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의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가 27일 군포와 성남을 끝으로 2,119km 대장정을 마쳤다. 김민철 원장이 취임식을 정담회로 대체하며 시작된 현장 소통의 여정은 경기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가운데 김민철 원장은 정담회에서 제시된 안건들에 직접 답하고 실무진과 논의하며 사업 개선을 이끌었다. 주로 청년에 집중되었던 창업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중장년층을 위해 경상원은 정담회 의견을 반영, 연령 제한 없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부터 홍보물, 공간 및 사업화까지 전방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상권의 혼동과 매니저 공백 민원이 많았던 상권 매니저 지원은 모집 시기를 일원화, 2026년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매니저를 지난해 10월 일괄 모집하고 교육 및 인건비도 통일해 운영 안정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특히 경상원의 대표 소비 촉진 행사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며 현장 의견을 즉각 반영해 지난해 하반기에는 대폭 개선된 방식으로 운영, 소상공인과 도민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저돌적인 돌파로 사랑받는 화성FC 베테랑 공격수 김병오가 오는 11월 30일(일) 서울 엠버서더 풀만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다. K리그에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온 새신랑 김병오 선수, 올 시즌 화성FC에 합류해 공격진을 이끌며 팀의 주요 경기에 공헌해왔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축구장이 아닌 결혼식장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한다. 선수라는 직업 특성상 훈련과 경기, 원정 등으로 일정이 불규칙했음에도 예비 신부 한빛나래 씨는 묵묵히 이해하고 기다려줬고, 힘든 순간마다 변함없이 그의 편이 되어 곁을 지켰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병오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뛰어온 것처럼, 앞으로는 한 가장으로서도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 행복하게, 더 열심히 살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화성FC는 “팀의 베테랑 공격수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이 되어 온 김병오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구단도 한 가족의 마음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동료 선수들과 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04 여주도자기축제가 긴 여정을 마친다. 마지막 날인 12일 화창한 날씨를 맞아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줄을 이었다. 여주도자기축제 이모저모 포토뉴스 도자기 만들기 및 체험 도자기 전시장 도자기 판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