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0일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면서 특별위원장에 이석균 의원(남양주1)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이날 남양주시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석균 특별위원장 그리고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참석해 생태하천·친수공간 조성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이번에 출범한 특별위원회는 남양주 원도심 하천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사업 대상은 화도읍과 수동면 일대의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3개 하천으로,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을 통한 안전성 강화, 홍수 예방, 생태환경 복원과 함께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 체감형 하천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함께했다. 특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향후 민의 수렴, 현장 점검, 정책 협력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자연형 하천 복원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 수변 휴게공간 활용에 따른 지역 공동체 활성화, 생활 SOC 확충을 통한 도시 균형발전에 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문화재단은 7일 오산천 생태 하천 가꾸기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함께‘춤추는 정원’에 튤립 구근을 식재 했다고 밝혔다. 오산천 생태 하천 가꾸기는 오산천을 산책하는 시민을 비록한 방문객들이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그 중 ‘오산천 작은정원’은 오산천 자투리 공간을 소규모 정원으로 조성해 시민단체들이 직접 유지 관리하는 사업으로 현재 오산문화재단에서는 오산시립미술관 뒤편‘춤추는 정원’을 맡아 관리하고 있다. 이수영 오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산문화재단 임직원들이 매년 오산천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잡초뽑기, 봄꽃 식재 등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면서 “오산시의 생태하천 가꾸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은, 2023년 8월30일 오산용인고속도로 비상대책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집단민원이자 생활권보장을 위해서 반드시 화성시구간을 지하화로 진행되도록 국토교통부, 환경부와의 협상을 통해서 주민의견이 관철 되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화산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오문섭 시의회부의장, 박진섭, 김미영, 명미정 국민의힘 화성시병 소속 시의원들과 함께 오산용인고속도로 비대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성시구간 지하화를 위한 향후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석호현 위원장은 오산용인고속도로 건설로 화성시 화산동주민들이 얻게 될 실이익이 없슴에도 고속도로 고가화로 인해 환경과 소음, 생활권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현재 84번국도인 봉영로의 고가도로에 의한 피해도 진행중인 상황이어서 주민들의 피해가 두배이상 가중되는 엄중한 상황이기에 비대위와 화산동 주민들의 오산용인고속도로 화성시구간 지하화 활동에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7월 26일자 환경부 한강유역환경관리청의 황구지천 친수구역 지정(친환경 생태하천조성)을 위한 현장방문 및 간담회시, 석호현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