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화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도입하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수영장 이용은 물론 근무자들의 효율적인 현장 관리를 돕기 위한 첨단 기술 도입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번 AI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영장 안전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전한 HU공사는 시스템에 대해 최신 스켈레톤(Skeleton) 인식 기술을 활용, 수영장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즉시 현장 근무자에게 자동 알림을 전송하여 신속한 상황 인지 및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AI 기반 시스템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더욱 빠른 구조 및 조치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상시 관찰이 필수적인 수영장 환경에서 육안 감시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1차적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함으로써 근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피로도를 완화하는 등 효율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여타 운동시설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은 민선 8기 결실을 맺는 해"임을 선언하며, 산업·복지·교육·안전·문화·농업 6대 역점과제를 통한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이천시는 올해 1조 3,506억 원의 본예산을 바탕으로 신성장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이천산업진흥원 설립, 반도체 및 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 그리고 중리택지 개발 등이 추진된다. 산업 분야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과 신산업 발굴을 위한 이천산업진흥원을 출범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확장과 드론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한다. 최대 30억 원의 투자 인센티브 제공과 규제 해소를 통해 '기업 친화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거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4,472세대 규모의 교육·문화 복합 주거 공간 중리택지 조성이 가시화되며, 3개 역세권 개발이 구체화된다. 노후 터미널은 2029년까지 호텔·복합 주거시설을 갖춘 환승센터로 재탄생시켜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이어 민생복지 강화에도 역점을 둔다. 청년창업지원센터, 은퇴세대 재참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한병홍 사장, HU공사)가 9일(화) 시민들이 직접 공공시설물 안전을 점검하는 '화성도시공사 시민안전패트롤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으로 공공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찾고 또 없애겠다는 포부를 연 것이다. 이번에 출범한 시민안전패트롤단은 HU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속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을 가운데 총 30명으로 꾸려진 패트롤단은 2026년 2월 개청 예정인 새로운 행정구역 기준에 따라 동탄, 병점, 만세, 효행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조별 활동을 시작한다. 발대식 이후 해빙기, 우기, 동절기 등 계절별 정기 점검을 연 3회 진행하고, 필요할 때는 수시 점검도 할 예정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얼어붙은 지반이나 시설물 피해 우려 지역, 그리고 시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HU공사는 점검 도중 발견된 문제점은 해당 관리부서에 바로 전달해서 신속하게 고칠 계획도 함께 전했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시민이 직접 이용하는 시설을 시민의 눈으로 점검하면 더 세밀한 안전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8월 1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동탄패밀리풀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건강 도시락과 휴대용 냉각 선풍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체감온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물놀이장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의 건강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로, 에너지 보충이 가능한 균형 잡힌 도시락과 휴대용 냉각 선풍기를 각 근무자에게 지급해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HU공사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자체 매뉴얼에 따라 수분 섭취 권장, 순환 근무제 운영, 그늘막 설치 등 다양한 현장 대응조치를 시행 중이며, 이번 물품 지원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의 일환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현장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직원 복지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 가장교차로 오산~정남 방향 도로 통제가 22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해제됐다. 시는 지난 16일 옹벽 붕괴 사고로 전면 통제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초래했던 가장교차로 오산~정남 구간의 차량 통행을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이날부터 정상화했다. 다만 서부우회도로 세교6단지~벌음사거리 구간은 여전히 양방향 통제가 유지 중이다. 시는 “운전 시 안전에 유의하고 교통 상황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용인특례시는 12일 폭설과 한파,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안전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류광열 제1부시장을 총괄로 자치행정반, 지역경제반, 사회복지반, 안전관리반 등 4개 반으로 구성했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첫 대책반 회의를 주재한 류 부시장은 “지난달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양의 폭설이 쏟아지면서 농가와 기업, 주택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한 데다 국가 경제 위기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가 더 어려워졌다”며 “시민들이 위기를 극복하도록 시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대책반을 마련했으니 각 분야에서 면밀하게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예산 집행이나 위기가구 지원 등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관계부서장들에게 주문했다. 시는 힘든 상황일수록 더 어려워지는 취약계층에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폭설‧한파 대비 시민 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춰 대책반을 운영할 방침이다. 우선 경기 둔화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투자 분야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미사용 예산을 최소화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사업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제4회 경기도 장애인 안전 최고 강사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 3일 인천 강화군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10명의 소방안전강사가 강의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장애유형과 생활환경 등을 반영해 개발한 장애인 맞춤형 강의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우수상으로 ▲용인서부소방서 서영광 소방교가 차지하였다. 우수상으로는 ▲동두천소방서 정정호 소방교, ▲과천 소방서 전영욱 소방사, 장려상으로 ▲화성소방서 정다희 소방사, ▲남양주소방서 김민경 소방사가 선정되었다. 10명의 참가자들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119신고방법, 영유아 발달장애인 화재안전, 시각장애인 약물사고’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실용적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다희 소방사는 특히‘청각‧시각‧지체장애인 화재안전’을 주제로, 각 장애유형에 맞춘 화재 대피 방법과 안전 장비 사용법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전달했다. 화성소방서장은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정다희 소방사의 노고와 성과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가 동탄경찰서, 동탄1~9동,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안전·안심·안녕 동탄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안심·안녕 동탄만들기’는 디지털 성범죄 및 집단 성폭행 사건 등 최근 발생하고 있는 범죄에 대한 주민 불안감 해소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주민 생활 안전망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동탄권역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범대 순찰 강화 △학교 성범죄 예방 교육 강화 △순찰 등 치안활동 강화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안심벨 및 몰래카메라 등 불법 촬영 방지 관련 시설물 점검 강화 등이며, 이를 위해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백영미 동탄출장소장은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청소년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주민 불안감 해소 방안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안전·안심·안녕 동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 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동탄권역 주민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도시 동탄 건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11일 국화도 이재철 이장은 “국화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워치를 보급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도서지역(섬) 또한 고령의 응급환자가 증가추세에 있으며 국화도 마을 운영위원회는 지리적으로 고립된 어르신들이 위급 상황에 빠졌을 때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해 왔다. 이에 마을 운영위원회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좀 더 신속한 조치를 위해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화성서부경찰서 국화도 출장소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국화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열 분에게 스마트워치를 구매해 보급했다. 이번 스마트워치 지원 사업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집 또는 바다에서 갑자기 쓰러져 움직이지 못하거나 신체 반응이 없는 경우 스마트워치에서 자동으로 SOS(구조) 신호를 발송해 지정된 보호자 또는 관계자에게 긴급 알림과 함께 GPS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SOS 신호 수신자는 국화도 이장, 어촌계장 그리고 당진파출소로 지정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이장과 어촌계장은 사고 장소에서 국화도 선착장까지 환자를 이송 조치하고 당진파출소는 연안구조정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근 경기북부 전역에 강한 비가 쏟아지며 호우 특보 발효가 연일 이어진 후 기록적인 무더위로 폭염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양주시가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폭염 및 폭우 등으로 인한 재해재난에 취약한 이웃들을 찾아 안부를 살피며 ‘소통 행정’의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 감염병관리과 이동보건팀 소속 직원들과 함께 관내 은현면 및 남면에 거주하는 각종 재난과 건강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방문했다. 아울러, 강 시장은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주거상태와 냉방기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여름철 안전 및 건강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이어, 강 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내 각종 복지 및 지원 행정 서비스를 연계해 고충을 해결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취약가구가 편안한 주거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안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양주시는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