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다가오는 토요일 오후, 화성특례시에서 축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다. 화성FC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 시즌 초반 흐름을 좌우할 중요한 분수령 경기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성은 현재 1승 2무 2패로 승점 5점을 기록 중인 가운데 중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지만 최근 아산에 패하며 분위기가 주춤하고 있다. 성남 역시 최근 경기 김포와 비기며 1승 3무로 승점은 가져가고 있지만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은 모양새다. 화성은 홈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반면 성남은 아직 패배가 없는 상황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탄다는 계획이다. 이번 맞대결은 ‘반등이 필요한 팀’과 ‘무패 흐름을 지키려는 팀’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끈다. 화성은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며, 성남 역시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쉽게 물러서지 않을 전망이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된다. 경기 당일에는 관중 참여형 프로그램과 경품 추첨 등 즐길 거리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쇼핑백 대신 축구공이 오가고 아이들의 손에는 캐릭터 머리띠가 들렸다. 화성 동탄의 주말 풍경이 잠시 바뀌었다. 화성FC가 경기장이 아닌 ‘생활 공간’으로 직접 들어오며 팬과의 거리를 과감히 좁혔다. 화성FC는 지난 21일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게릴라 팝업 부스를 열고 시민들과 밀착 소통에 나섰다. 단순 이벤트를 넘어 ‘연고지와 함께 숨 쉬는 구단’이라는 메시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화성FC의 기획력과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공간 지원이 맞물리며 완성됐다. 경기장이 아닌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진 이색 축구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현장에는 700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 미니 게임과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사인볼, 반다나, 캐릭터 굿즈 등 다양한 MD 상품이 제공되며 참여 열기를 끌어올렸다. 단순 관람이 아닌 ‘체험형 콘텐츠’가 중심이 되면서 머무는 시간도 길어졌다. 무엇보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새 마스코트 ‘마스’였다. 처음 모습을 드러낸 마스는 등장과 동시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과장된 동작과 친근한 팬 서비스, 그리고 한눈에 시선을 끄는 비주얼은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어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스포츠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경기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 그리고 시민 자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스포츠와 문화, 나눔이 어우러진 복합형 축제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빙상 스타들의 방문이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와 신동민 선수는 경기 당일 팬사인회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시축자로 나서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이들의 등장으로 경기 전부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팬 참여형 콘텐츠도 대폭 강화됐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새롭게 공개되는 화성FC 마스코트 ‘마스’는 포토존과 그리팅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과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경기장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최하는 대형 소비 촉진 이벤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3월 개최를 앞두고 참여 상권 모집에 나섰다. 30일 경상원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약 450개 상권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통큰 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첫 시행 이후 꾸준한 호응을 받으며 지역 경제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 역시 경기지역화폐를 통한 자동 페이백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 절차를 간소화한 가운데 성남과 시흥에서는 결제 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며, 31개 시군 모두 행사 기간 내 12만 원 한도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펑펑 쏟아지는 환급금은 기한이 지나면 사라지니 5월 말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않고 전달했다. 이어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공공배달앱 3사와의 할인 쿠폰 이벤트도 지속된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제공되는 쿠폰은 코로나 이후 위축된 배달시장에도 활력을 계속해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시장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오는 30일까지 도내 420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경상원 측은 “통큰 세일 기간에 맞춰 많은 지자체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소비 촉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은 할인으로, 상인들은 높은 매출로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격 꿀팁을 공개해 화제다.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환급을 받는 ‘통큰 세일’ 특히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같은 지역화폐로 페이백이 입금되는데 이때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 실제 환급 비율이 더 높다. 여기서 꿀팁! 통큰 세일 페이백과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외에도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지역이 있다는데... 첫째 ‘알뜰살뜰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받기’ 1. 가평군과 광명시, 11월 30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 혜택 제공 2. 고양시, 남양주시, 수원시, 연천군 등 은 통큰 세일 기간을 훌 넘긴 12월 31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하며 수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오는 8월 24일(토) 오후 7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리그 2위 수원삼성블루윙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홈경기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이어가는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돼, 팬들에게 경기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장외 광장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참여해 고려인 아동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는데 화성FC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일 홈경기에서 ‘고려인 돕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24일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는 고려인 아동·청소년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경기 전 기수단 행사에는 고려인 아동 25명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 ▲오렌지 응원 피켓 만들기 ▲과녁을 향해 슈팅하는 ‘승리를 향해 슈팅’ ▲버튼을 타격해 LED를 점등하는 ‘승리를 향해 We’re Goin’ Up’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당일 식전에는 7월 MVP로 선정된 박주영 선수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하프타임에는 ‘K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할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4월 5일(토)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맞아 봄 분위기를 한껏 살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경기장 입구에는 벚꽃과 함께 꾸며진 ‘코리요 대형 포토존’이 설치되어 봄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직접 꽃 모양 바람개비를 색칠해 나만의 바람개비를 만들 수 있는 ‘꽃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존’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라커룸을 형상화한 포토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구 빙고 챌린지, 응원 피켓 만들기 부스, 다회용 막대풍선 대여 등 팬들이 경기 외적으로도 화성FC를 응원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경기 전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화성FC 선수단과 유소년 축구클럽 선수 100명이 함께하는‘10:100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 선수들과 꿈나무들이 한 팀으로 호흡하며 경기를 펼치는 이색적인 이벤트는 평소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 선수들에게는 꿈의 무대이자 관중들에게는 유쾌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윤청구 퍼포먼스 트레이닝과의 업무 협약식도 킥오프 전 진행된다. 화성FC는 이번 협약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가 수원시 소상공인과 협력해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10%를 할인해 주는 ‘수원페이 10+10 이벤트’를 3월까지 연다. 침체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수원페이 가맹점 중 10+10 이벤트에 참여하는 업체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를 할인해 주는 것이다. 참여 업체는 할인율(5%, 7%, 10%)을 선택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수원페이 충전 한도를 50만 원, 인센티브는 10%로 확대했다. 설·추석 명절이 있는 1월과 10월은 인센티브를 20%로 늘렸다. 수원페이를 충전해 인센티브 10%를 받고, 이벤트 참여 업체에서 수원페이를 사용해 최대 10% 할인을 받으면 최대 20% 할인받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원페이 10+10 이벤트 참여 업체와 업체별 할인율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원페이 10+10’을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으로 큐알(QR) 코드를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원페이 10+10 이벤트는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는 ‘오(oh)! 해피 산타마켓’ 기간 동안 오산역 광장 일대 가맹점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소비지원금으로 환급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색전 11월 진행 중인 7% 인센티브와 더불어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오(oh)! 해피 산타마켓’ 기간인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되며 혜택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 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대상 가맹점은 오색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된 캐시백은 다음 결제 시 우선 차감되며 사용 기간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다. 이 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하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지급 내역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oh)! 해피 산타마켓 기간동안 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축제의 관심을 높이고, 소비지원금인 지역화폐 사용으로 조성된 재원을 다시 사용자에게 환원해 지역 내 경제 선순환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건강 챙기며 선물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8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안산시에 거주 중인 20세에서 64세 사이 짝수년생 의료급여 수급권자 가운데 지난 7월 17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자가 참여 대상이다. 이벤트 대상자가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신분증과 함께 검진 실시확인서 또는 검진 결과지를 지참해 양 구청 보건소 방문보건팀이나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수건 세트가 선물로 지급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바쁜 일상 속에 건강검진을 미뤄뒀던 시민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과 선물을 모두 챙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