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다가오는 2026년 설날 연휴, 가족 나들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안산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하나하나 깊이 있게 만나보는 특별한 여행을 추천한다. 대부도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해양 관광권부터 도심의 생태·문화 공간까지, 각 명소의 매력을 자세히 소개하며 알찬 연휴를 위한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연휴 동안 천혜의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 명소에서 소중한 가족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 설에는 안산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하고 따뜻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안산시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는 명소별 여행 가이드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달 전망대 (명절 휴무 없음) 시화나래조력공원은 시화호 방조제를 따라 펼쳐진 해상 공원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인 조력 발전과 자연의 조화가 돋보인다. 특히 공원 최고점에 위치한 달 전망대는 시화호 전경과 서해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담아낸다. 겨울철 일몰과 달빛 아래 야경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평탄한 산책로가 있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편안한 산책이 가능하다. 누에섬 등대전망대와 탄도 바닷길 (명절 휴무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여주시 10개 장애인 복지 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애인 단체 및 복지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박시선 부의장, 경규명 의원, 이상숙 의원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박두형 의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 오늘의 방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귀담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우리에게 가장 큰 명절인 설날에는 고운 한복을 입고 세배를 주고받으며 덕담을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다. 올해에는 오랜만에 한복을 입은 김에 가족과 함께 가까운 명소를 찾아 특별한 한복 사진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 조선시대 마을도 좋고 왕이 머물던 행궁이나 세련된 한옥마을도 좋지만, 설날의 경기도는 모두의 화려한 한복 사진에 소박한 배경으로 충분하다. 1. 고요한 설경, 화려한 야경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2. 요즘 뜨는 한복 사진 핫 스팟 ‘수원 화성행궁’ 3. 고풍스럽고 우아하게 ‘광주 남한산성행궁 · 경기광주한옥마을’ 4. 소박하지만 세련된, 한옥의 재발견 ‘김포아트빌리지 · 덕포진한옥마을’ 5. 조선마을 시간여행 ‘용인 한국민속촌’ 고요한 설경, 화려한 야경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의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 아침고요수목원에는 한국적인 순수함을 간직한 테마정원이 있는데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곳이지만, 흰 눈으로 덮인 겨울 풍경은 더욱 고요하고 평화롭다. 한복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곳은 한국의 고유 정서를 표현한 ‘한국주제정원’과 전통 조경 양식에 심미적 아름다움을 표현한 ‘한국정원’이으로 특히 한국정원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갑진년 음력 1월1일, 달력에 표시된 9~12일까지 4일간의 달콤한 연휴에는 어떤 일로 보내도 좋은 시간, 수원시가 즐거운 연휴 지내는 방법을 알려왔다. 설 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떠나거나,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거나,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미뤄뒀던 여가를 즐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연휴에 뭘 할지 여러 가지 목록을 만들고 있다면, 하나 추가할 것이 있다. 수원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알아둬야 할 다양한 장소와 프로그램들이다. ◇화성행궁과 수목원이 수원의 실외 활동을 책임진다.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은 사계절 내내 우리 고유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만 겨울철 정취는 더욱 특별하다. 수원화성 성곽을 따라 걸으면서 수원의 구도심을 한바퀴 둘러 보면 어느새 추위는 사라지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화성행궁에서는 궁궐을 산책하는 기분을 낼 수 있다.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은 연휴 내내 쉬는 날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안내 또는 체험시설들은 설날 당일만 쉰다. 화성행궁광장과 수원역에 위치한 종합안내소, 수원화성 주요 지점에 위치한 7곳의 해설사안내소, 국궁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차량 이용이 많은 설 연휴 기간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산하 교육기관 주차장 1,400여 곳이 무료 개방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설 연휴 동안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간이다. 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400여 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하는 주차장 정보는 공유누리(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또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연휴 하루 전인 2월 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개방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 상황을 대비해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하며, 교육시설인 만큼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도교육청 박만영 재무관리과장은 “설 연휴 기간 학교시설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귀성객의 주차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