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9일 관내 6개 학습동아리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연천교육지원청 배움실에서 ‘2026년 학습동아리 운영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자율적인 연구와 학습 활동을 통해 업무 개선과 행정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습동아리 운영 취지와 목적, 운영 방법 등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학습동아리 활동 결과물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최종 결과물의 작성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연구 성과가 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원금 집행 기준과 복무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규정에 따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학습동아리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습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되어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천시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2028·2029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26일 열린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 심의 결과, 이천시가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낙점됐다. 이번 유치는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신규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인프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다. 특히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하나 되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현장 실사 과정에서 권역별 체육공원 조성 등 이천시의 탄탄한 체육 인프라가 실사단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했다. 확정된 계획에 따라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29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이천시는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게 된다. 대회 기간에는 약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6년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화해’로, 지난해 ‘연결’의 가치를 조명한 데 이어 갈등을 넘어서는 소통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창의적인 단편영화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2021년 이후 제작된 15분 이내 단편영화로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5편의 작품에는 총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선정작은 ‘제2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개막식에서 공식 상영된다. 또한 선정된 감독과 제작팀은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핑형 영화제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부대 행사 참여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번 영화제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경기 소규모 영화제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양평을 대표하는 영화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 일대에 팬지, 데이지, 마가렛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식재 활동은 주민자치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겨우내 침체됐던 마을 분위기를 밝히고 주민들에게 봄의 활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색감이 풍부하고 관리가 쉬운 초화류를 중심으로 심어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꽃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주요 통행로와 마을 곳곳을 중심으로 집중 배치해 경관 개선 효과를 높였다. 생연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초화류 식재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봄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가족센터가 지난 4일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와 돌봄 품질 향상을 위해 소속 아이돌보미 357명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집담회’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을 높이고 돌봄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아이 돌봄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집담회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아이돌보미에게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방향과 활동 시 준수해야 할 주요 지침과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병행해 돌봄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과 대응 능력을 함께 강화했다. 현장 적용성을 높인 교육으로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이주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돌봄 품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가족센터는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남양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산청군은 군청 탁구단 황민하가 춘계 실업탁구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황민하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문경시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남자복식, 혼합복식,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꾸준한 훈련과 뛰어난 경기력의 결실로 산청군 탁구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군청 탁구단 선수들은 남자복식 2위, 혼합복식 3위, 단체전 3위 등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산청군 관계자는“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실업탁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1,100여 명의 서포터즈가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지난해 10월 부산 폐회식 참관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했으며, 12월 성공 기원 행사에서 결의를 다지는 등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 지원과 현장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카드뉴스, 블로그 기사, 짧은 영상(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며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제주도는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기존 인센티브에 더해 ‘우수 서포터즈 시상제’를 도입한다.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도지사 표창 추천 외에도 활동 실적과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매월 6명 이내의 우수 인원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활동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한편 제주 체전 서포터즈는 오는 8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고다니 유수지, 한강중앙공원 맨발걷기 길, 김포대로 미세먼지 저감숲 대상지 등 주요 공원 및 도시숲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공간 조성 방안 모색에 나섰다. 제일 먼저 찾은 구래동 고다니 유수지는 양촌읍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곳이다. 양촌읍 주민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외곽 1km 구간에 개나리, 금계국 등 다년생 초화류를 식재해 4계절 화초를 감상할 수 있는 꽃길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그늘막(퍼걸러)형 운동시설과 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방문한 한강중앙공원에서는 지난해 조성을 마친 ‘흙향기 맨발걷기 길’ 현장을 점검했다. 마사토로 이루어진 이 길은 세족장과 황토볼장 등 편의시설을 완비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명소다. 시는 2025년까지 17개소의 맨발걷기 길을 조성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인 데 이어, 올해에는 걸포중앙공원 등 10개소를 추가 조성해 시민 생활권에 건강 문화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의회가 8일 본회의장에서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번 시정절문에는 박은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는 김진숙 송바우나 박은정 의원이 참여했으며 의원들은 시정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드러내면서 시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의 시정질문에 나선 박은경 의원은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의 10년 추진 경과를 되짚으며, 관련한 4개의 주제를 가지고 질의에 임했다. 박은경 의원은 먼저 8년이었던 사업기간이 1·2차 협약 변경을 거쳐 15년으로 늘어난 경위를 지적하며, 2023년 1차 협약 변경 때 시가 사업자에게 공식 요구한 사항이 무엇이었고 이것이 협약에 실제 반영됐는지를 따져 물었다. 당시 추가 기부채납 확보 방안이나 미이행 시 제재 조항 없이 사업 기간만 3년 연장해 준 것 아니냐는 문제의식에서였다. 기부채납과 관련해서는 최초 실시협약 시 기부채납하기로 했던 700억원 중 450억원에 대해 PFV 법인과 안산시 간 심각한 의견 대립이 계속되고 있음을 전하며 합의 불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파주시의회는 박대성 의장이 지난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과 함께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장은 제8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운영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회기 운영과 의사 진행 등 의회의 기본적인 기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정책 관련 의견 제시 등 의회의 기능 수행에 참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의장 임기 중 불황 및 지속되는 물가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지역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을 통과시켰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과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나타났다. 박대성 의장은 “열린 의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의회를 만들고,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