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 서부로 도로 붕괴사고와 관련해 수사당국이 이권재오산시장과 시 공무원들을 입건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오산시의원들이 “부당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오산시의원 이상복·조미선 의원은 24일 성명서를 내고 “최근 일부에서 제기하는 집행부의 미온적 대응 주장은 명백한 왜곡”이라며 “사고의 본질을 외면한 채 이권재 시장을 겨냥한 정치적 공세가 도를 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해당 사업이 국토교통부와 LH의 관리·감독 소홀,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부실시공, 그리고 급격한 기후환경 변화 등 복합적 요인에 따른 사고라고 강조했다. 특히 핵심 보강재인 지오그리드와 보강토가 설계와 다른 제품으로 사용됐고, 성토재에 대형 암석과 폐목재, 건설폐기물이 혼입됐다는 점, 노면수 배수시설 설치 기준 초과 등 구조적 문제가 다수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에 따르면 집행부는 지난해 7월 1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이 접수된 직후 긴급 보강공사 계획을 수립했고, 다음 날인 16일 긴급 보수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고 당일에도 포트홀 발생 직후 긴급 보수를 진행하고 상행선을 통제했으며, 재난문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0일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면서 특별위원장에 이석균 의원(남양주1)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이날 남양주시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석균 특별위원장 그리고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참석해 생태하천·친수공간 조성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이번에 출범한 특별위원회는 남양주 원도심 하천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사업 대상은 화도읍과 수동면 일대의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3개 하천으로,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을 통한 안전성 강화, 홍수 예방, 생태환경 복원과 함께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 체감형 하천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함께했다. 특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향후 민의 수렴, 현장 점검, 정책 협력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자연형 하천 복원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 수변 휴게공간 활용에 따른 지역 공동체 활성화, 생활 SOC 확충을 통한 도시 균형발전에 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국민의힘 김영기 의원(의왕1)이 3월 개교를 앞둔 의왕푸른초등학교 현장을 찾아 철저하게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김 의원은 개교를 목전에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여건이 미흡한 점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실질적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는 학교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 그리고 의왕교육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한 가운데 김 의원은 놀이기구와 체육시설 설치 지연, 교실과 체육관 블라인드 미설치 등 기본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고 공부하는 공간의 쾌적함 확보를 위해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설 확충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김 의원은 학부모들이 우려하는 통학 안전 문제와 급식 운영의 원활함을 위해 의왕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는 등 지역 차원의 대책이 이미 마련되어 있음을 발 빠르게 전했다. 이어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아이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뜻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김영기 의원은 “학교는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아이들의 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박상현 의원(재궁·오금·수리동)은 2월 12일 군포경찰서를 방문해 ‘군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죄’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 의원은 군포시의회 명의로 배포된 보도자료 일부가 최근 법원 판결 취지와 다르게 해석될 소지를 낳아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보고, 수사기관의 엄정한 판단을 요구했다. 앞서 수원지방법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포시의회 의원들이 주도한 박 의원에 대한 징계 처분에 징계 사유가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이후 군포시의회 명의로 나온 보도자료에는 “법원이 회의 진행 방해를 인정했다”는 취지 내용이 포함돼 판결문 사실과 달라 논란이 일었다. 이 내용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박 의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박 의원은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해당 표현은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고, 의회의 공식 문서가 법원 판결 취지를 왜곡해 개인 명예뿐 아니라 공공기관 신뢰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의회 명의를 사적으로 이용해 일방적 의사결정을 하는 현실에 강한 문제의식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5년 11월 박 의원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천2)의 지명을 받아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에 전격 합류했다. 이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치 논리로부터 지키는 건 물론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SNS에서 시작된 이 챌린지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 굵직한 인사들의 릴레이 동참으로 뜨거운 전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지역 이슈를 넘어 국가 핵심 산업의 미래를 지켜내려는 범국민적 움직임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백 의원은 "반도체는 정치 대상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 산업의 근간"이라며 작금의 논란에 일침을 가한 데 이어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라는 거대한 전환기 속,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곧 "우리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계속해서 그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 온 이 사업을 "더 이상 정치 논리에 휘둘리게 두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선두에 서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철통같이 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탁월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백현종 의원의 이번 수상은 그의 남다른 열정과 기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가 펼쳐온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공식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25년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의 일환으로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백현종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경기 기후위성 1호기 가동과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역설하며 자치분권 실현에 선봉장 역할을 자처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난 2025년에는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삭발과 단식 농성까지 감행하며 도민 예산을 수호하기 위한 삭발과 단식 농성을 감행,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의 저서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1월 8일 구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과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 그리고 교육계와 행정,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은 물론 학부모 시민 독자들도 대거 참석하며 행사장을 달구었다. 특히, 이은주 의원과 백경현 시장, 백현종 대표의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구리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펼친 토크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으며 지역 교육 현안과 공교육의 방향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시각이 공유되는 등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담론을 형성했다. 이 의원은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를 통해 경쟁과 속도 중심의 교육 현실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가능성을 존중하는 교육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전했다. 다음은 수원시민들께 전하는 박재순 당협위원장의 2026년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수원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현 이재명 정부는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외면한 채, 수사와 권력을 앞세워 사법과 행정을 흔들고 있으며 야당 탄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비판을 죄로 만들고 견제를 적으로 돌리는 정권은 더 이상 민주정부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정치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야당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수원시 무 당협은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이재명 정부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사법파괴 5대악법과, 국민 입틀막 3대악법인 8대악법을 끝까지 저지하고, 무너진 안보와 흔들리는 경제, 고환율·저성장으로 고통받는 서민의 삶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또한 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수원시(무)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16일 오후 수원 영통구와 권선구 일대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의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 발의에 맞서, 박 위원장은 이 법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어선'임을 강조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박 위원장은 국가보안법 폐지로 벌어질 수 있는 네 가지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1. 국가 안보 공백: 북한 정권 찬양·고무 및 간첩 활동에 대한 법적 대응 수단 약화로 국가 안보와 국민 생명이 직접적으로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2. 이념 갈등 심화: 법 폐지 시 반헌법적 이념 활동 제어가 어려워져 사회 전반의 이념 갈등과 혼란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표현의 자유가 아닌, 헌법 가치 수호의 문제라고 역설했다. 3. 국제 사회 오해: 북한의 위협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보 법제를 약화시키는 것은 동맹국 및 국제사회에 불필요한 오해와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4. 첨단기술 유출 위협: 북한 외 중국 등 외국 세력의 산업스파이 활동과 첨단기술 유출에 대한 법적 대응 수단 약화는 국가 미래를 포기하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15일, 수원광교 컨벤션센터 이벤트홀이 국민의힘 당원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2025 국민의힘 수원시(정) 당원협의회 송년연수’가 성황리에 개최되는 현장은 단순한 송년 모임을 넘어, 다가오는 지방선거 보수 진영의 승리를 향한 비장한 결의와 구체적인 전략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배지환 수원특례시의원(매탄1·2·3·4)의 재치 넘치는 사회로 문을 연 행사장에는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며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여주·양평 국회의원),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 김은혜 국회의원(성남 분당을)을 비롯해 박재순 수원무 당협위원장, 정문식 고양정 당협위원장, 김용서 전 수원시장, 이오수, 이호동 경기도의원, 이재선, 이재형, 홍종철 시의원 등 당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위용을 과시한 가운데 무려 350여 명의 핵심 당원들이 빼곡히 좌석을 메운 채 뜨거운 호응과 환호로 현장은 시종일관 활기가 넘쳤다. 먼저 장동혁 당대표의 힘찬 영상 축사로 시작해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의 불꽃 같은 축사는 당원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으며 장내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김선교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은 경기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