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2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 204호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이병욱 부회장의 주재 아래 임원 24명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와 세입·세출결산 및 사업결과(안)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와 관련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회장께서 추진 중인 ‘장애인과 체육인 기회소득’ 정책은 체육인의 자존심을 지키고 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 힘이 되어 주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평가한 데 이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해 내년 이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첫 이사회는 장애인 체육 발전을 향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확고한 비전과 책임감을 드러내는 자리였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 성과를 평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체육인의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 한편, 앞으로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과 체육인 모두가 존중받고 자립할 수 있는 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4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 23조 5,800억 원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제출한 예산은 기정예산 22조 574억 원보다 1조 5,226억 원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원 인공지능(AI) 교수역량 강화에 역점을 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과 늘봄·돌봄 등 교육의 공적 책임 확대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추경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4,928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552억 원 ▲자체수입 1,082억 원 ▲순세계잉여금 8,323억 원 등 1조 5,226억 원이다. 세출 예산안은 ▲정책사업 수요 2,838억 원 ▲법적·의무사업 979억 원 ▲현안 사항 4,109억 원 ▲재정건전성 강화 7,300억 원을 편성했다. 세부 정책사업 수요는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1,043억 원 ▲늘봄·돌봄 등 교육의 공적 책임 확대 873억 원 ▲학교 신·증설 경비 719억 원 ▲교육활동 보호 지원 62억 원 등이다. 법적·의무사업은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 사업 351억 원 ▲인건비 및 수당 인상분 423억 원 등이다. 현안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