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2월 24일(화) 광양시광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풋살대회'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목포YMCA, 광양시광양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026. 5. 28.(목)~30.(토) 3일간 전남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사전 홍보 및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스포츠 기반 신체활동인 풋살대회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전라남도 청소년활동 정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부권은 목포YMCA가, 동부권은 광양시광양청소년문화의집이 각각 운영을 맡아 3월부터 권역별 지역 예선 대회를 개최한다. 각 권역별로 선발된 팀들은 오는 6월 6일 열리는 결승전(왕중왕전)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사업 안내 및 물품 전달식에서는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풋살공 등 운영 물품 전달과 함께 사업 운영 방향 논의 및 현장 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주도자기축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2026~2027년 선정 사업에 포함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 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선정은 전국 약 1,000여 개 문화자원이 참여한 경쟁 속에서 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결과로, 여주도자기축제가 지닌 문화적 지속성과 완성도가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상징성과 천년 도자 전통을 결합한 축제로 꾸며진다. 이러한 기획 방향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슬로건은 세종의 정신과 여주 도자의 예술성이 만나 새로운 시간을 빚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기획 배경에는 세종대왕과 여주의 역사적 관계가 자리하고 있다. 여주는 세종대왕의 능인 영릉이 자리한 도시로 세종의 역사와 정신이 오늘까지 이어지는 상징적인 공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4일 늘봄복지관에서 1세대와 3세대가 함께하는 ‘제3회 친선 슐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어르신과 초등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슐런을 즐기며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늘봄복지관 어르신 회원 20명과 갈매초등학교·산마루초등학교·태강초등학교 학생 대표 10명 등 총 30여 명이 선수로 참여했다. 경기는 학생 개인전과 어르신-학생이 함께하는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문구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1~3등 우승 팀에는 상품권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슐런 대회는 학생들의 학부모도 함께해 1·3세대를 응원하며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방학 기간 아이들과 부모,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고, 마치 대가족이 모인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제2회 대회는 갈매책방 북적북적(대표 김명일)과 협업해 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산하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가 2월 24일, 신학기를 앞두고 입급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2026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 4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맞벌이 가정의 퇴근 시간을 고려한 ‘야간 설명회’로 기획되어,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센터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365일 안심 돌봄 체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삼송센터는 공휴일을 제외한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 8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하여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순 돌봄을 넘어 교육의 질을 높인 학생 맞춤형 7개 방과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의력을 기르는 도예 ▲언어와 오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영어요리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프로그램 등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순서는 ▲센터 소개 및 운영 규정 안내 ▲7대 방과후 프로
이런뉴스(e-runnews) 정세훈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 용인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반도체 소·부·장 AIX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학 교수를 비롯해 용인특례시 공직자와 기업 관계자, 용인에 있는 각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반도체산업 관련 소·부·장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전환 전략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술은 따로 분리할 수 없는 분야로 세계 반도체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특례시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공직자와 기업 관계자, 학계 전문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은 대한민국이 경쟁력을 갖춘 몇 안 되는 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산업 선도기업은 초격차 유지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민국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도체 선도기업과 소재·부품·장비·설계기업이 효율적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24일 가수 설녹수 씨가 자선공연 수익금 150만 원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21일 와부읍 문화공연장 ‘힐러리움’에서 열린 자선 공연을 통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설녹수 씨는 “공연을 통해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설녹수 씨는 와부읍 문화공연장 힐러리움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 2018년부터 생필품과 후원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천상무가 2026시즌에 문을 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28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시즌,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출발선에 선 김천상무는 홈팬 앞에서 변화와 승리의 축구를 동시에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가수 자두의 시축, 하프타임 특별공연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증정 등으로 홈관중을 맞이하며 김천시민과 축구팬에게 올 시즌 첫 홈경기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새로운 시작, 주승진 감독 체제 ‘새로운 김천상무’에 기대감 집중! 올 시즌 김천상무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주승진 감독이다. 팀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적임자로 기대를 모은 주승진 감독은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 조직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능동적인 축구’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12기 신병 선수들의 합류는 팀에 신선함과 활력을 더하고 있다. ‘2024 K리그 BEST 11’ 이상헌을 필두로 패기와 투지를 앞세운 신병 자원들은 기존 전력에 새로운 경쟁 구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와의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을 찾아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이날 시축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승리를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한 명문구단으로서 강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면서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K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1부 리그로 진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훨씬 강화된 지원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남아산FC를 힘차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2026년 2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며, 시민들의 일상을 풍요로운 배움으로 채울 준비를 마쳤다. 이번 2분기 강좌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소년에게는 ‘꿈의 탐색’을, 성인과 중장년층에게는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K-POP 댄스’ ▲창의력을 기르는 ‘웹툰 제작’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가죽공예’ 등 문화·예술·건강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강좌는 매 분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온 기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강좌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사회 안에서 배움의 기쁨을 공유하는 따뜻한 유대감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문화강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문화 복지의 핵심”이라며,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으로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4일, 경기도 내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4개 유관 기관과 ‘경기도 청소년 스포츠 동아리 한마당’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대회를 넘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활력’과 ‘성취감’이라는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수원청소년문화센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광주·군포·토당청소년수련관)은 각 지역의 인프라를 결합해 도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의 장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이번 행사의 핵심 종목인 ‘풋살 대회’ 운영을 전담한다. 경기도 전역의 중·고등부 64개 팀, 총 448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5월 1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5월 22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최종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고의 풋살팀을 가릴 예정이다. 대회 신청 기간은 2026.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