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4월 2일, 수원 라메르아이에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경기도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유영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동계종목 가맹단체 회장, 관계자 및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올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알파인스키 등 총 7개 종목, 선수 88명, 지도자 및 관계자 126명 총 214명을 파견하여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노르딕스키 등에서 4관왕 3명, 2관왕 4명을 배출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총 금메달 2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8개 총 52개 메달과 29,050점을 획득하며 경쟁시도인 서울과 개최지 강원을 누르고 2019년 이후 5년 만에 종합우승을 탈환했다. 해단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 종합성적 보고, 종합우승기 봉납, 포상금 전달, 격려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종목별로 많은 선수단이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지사)는 2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남윤구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하였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의원 40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감사의 2024년도 결산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제8기 임원 선임(안)과 2024년 세입·세출결산 및 사업결과(안) 2개 안건을 심의하여 원안가결 했다. 의장을 맡은 남윤구 부회장은 올 한해도 경기도 장애인 체육 관계자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한뜻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최고의 투자는 ‘사람투자’라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도지사님의 뜻을 이어받아 2025년에도 도내 장애 체육인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최종 경기 결과 경기도는 기여히 1위 탈환에 성공하며 종합우승을 이루고야 말았다. 2월 11일부터 2월 14일 약 4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 경기도는 3위로 시작해서 1위까지 그야말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하계와 동계대회 모두 종합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종 총점 29.050.60점 메달합계 52개(금21, 은13, 동18)를 획득한 경기도는 2위 서울 28.806.80점에 막판 드라마 같은 마지막 역전을 하며 값진 종합우승을 결국 해낸 것이다. 이로써 1위는 경기도, 2위는 서울, 3위는 강원도가 차지하며 영광스러운 대회의 대미를 아름답게 마무리한 경기도 이하 전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의 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그 막을 내리게 됐다. 대회 4일 차 아이스하키와 컬링은 은메달을 따내며 2위에 안착했고 남.녀 크로스컨트리스키는 6km 3경기 모두 1위를 차지해 1위 탈환에 마침표를 찍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에 경기도는 종목 우승 2개와 종목 2위 3개 그리고 종목 3위 1개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고 이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임성민 감독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5일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 제1차 대표자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평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종목별 경기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대회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종목별 경기 요강 및 경기 운영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표자 회의를 통해 종목단체 및 시군 지부와 의견 조율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 며 “가평군과 협력하여 안전관리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아울러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 가평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31개 시군에서 17개 종목의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1월 23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장애인 체육회는 이날 진행된 행사를 2025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38개 종목별 가맹단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도 체육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과 이해관계자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사업설명회라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각 팀별로 사업을 구분하여 전반적인 사업 개요, 추진 계획, 협조 사항, 향후 계획, 전년대비 변화된 내용 등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설명회는 →체육지원팀 사업계획 →종목육성팀 사업계획 →대회운영팀 사업계획 →북부지원센터 사업계획 →주요안내사항 →질의응답 →홈페이지 신규 구축 완료에 따른 대회운영시스템 매뉴얼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장애인체육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도내 장애인체육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피력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2025년, 함께 더 많은, 더 나은, 더 고른 미래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더 나은 도 장애인체육인들의 다양한 기회를 위해 신년 인사와 함께 을사년 계획을 전했다. 먼저 백경열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지사의 ‘기회의 경기’ 정책에 따라 장애인체육도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가 경기도 장애인체육인에게 돌아가고 장애 체육인이 가장 살고 싶은 경기도가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며 서두를 열었다. 이어 “2025년을 맞이해 장애인체육인 분들과 아울러 장애인체육 관계자분들이 한 해 동안 보여준 열정과 끈기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장애인체육 발전에 크나큰 기여를 한 여러분의 꿈을 실현키 위한 더 많은 스포츠를 더 많은 장애인과 더 많은 체험을 하고 더 많이 즐기고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러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신규 및 역점사업으로 첫 번째 「직장운동부 운영 개편」을 통해 ‘24년 7개 종목 26명, 17억 원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은 11월 15일 수원시 소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가맹단체 실무자와 내년 파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19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경기도민체전 TF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도 가맹단체 직무 및 안전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해진 주요 교육 내용은 체육행정가 스포츠안전 기본과정을 비롯해 스마트 심폐소생술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종목별 대회 개최 시 안전관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의식 함양을 통해 안전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스포츠안전의식 변화의 첫걸음이라며 장애인 체육 안전체계가 구축되어 경기도 내 장애인 체육 대회가 지역 곳곳에서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25일부터 6일간 경남에서 개최됐던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경기도선수단의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 가맹단체 임직원,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과 직원, 장애인 가족 그리고 경기도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가 7일 수원 라메르아이에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임직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제18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4 성남 및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개최 평가회를 개최했다. 도 장애인체육회는 이날 대회 결과 보고 및 대회 종합평가, 주요쟁점 개선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차기 운영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면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정보 공유, 협의의 시간을 가졌고 또한 경기도 장애인·비장애인 체육대회 통합 개최에 대한 의견 청취도 함께 했다. 이에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경기도 단체 및 시·군 지부의 의견 등 조율이 활발히 이뤄져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장애인 체육 협업체계로 구축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가 지역 곳곳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내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 확대는 물론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10월 25부터 6일간 경남에서 개최되었던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경기도선수단이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이루기 위해 준비한 선수와 가맹단
백경열 사무처장 “직장운동부 종목 확대와 선수 확보 선수단 및 종목단체 등 각종 지원 확대 요구의 일관된 목소리에 시군·기업 등의 관심과 지원 이어지도록 협력하고 도·의회와는 종목·선수 지원 예산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대회 4연패를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선사했다. 대회 마지막인 오늘도 수영, 탁구, 축구, 역도, 보치아 등 주요 종목에서 선수들의 맹활약은 이어졌는데 특히 수영에 김미리 선수와 탁구에 윤지유 선수가 4관왕에 합류하며 경기도 선수단은 4명의 4관왕이 탄생하는 순간을 맞이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대회 4연패라는 위업을 이룬 가운데 “당분간 그 기록은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대회 관계자의 말은 이제 경기도가 5연패 달성을 위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는 의미로 새롭게 다가온다. 이제부터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경기도 선수단의 득점 및 메달 현황은 물론 신기록 현황 그리고 오늘의 다관왕 소식과 함께 인터뷰를 통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의 소감과 각오를 들어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김해)가 10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6일 동안 치러지는 가운데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위한 준비를 이미 끝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김해에서 열리는 44회 대회에는 전국 총 9.806명(선수 6.166명 임원·관계자 3.640명)이 참여한다. 그중 경기도는 31개 전 종목에 선수 588명, 임원·관계자 351명 총 939명이 참가해 최강 장애인체육 경기도의 위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회에 앞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는 이번 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통해 최정예 선수 선발, 효율적인 종목별 훈련 운영, 훈련용품 등 지원을 신속히 추진해 모든 출전 준비를 이상 없이 마쳤다”고 언급했다. 또한 “경쟁 시·도의 견제와 선수 유출 등으로 선수단 구성 및 경기력 확보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종목별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모든 선수가 충분한 기량을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기필코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중심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