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도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교감 및 부장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 내용, 예산 운영 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연천형 방과후·돌봄체계 구축 ▲공교육 경쟁력 제고 ▲디지털 기반 맞춤형 교육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 등 2026년 연천형 교육발전특구의 주요 추진 과제가 소개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별 운영 내용과 예산 편성·집행 시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뤄졌다. 특히,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발전특구 사업 운영을 강조하며, 학교·지역·지자체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공유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 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동계방학기간 연천지역 학교운동부 5개교 9개 종목에 대한 동계(전지)훈련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겨울방학 기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학생 선수를 위해 훈련장 안전 시설과 장비 관리 실태를 파악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인권 보호 실태 등을 점검하며 특히 훈련 간 안전 사항으로 훈련장 안전 환경, 훈련 전후 안전 교육 및 상황 점검, 숙소 및 식당의 안전 관리, 학생 선수 이동 간 교통 및 보행 안전 등을 살필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학생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훈련 여건을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며 “모든 학생 선수가 안심하고 훈련에 전념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겨울방학 프로그램 ‘으라차차 생물탐험대(겨울 탐조프로젝트)’에 참여할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으라차차 생물탐험대’는 칠보산과 일월저수지, 교육관 인근 공원에서 숲과 습지를 탐색하며 겨울철 새들을 관찰하는 참여자 주도형 생태탐사 프로그램이다. 2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2만 원이다. 프로그램은 새의 깃털과 둥지를 관찰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숲에서 새들의 흔적을 찾아보는 탐사, 쌍안경과 필드스코프를 활용한 탐조 체험, 인공 둥지상자 제작·설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놀이와 체험을 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겨울 자연 속에서 새들의 삶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환경을 배려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2026년도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등 3개 사업으로,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34가구를 모집한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고령자의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해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문턱 낮춤, 미끄럼 방지 바닥재 시공, 경사로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324만원 이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창호·문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보일러 교체, 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지원한다.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은 반지하나 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 개선을 지원한다. 소독·방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위해 매입한 아크로베스티뉴(호계온천주변지구) 청년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베스티뉴는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원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 인근에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청년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9㎡ 규모로, 각 세대는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돼 1~2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다. 특히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 스카이골프장, 학습지원공간, 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청년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임대주택 신청 자격과 청약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일인 이달 20일부터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auchome.a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양도시공사 청약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평일 오후 9시까지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파는 해가 진 이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야간 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잠시 머물 수 있도록 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일부 경로당이 오후 6시까지만 쉼터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야간까지 개방되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한파쉼터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한파 취약계층은 물론, 갑작스러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난방이 유지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주민의 생활 여건과 겨울철 기상 특성을 고려해 한파쉼터를 야간까지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7일 약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흥립약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토지 지분 현황과 현대건설의 기부채납 관련 사항을 안내하는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일부 아파트 토지에 현대건설과 입주민의 지분이 혼재된 상황을 설명하고, 과거 기부채납이 이행되지 않은 배경과 경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그간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질의에 대해 시가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천시는 현재 지분 정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설명하고, 향후 현대건설이 보유한 지분을 부천시가 기부채납 받아 공공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주민에게 안내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을 위해 시는 별도의 설명자료를 제작해 주민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향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우용 부천시 도시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흥립약대아파트 토지 문제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시와 주민 간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참고해 현실적인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설명회에서 제기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 예술인의 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 협업 지원 △문화예술인력 역량 강화 △문화예술발표 및 향유 △예술창작활동 지원 등 4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총사업비는 2,700만 원이며, 사업별로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내용과 예산집행 계획의 적정성, 수행 기관의 사업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건비와 운영비 등 항목별 지원 규모를 결정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천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또는 장애 예술인이다. 장애인과 협업하는 사업의 경우, 비장애 예술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며, 서류 접수 및 기타 세부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승욱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만남실에서 한국노총 경기본부 부천김포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함께 ‘부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가 추진하는 각종 건설사업에 지역 건설노동자의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 건설기계·장비 사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지역 건설사업 추진 시 지역 건설노동자 고용과 건설기계·장비 사용 확대에 힘쓰고, 노동단체는 건설노동자와 건설기계·장비의 원활한 공급과 건설 현장 운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기관은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정책 이행, 건설 부조리 근절, 부실시공 방지 등 안전하고 건전한 지역건설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며, 건설노동자의 체불임금 방지와 고용 안정에도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이번 협약이 지역 건설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실질적으로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