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인 금종례가 여덟 번째 개인 시집 『지금, 여기 Here and now』를 선보이며 1월 30일 오후3시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시집은 삶의 성과를 나열하는 기록이 아니라,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의 존재 자체를 확인하는 데 집중한 작품이다. 시인은 지나온 시간과 다가올 시간을 앞당기지 않고, 머무르며 느낀 온도를 솔직하게 시집에 담아냈다. 시집에 실린 시들은 완성을 향한 선언이나 결론이 아니라, 머무름의 기록이다. 시인은 프롤로그에서 이 시집을 ‘대답이 아닌 흔적이며, 결론이 아닌 좌표’라고 정의하며 독자에게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이는 곧 불완전하지만 충분히 살아낸 ‘나’ 자신에게 보내는 안부 인사다. 금종례 시인은 문학뿐 아니라 행정과 사회 영역에도 깊이 관여해왔으며, 여러 권의 시집 출간과 공동저서 집필, 경기도의원 및 교수를 역임하면서 폭넓은 삶의 경험을 시에 녹여냈다. 이번 시집 출간은 그의 깊은 내면 세계와 삶의 본질을 다룬 성찰적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녀는 『아이리스 카페』를 시작으로 『님은 내 마음 밭에』, 『그리운 기다림』, 『또 다시 기다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성의 힘으로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으뜸의 시민정치가 바탕이 된 기본을 실천하기 위한 국민의힘 경기도당 화성시갑 여성위원회 위촉식이 개최됐다. 12월의 첫날 1일 월요일 오후 신협 남양지점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국민의힘 경기도당 화성시갑 여성위원회 위촉식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화성특례시를 걱정하고 또 특례시로서의 위상을 양성평등이라는 가치 속에서 펼치기 위한 교두보로 마련된 가운데 국민의힘 화성시갑 송년당원연수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홍형선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장, 정명희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이은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위원장, 권영학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조오순 화성시의회 의원, 금종례 전 도의원, 박연숙 국민의힘 화성시갑 사무국장 ,한국장애인연맹(DPI) 화성시지회 박용옥 회장, 그리고 여성위원회 위촉장을 받는 화성갑 여성위원회 위원 약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정명희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수석 부위원장(화성갑 여성위원장)은 “오늘 자리가 꽉 차서 너무 좋습니다”라며“ 사랑하는 여성 위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단순히 위촉장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