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장 선거에 출마한 진석범 예비후보가 지역 행정 전문가들과 만나 화성시 행정 서비스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정책 공감대를 넓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최근 대한행정사회 화성시지회 일부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의 개선 방안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행정사들은 진 예비후보의 시정 비전에 공감을 나타내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인구 100만 명을 넘어선 화성특례시의 행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행정 전문성과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진 예비후보는 “화성시는 빠른 인구 증가와 산업 발전으로 행정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행정 절차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전문성을 갖춘 현장 전문가들과 협력한다면 행정 효율과 시민 편의 모두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을 접하는 분들의 경험과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때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도 함께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행정사들은 행정 관련 실무위원회 참여 확대와 인허가 업무의 전문성 강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오는 2월 21일(토) 오후 4시, 군포새마을금고 9층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직접 시민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의 정책적 역할은 물론, 군포1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추진해 온 주요 의정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직접 평가받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정책의 변화와 현장의 체감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정 부의장은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예산 확보를 통해 ‘교육도시 군포’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공원·도로·생활안전시설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 지하차도 보수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인프라 정책과 관련 지속적인 추진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를 통해 정윤경 부의장은 이러한 정책 흐름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정책 철학과 방향성을 함께 제시하고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윤경 부의장은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만들어온 변화의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정치는 제도가 아니라 사람을 향해야 한다”
출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 경기 화성병 ) 이 오는 3 일 오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했다. 권칠승 의원은 ‘기본이 든든한 경기도, 덜 피곤한 경기인’ 출마 선언문을 낭독하며 경기도민 일상의 무거운 현실에 집중했고 경기도 1,420만 도민의 출퇴근과 주거, 의료, 소상공인 지원 등 삶의 기본이 흔들림 없이 서도록 하겠다는 신념을 내세웠다. 권 의원의 ‘덜 피곤한 경기도’ 비전에 대해 “장시간 출퇴근과 불편한 대중교통 환경 해소에 주력하고 1번 환승 체계 완성과 지상역 공간을 준종합 의료클러스터, 돌봄 시설로 활용해 출퇴근길 돌봄과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체적 계획과 함께 “공공임대주택 확충과 전세사기 피해 주택 매입 전환 등 주거 안정책 강화에도 힘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모두의 경기’로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강화, 돌봄 확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 남북의 조화와 평화 공존도 강조한 가운데 이를 통해 단절 대신 생태와 창조의 공간으로 DMZ를 변모시키자는 대담함을 내비쳤다. 특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성장엔진임을 재확인하며 산업과 일자리 창
김민주 "정치는 인구수와 관계없다 당과 국민의 지지가 우선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단법인 기본사회 오산시’ 김민주 상임대표가 2026년 지방선거 오산시장 출마 의향을 분명히 전했다. 오산동행(오산 출입 기자단)은 지난 29일 오후 오산 인근 한 카페에서 김민주 대표와 차 한잔의 격의 없는 인터뷰를 통해 그가 품고 있는 다소 파격적인 오산의 진취적 미래를 들었다. 인터뷰 전 그의 소개를 간단히 하면 돌아가신 부친(父親)이 전 경기도의원, 친여동생도 전 경기도의원 출신으로 어머니와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 엄마를 빼고 정치인 가족이다. 현재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과 함께 ‘사단법인 기본사회 오산시 상임대표’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에 있는 어쩌면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특히 민주당에서 베테랑이라 할 수 있는 이가 바로 김민주 대표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먼저 김대표는“공식 출마 선언은 조금 이른감이 있다. 다만 의향은 분명하다”라며 “어떤 생각과 어떤 비전으로 오산시장에 출마하는 것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명확하게 말하면 내란을 겪으며 양 정치세력은 서로를 폄하하고 증오하는 타협이 없는 정치 구도가 됐다. 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효은 국민의힘 경기도 오산시 국회의원 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25일 김 후보는 오산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는 희망보다 절망에 더 가깝다”면서 “오산의 미래 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담대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서삼오산 ▷미인오산 ▷자족오산 ▷활력오산 ▷건강오산 등을 핵심공약을 제시하며 “오산을 자랑스러운 도시로 바꿔보겠다”고 자신했다. 세부적으로 서울까지 30분, K-반도체벨트 미래인재육성도시, 인구 50만의 자족도시, 복합문화시설 건립, 대형병원 유치 등을 제시했다. 이어 김 후보는 “오산은 민주당에서 내리 국회의원이 5선을 했지만 얼마나 좋아졌는지 묻는다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며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인근 화성, 평택, 용인의 눈부신 발전을 그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다” 고 안타까워 했다. 오산 시민은 주중에는 직장 때문에, 주말에는 놀 곳이 없어서 타지로 나가고, 근처에 대형병원이 없어서 수원, 동탄까지 찾아다니다가 골든타임을 놓칠까 하루하루 걱정 속에 살아가고 있
“그 이상의 화성시 서부 변화를 이루기 위해” "백지장도 국민의힘 박연숙과 함께하면, 더 쉽게 듭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박연숙 전 화성시의원이 지난 4일(월) 오전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시의원 국민의힘 가 선거구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홍형선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도 참석해 다 같이 원팀을 외쳤고 국민의힘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며, 자리에 참석한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외에도 박명원 도의원, 화성시 송선영, 정흥범, 조오순 시의원들도 참석해 출마를 선언한 박연숙 예비후보를 든든하게 응원하며, 열띤 성원을 보냈다. 박연숙 예비후보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며, 서두를 열었고 “다시금 화성 서부 시민의 마음을 우선으로 시민의 아픔을 두루두루 살필 수 있게 될 기회가 생겼다”라고 기쁨을 표했으며, “8대 때 임기를 마치며, 오늘이 오기까지 화성 서부에 산재한 현안들을 내려놓은 적이 없다. 아직 부족한 서부권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민생의 길을 다시 걸을 수 있게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자리를 함께한 홍형선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한 도, 시의원들과 같이 화성 갑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은혜 전 홍보수석(국민의힘)이 제22대 총선에서 성남시 분당구을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22일, 김은혜 전 홍보수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분당구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예비후보 서류를 접수한 자리에서 김은혜 분당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분당주민들과의 약속을 완성하겠다”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지난 21대 총선 당시 분당에 출마해 당선됐던 김 예비후보는 여당 경기도지사 후보, 홍보수석을 거쳐 정치적 고향인 분당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이다. 김 예비후보가 출마하게 된 분당 지역은 최근 1기 신도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대감과 함께 최초 입주를 시작한 지 30년이 흐른 분당에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확산하는 등 분당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선 더 큰 구름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21대 국회의원 중 가장 먼저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던 김 예비후보는 “분당의 재개발·재건축 등 여당의 정책은 곧 ‘실천’임을 국토교통부 장관부터 성남시장까지 원팀을 가동해 입증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은혜 전 홍보수석(국민의힘)이 제22대 총선에서 성남시 분당구을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22일, 김은혜 전 홍보수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분당구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예비후보 서류를 접수한 자리에서 김은혜 분당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분당주민들과의 약속을 완성하겠다”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지난 21대 총선 당시 분당에 출마해 당선됐던 김 예비후보는 여당 경기도지사 후보, 홍보수석을 거쳐 정치적 고향인 분당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이다. 김 예비후보가 출마하게 된 분당 지역은 최근 1기 신도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대감과 함께 최초 입주를 시작한 지 30년이 흐른 분당에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확산하는 등 분당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선 더 큰 구름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21대 국회의원 중 가장 먼저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던 김 예비후보는 “분당의 재개발·재건축 등 여당의 정책은 곧 ‘실천’임을 국토교통부 장관부터 성남시장까지 원팀을 가동해 입증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전 화성시 시정평가위원회 위원이자 현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화성시병 국민의힘 남주헌 예비후보가 인터뷰를 통해 출마의 변을 전했다. 먼저 출마의 변 ‘국민을 위한 정치, 시민을 위한 봉사’에 대한 정치적 신념은... 우리 사회는 정치권부터 선제적으로 ‘창조적 파괴’를 통해 자발적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저 남주헌은 국회의원으로 ‘창조적 파괴’를 통해 미래지향적이며, 희망과 비전의 메커니즘이 작동할 수 있게 하겠다. 나아가 창의적 사고와 진실한 행동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의 경쟁력을 위해 제도나 시스템을 개편해 나가겠다. 또한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을 개선,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국제경쟁력과 국민의 삶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됐다. 동탄·반월동 및 원도심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필요성을 어필한다면... 동탄1신도시가 탄생한 지 20년이 되어가고 있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를 통해 시민 중심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다.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며, 더 심리적으로 아름다운 도시 그리고 글로벌 인재 육성이 되어야 한다. 선전과 선동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현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평택을)가 16일(화) 오전 11시에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현정 예비후보는 “민생과 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하는 정치’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지난 4년간 지역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평택과 중앙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준비된 예비후보로써 평택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경험으로 다져진 실행력을 바탕으로 평택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김현정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외교·안보 무능과 맹목적 진영 외교·굴욕외교로 신냉전이 강화되고 한반도 긴장은 최고조에 달했고, 고물가와 고금리로 민생이 파탄나고, 가계부채는 2,000조에 육박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서민과 소상공인은 벼랑 끝에 몰렸는데, 정부는 사회 약자를 위한 예산을 삭감하며, 오히려 재벌과 부자의 세금 부담을 줄이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총선이 무능·무책임·무대책 3無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민생과 경제 회복의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