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지난 24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2026 비행기장학회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장학생 45명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학회가 15년간 지속해온 나눔을 상징하는‘비행은 계속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장학생, 가족, 후원기업 관계자를 포함한 총 8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 증서 수여와 우수 장학생 표창을 비롯해 작은 미술 전시회와 K-POP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들 간 유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재형 ㈜엘케이베이크웨어 대표 겸 비행기장학회 회장은 “학생들이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모습을 보며 후원기업들도 큰 감동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히 장학사업을 지속하는 비행기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여식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동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제4기 남양주시 꿈드림 청소년 자치위원 9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꿈드림 청소년 자치위원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센터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등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DIY 작품 전시 동아리를 운영하여 월 2회 다양한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하며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또래와의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자치위원회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자치활동을 통한 자기 발견과 청소년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남양주보건소에서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스마트매니저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디지털 기반 경로당 운영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통합 지원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할 스마트매니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스마트경로당 소개 △스마트매니저의 책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응 방안과 유의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스마트경로당으로 선정된 관내 40개소 경로당에 양방향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정신건강·우울 예방 프로그램과 여가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간호사가 경로당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스마트경로당’을 추진해 혈압·혈당 측정과 우울·치매 검사 등을 진행하고, 필요시 관련 사업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혜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은“노인 일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세계 유일의 분단 휴전지 DMZ에서 전쟁과 혐오의 시대를 넘어서는 문학적 연대가 시작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한국작가회의는 오는 2026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DMZ 캠프그리브스와 파주출판단지 일대에서 국제 문학행사 〈2026 DMZ 세계문학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전지구적으로 군사적 충돌과 지역 분쟁이 심화되고, 극단적 민족주의와 차별의 언어가 확산되는 현실 속에서 문학이 사회와 역사 앞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근본적으로 묻는 자리다. 행사의 주제는 ‘침묵의 땅에서 생명의 언어로’. 분단과 대치의 상징이었던 DMZ를 세계 문학인들의 사유와 연대가 교차하는 공공 담론의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DMZ, 침묵의 공간에서 세계적 공론장으로 행사가 열리는 DMZ는 70여 년간 ‘금지된 땅’, ‘침묵의 땅’으로 불려 왔다. 전쟁과 대립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이 공간은 동시에 인간의 접근이 제한되면서 생태적 회복을 경험한 역설적 장소이기도 하다. 이번 페스타는 이러한 복합적 상징성을 토대로 DMZ를 단지 분단의 현장으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과천시 문원동은 문원동행복마을관리소,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단 주도하에 지난 25일 문원청계마을 일대에서 ‘금연 실천 줍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연 실천 줍깅’은 조깅이나 보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방식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 명칭으로, 지역 환경 정화와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오물을 함께 제거하며, 담배꽁초 무단 투기가 배수로 막힘 등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청계산과 인접해 낙엽이 많이 쌓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배수로 정비도 병행했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와 금연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5일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행정모니터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 행정모니터단은 시민 중에서 위촉된 요원들이 시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건의‧제보하는 참여형 제도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 12월, 2026년 행정모니터단 50명을 위촉한 바 있으며, 현재 활동 중인 요원들이 이번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과천시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을 비롯해 시민 불편 사항의 개선 방향, 행정모니터단 운영 방식,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등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행정모니터 요원들은 “모니터 활동을 통해 과천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간담회를 통해 시와 소통할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행정모니터는 시민의 눈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기된 의견들을 즉시 관련 부서로 이송하여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과천시는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6년 모범 청소년시설’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는 전국 87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성장 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모범 시설로 선정해 운영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전문성, 기관 운영의 공공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 주도 자율 참여활동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특성화 사업 추진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도전·탐험활동, 가족친화 프로그램, 학교 연계 활동, 청소년 문화예술 공연단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4년간 청소년 사업 예산을 확대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참여 기회를 넓혀 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 강상면은 지난 25일 ‘강상면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총 60명의 주민이 헌혈 의사를 밝혔고 이 가운데 39명이 실제 헌혈에 참여했다. 또한 헌혈자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평군인 경우 1인당 2만 원 상당의 양평사랑상품권이 추가로 지급됐다. 특히 대한적십자 강상면 봉사회(회장 진현주)는 헌혈 참여 독려를 비롯해 접수 및 이동 안내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으며, 직접 준비한 따뜻한 차와 떡을 헌혈자에게 제공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진현주 봉사회장은 “헌혈은 위급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헌혈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이른 아침부터 봉사로 함께해 주신 대한적십자 강상면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시니어클럽은 지난 25일 양평물빛극장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상복 관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했다. 일자리 참여 어르신 340명은 선서를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웰팜넷(대표 양승기)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렉스 차량 1대를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올해도 양평군 내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농정 추진을 위해 ‘양평 농가 통합생산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생산정보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농가의 생산 현황과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농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향후 시스템 구축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3월부터 4월까지이며, 조사 대상은 관내 전체 농가이다. 조사항목은 △농가 기초정보 △생산시설 보유 현황 △농산물 생산 및 출하 현황 △가공·판매 소득 현황 △농가 소득 현황 등이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생산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정책 수립의 정확도를 높이고, 보조사업 및 판로 지원 등을 보다 정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생산정보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품목별 생산량 예측 △수급 안정 관리 △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농가 맞춤형 정책 지원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지원 방지와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