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윤진형 회장) = 무료급식 행사, 집 고쳐주기, 김장 나눔 행사 등 매년 전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많은 이들에게 언제나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희망연맹중앙회(윤진형 회장)가 20일 저녁에 2024년 한 해를 갈무리하며 서로의 노고를 인정함은 물론 표창장을 수여하면서 그간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여주시 인근 한 식당에서 조촐히 치러진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는 한국희망연맹중앙회 윤진형 회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상숙 시의원, 박광천 대한민국 도자기 명장,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여주시지부 양지현 회장, 조정오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한국희망연맹 회원과 봉사자, 연예인(가수)들 그리고 여주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송년의 저녁을 보냈다. 특히 이날은 한국희망연맹에서 한 해 동안 근면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로서 회원 간에 십시일반 찬조금을 모아 서로 부담을 줄여주며 끝마칠 때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윤진형 회장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사업 최대 지분 확보를 위해 연일 적극행정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14일 오후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프로젝트 지분 19.7%를 오산시로 전부 유상 양도할 수 있도록 설득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 시장이 김선교 의원을 예방한 것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를 피감기관으로 두고 있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소속 위원이며, 경기지역 국회의원인 김 의원에게 해당 지분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해 가교 역할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기 위함에서였다. 이는 지난 1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을 만나 수원도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지분 5.3%를 오산시로 유상 양도해줄 것을 요청한 데 이은 두 번째 행보이기도 하다. 이 시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지역개발사업은 도시공사가 주도적으로 나서 추진해야한다는 여론이 높다”며 “도시공사의 첫 사업인 운암뜰 AI도시개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충우 여주시장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 충분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경기도를 넘어 전국 각지 단체장들과 자매결연 중국의 손님도 속속 방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 하면 빠질 수 없는 도자기 축제 그 도자기 축제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5월 3일 어느덧 서른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경기도에는 여주, 광주, 이천, 양평 네 곳의 도자기가 가장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 있다. 그중 여주는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몇 남지 않은 한국 도자기의 명문 도시로도 유명하다. 그런 만큼 오늘 축제의 장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김경희 이천시장과 더불어 공주, 원주, 남원, 충주, 제주시 시장·군수(대리인 포함)를 포함해 서울 종로, 구로, 송파, 서초, 동대문구 구청장과(대리인 포함) 김선교 여주·양평 국회의원 당선인 그리고 서광범 도의원,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 등 시·도 의원, 여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차오저우시 왕야오 부서장 외 인근 군부대 간부들까지 여주 도자기 축제를 축하하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양평 국민의힘 김선교 당선자가 여주시민과 양평군민에게 그동안 지지해준 성원과 감사에 대해 인사말을 전했다. 다음은 김선교 당선자의 인사말 전문이다. 여주‧양평의 승리입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국민의힘 김선교에게 힘을 모아 주신 뜻 잘 헤아리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였습니다. 저 김선교는 민의를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최재관 후보와 지지자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 발전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같이 가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많은 분을 뵈었습니다. 현장에서 들었던 많은 말씀 잘 세기며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교통인프라 개선을 약속드립니다. 출퇴근 소요 시간을 단축시켜 정주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 동남부 광역 철도망의 거점인 ‘여주 GTX-D 조기 추진 사업’과 수도권 동부 교통 핵심인 ‘양평-서울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실천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관광산업 활성화입니다.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 경제 발전을 기대할 수
여주·양평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 후보 지난 한달간의 여정 "진심은 통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양평 후보가 본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오직 여주시민과 양평군민을 위한 열정과 오직 여주시와 양평군을 위한 열의로 단단히 무장했다. 지난달 25일 경선에 승리한 김 후보는 28일부터 시작한 본격 선거유세부터 선거 전날 9일까지 젊은 사람들도 따라 하기 힘든 강행군을 펼치며, 시민들과 군민들을 향해 본인의 의지를 진심을 담아 역설했고 조금씩 유권자들의 마음에 자리를 잡았다. 지난 3월 28일 양평 라온 광장에서 출정식을 가진 김선교 후보는 도·시군 의원들과 시민, 군민 등 500여 명 모인 자리에서 “오늘은 4.10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하는 날이다”라며, “집권 여당으로써 여주시·양평군의 더 큰 발전과 시·군민의 행복을 위해 총선 승리를 반드시 이루겠다”라고 서두를 열었다. 이날 김 후보가 제일 먼저 제시한 공약은 여주·양평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핵심 공약인 ‘양평-서울고속도로에 조기 착공 추진’과‘여주 GTX-D 조기 추진’으로 특히 서울 시민 우선이 아닌 우리 여주시민과 우리 양평군민을 위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선교 여주·양평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의 “저 국회의원 꼭 하고 싶습니다”라는 외침이 양평 라온광장에 몰린 지지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김선교 후보가 양평 오일장이 열린 8일 오전 10시 30분 양평역 앞 시장 입구에서 합동유세를 펼치고 선구 이틀을 남겨둔 막바지 표심잡기 총력전을 펼쳤다. 합동유세에는 이혜원, 박명숙 양평군 도의원과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및 황선호, 송진욱, 지민희, 오혜자 국민의힘 소속 군의원, 개그맨 김종국, 전병곤 청년 시민, 그리고 선거캠프에 박선배, 박경재 선대위원장이 연사로 나서 각자의 삶 속 현장에서 문제로 만나 직접 겪으며 반하게 된 김선교 후보의 압도적인 다 득표 총선 승리를 한 목소리로 염원했다. 첫 연사로 나선 양평군민 전병곤 청년은 김선교 후보의 미래를 보는 비전, 강력한 추진력, 현장과의 소통을 자신이 지지하는 세 가지 이유라 밝히며 “김선교 후보가 처음으로 양평군수에 당선되었을 때 소년이었던 제가 청년으로 자랐다. 저와 저희 또래 청년들은 모두 김선교 후보의 등을 보며 자라왔다. 저희 청년들이 자라난 시간 동안 여주와 양평을 굳건하게 지켜준 김선교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양평 김선교 국회의원 후보는 사전투표가 시작돼는 5일에도 12시간이 넘는 거리유세(합동유세) 강행군을 펼쳤다. 김선교 후보는 배우자 박성숙 여사와 부부 동반으로 오전 9시 40분경 주소지인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다목적 복지회관 2층 사전 투표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곧바로 용문천년시장 합동유세장으로 이동해 그를 지지하는 유명 연예인(개그맨, 배우, 방송인)들과 시장에 모인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는 선거유세를 진행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양평군 시·도의원과 함께 개그맨 김학래와 김용 배용만, 배우 최준용과 안승훈, 성우겸 배우 이종구, 김종국(개그맨, 배우), 방송인 김병찬 아나운서, 그리고 각개 각층 지지자 분들은 이날 합동 유세에서 “3선 양평군수 김선교 후보의 인간미와 인간성을 보면, 양평군민을 위한, 여주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라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우리 김선교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김선교 후보는 “저 정말 진심으로 국회의원을 하고 싶습니다”라며, “앞에서 연사님들이 말했듯 군수 3선을 지낸 저이기에 자신이 있습니다. 국회라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양평 국민의힘 김선교 후보가 양평군 강상파출소, 단월면 일원 마을, 청운면 일원 마을, 군민회관 사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약 10시간이 넘는 거리유세에 시민들은 김선교! 김선교! 를 외치며, 그의 열정을 환호로 맞이했고 그런 시민들에게 답하듯 김 후보는 “공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김선교 후보는 청운면 거리유세에서 “제가 군수 시절부터 청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청운은 농촌개발 사업과 함께 간판 정비와 보도블록 교체 그리고 도시계획 도로 등 하나하나 차근차근 진행을 이어가는 지역이며, 이제 그 성과가 발휘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운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벼농사는 물론 특화작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인삼재배 농가 지원 그리고 당도 높은 친환경 양평 수박 직거래 시스템 구축 등에도 노력해 왔다”라며, “청운 농협과 함께 친환경 농업에 기반을 두고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용문에서 홍천까지 광역 철도 예비타당성 통과에 대해 “홍천군 인구가 적어 수지 분석이 맞지 않아 쉽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달 30일 오전11시30분께 양평군 용문시장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합동유세 현장에서 김선교 여주양평후보와 김후보에게 접근을 하던 유튜브 매체 관계자 사이에서 몸싸움이 빚어졌다. 이날 몸싸움의 발단은 당시 유튜브 방송인들이 김 후보가 연설을 마치고 내려오자 무리하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그 좌정에서 옆에 있던 40대 여성도 팔꿈치를 다친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김 후보가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는데도 유튜브 방송인들이 지속적으로 질문을 쏟아냈고 이를 본 김후보측 인사들이 제지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지고 고성이 오갔다고 전했다. 김선교 후보는 “사전 취재요청도 없이 유세하던 후보를 향해 유튜브 매체 관계자가 돌발적으로 뛰어들었다. 매우 위협적으로 느껴졌다”며 “의도적으로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강압적인 행동이었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김 후보측은 “불특정 다수에게 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테러나 폭행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김선교 후보 측은 “해당 유튜브 관계자들이 김 후보의 입장을 취재하려 갔는데 김 후보 수행원들이 오히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양평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31일 본격적인 거리유세를 나서며, 여주 곳곳에 사는 시민들을 만나 여주시를 비롯해 여주시민들을 위한 그의 의지를 전했다. 김선교 후보는 “어르신을 잘 모시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저 김선교는 여주시를 망치려는 이들에게는 골키퍼의 역할로 최고의 방어를, 그리고 여주시를 행복하게 만드는 이들에게는 최전방 공격수로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겠다”라며, 여주시의 확장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여주시에는 이미 산소탱크 같은 미드필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오직 여주시만을 바라보는 도의원 시의원이 있다”며, “그들이 여주시를 위해 하고자 하는 일에 저 김선교가 중앙에서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선교 후보는 “뚝심 있는! 약속을 지키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추진력 있는! 민생 우선 정치를 실현하겠다”라며, “지난 시간이 여주·양평을 위한 기본인프라 구축을 준비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4년은 여주·양평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위한 시간이다. 집권 여당의 힘을 믿고 선거에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선교 후보의 대표공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