면으로 대폭 확대하고, 오는 3월부터 우선 개방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생활밀착형 환경개선 사업인 만큼, 동절기 공사 여건을 고려하되 조속히 개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시민 이용 편의와 공간 활용 효율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 금촌1동 이은숙 동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과 난방시설 등 겨울철 대비 시설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동장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동장은 “새해에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해줘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양주고읍 LH14단지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국가시책인 사교육 부담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아파트 단지 내 유휴 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해 학생에게는 공공형 학습공간을,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상생형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LH 경기북부지역본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개최와 입주민 투표를 통해 충분한 의견 수렴과 주민 동의를 이끌어내는 소통 행정을 추진했다. 그 결과, 낮 시간에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공간으로 운영되는 지역 상생형 교육 인프라가 구축되며 주거와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공공교육 모델이 실현됐다. 시 관계자는 “차별화된 공공형 자기주도학습센터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공간 제공에 협력해 준 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 호계사거리에 새로운 보행 환경의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지난 8일 호계사거리 일대 보행 환경의 위험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의 타당성 검토는 물론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길고 위험한 보행 환경으로 악명 높았던 호계사거리가 이 의원의 주도로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할 것인지에 주민들이 기대가 크게 다가오고 있다. 현재 경수대로와 흥안대로가 교차하는 호계사거리는 약 65m에 달하는 긴 보행 거리와 함께 우회전 차량의 잦은 상충 사고 위험으로 학부모와 주민들의 불안감이 유난히 높았던 곳이다.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권장 거리인 30m를 두 배 이상 초과하는 이 교차로에 대해 이 의원은 "물리적 거리가 길다는 이유로 설치 불가만 고수할 것이 아니라, 보행자 중심의 교통 체계로 혁신해야 한다"며 기존의 행정적 관행을 넘어서는 정책적 전환을 촉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은 비용의 문제가 아닌 가치의 문제"라는 발언으로 안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단순히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해결 로드맵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치매로 진단받고 치료약(인지보전약)을 복용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약제비와 진료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월 최대 3만 원, 연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며, 이번 기준 완화로 지원 문턱이 한층 낮아질 전망이다. 기존에는 함께 거주하거나 건강보험료를 부담하는 자녀의 보험료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왔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경기도 치매케어 패키지’ 사업 지침에 따라 노인부부의 합산 소득인정액(소득·재산 기준)이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기준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 기준 초과로 지원받지 못한 일부 시민들도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시가 소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기준 완화로 약 40여 명의 시민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준 변경에 따라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연천군의회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의장은 “을사년 새해를 시작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천군의회는 이번 연탄 배달 봉사 외에도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과천시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과천시민 우선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달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창출된 일자리가 시민에게 돌아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정책으로, 시민 우선채용에 참여하는 기업에 고용보조금과 교육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과천시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상시 고용 인원이 3명을 초과한 관내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 등이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만 20세 이상 시민을 최근 6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인건비를 지원한다. 다만 대표자의 직계 가족이거나 다른 인건비성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천시는 신규 채용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최저임금의 50% 이내(약 107만 원)를 고용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보조금은 1회에 한해 월 최저임금의 60% 이내(약 129만 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는 지난 9일, 제15기 국민추천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이스트 봉사단’에 상장을 전달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스트 봉사단은 앞서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스트 봉사단은 2005년 창단 이후 약 20년간 오산시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대표적인 제빵 봉사단체로, 매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사랑의 베이커리’ 제빵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봉사단은 지역아동센터,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과 연계해 매월 약 1,600여 개의 빵을 제작·전달하며,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490여 명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국민추천포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국민 추천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이스트 봉사단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 장기간의 현장 봉사,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