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송산포도축제 포도밟기 영상(이런뉴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9월의 늦더위를 물리는 달콤한 향을 품은 축제 바로 ‘제10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여러분을 찾아 1년 만에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에 다시 상륙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화성송산포도축제는 9월 7일(토)~8일(일) 이틀간 펼쳐지는데 특별한 의미로 ‘백만 화성 대표특산품 포도대장’을 축제 주제로 정해 동탄호수공원과 향남 로데오거리 그리고 궁평항 3곳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도 역시 다양한 판촉 부스와 판매 부스는 물론 다양한 품종의 포도 홍보관을 비롯해 가지각색의 체험 행사 등이 가득했는데 특히 화성시 청년 농부들이 흘린 구슬땀의 가치를 더해 해풍을 맞아 더욱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한 포도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 판매 부스는 관광객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화성송산포도축제 하면 빠질 수 없는 또 하나의 달콤한 유혹 ‘포도밟기’는 삼삼오오 가족들의 참여가 많았다. 재미나게도 아이와 부모가 한데 어우러져 사회자의 유쾌한 진행에 따라 춤추며 포도를 밟고 노래하며 포도를 밟는 등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포도 향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에서 열린 ‘2023년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는 방문객 총 15만5천명, 농산물 판매는 총 19억6천만만 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포도 밟기, 포도 낚시를 비롯한 각종 체험, 포도 품평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지역 포도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2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등이 참석해 포도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후 진행된 품평회 시상식에서는 노현호, 박선숙 농가(캠벨얼리)와 유무철, 강연화 농가(샤인머스켓)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이어 김용임,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개막식에서 “송산포도는 해풍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3~4도 낮아 포도재배에 최적 온도인 25~28도에서 자라나서 당도가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는 포도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어민 기본소득 정책 등 농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의 대표축제 2023화성송산포도축제가 시 행정의 안타까운 부재로 알맹이 빠진 껍데기 축제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화성시 대표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단연 ‘살인의 추억’ ‘화성연쇄살인’ 등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주던 게 바로 엊그제 같지만, 화성시 포도농가와 몇몇 관련 공무원의 눈물 나는 헌신으로 이제는 화성시 대표하면 ‘송산포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성송산포도축제의 의미는 현 화성시에 매우 특별하다 할 수 있다. 이렇게 화성시 대표축제로 거듭난 포도 축제가 망망대해를 정처 없이 떠돌다가 좌초될 분위기라는 건 지난 5월 11일 짜 이런뉴스 본지에(도시개발에 바쁜 화성시 정작 농민들은 안절부절)이란 제목으로 보도된 바 있다. 2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한 화성시와 포도연합회의 갈등으로 인해 9월 초 개최될 ‘포도축제’가 제일 중요한 포도 수급의 문제로 무산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취재 당시 화성시는“송산포도연합회를 제외한 여러 포도 농가와 농협이 손잡고 화성시 푸드통합지원센타,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와 협업하에 충분히 포도 축제를 진행할 수 있다고 했으며, 포도 수급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농민의 어려움을 듣고 보고 화성시 행정과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야 할 담당 실무자가 전혀 그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는 농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세계 4대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화성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수향미, 포도, 제부도, 궁평항, 국화도, 화성습지, 바지락, 갯벌, 화성행궁 등등 수많은 볼거리와 먹거리 풍물로 가득하지만, 그중에 ‘화성송산포도’ 하면 ”매년 축제를 열 만큼 그 맛이 일품이요 또한 찾는 사람 부지기수니 어찌 말로 다 표현 하랴“라는 말이 있다. 이런 화성송산포도를 선진화된 기술 도입으로 전국에 그 맛을 알리며 꿋꿋이 포도를 재배하던 농가들이 때아닌 행정의 부재로 하나둘씩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 직접 포도연합회 소속 사무실을 방문해 심층 취재에 동행했다. 포도연합회 수석 부회장 A씨는 ”20년 전에 화성시청은 농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책을 펼쳤다. 화성송산포도는 기존에 7개 읍면에서 각각 지역명으로 재배하던 포도를 한데로 묶어 화성송산포도로 명명, 브랜드가치를 올리고 명품화해 시장에 내 걸었고 이제야 그 맛과 품질을 알려 화성시 주요 특산물로 자리를 잡았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송산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2화성송산포도축제가 3일 토요일 궁평항 광장에서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식을 열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송산포도축제추진워원회가 주관한 화성송산포도축제는 코로나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화성시 대표 축제중 하나로 그 의미가 매우 남다르다. 하지만 포도축제에 깊이 관여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포도축제를 다시열기위한 준비과정이 아주 쉽지만은 않았다고 전해진다. 우선 포도 농가 하나하나가 이번 축제를 성사시키기 위해 시의 관련부서와 축제관련 업체 시 관계자들과 매번 머리를 맞대고 예산심의부터 판촉까지 그리고 축제를 보러 오는 시민의 안전에서부터 먹 거리 볼거리까지 많은 인내와 투지로 관련부서와 화성시 여러 포도농가가 앞장서 축제를 성사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고 속내를 털어냈다. 이어 오랜 기다림 끝에 열린 포도축제로 인해 송산포도를 널리 홍보함은 물론 힘겹게 포도농사를 짓는 농가에게도 확고하고 뚜렷한 자부심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 또한 마련되기 마련인데, 포도홍보와 판매에 앞서 이익만을 추구하는 몇몇 주요 관련업체의 장사 속에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에 이익을 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화성시는 성큼 다가온 올 가을 추석 선물로 으뜸인 화성시 송산에 맛도 좋고 건강에 좋은 서해바다 바람 맞은 과실 ‘화성송산포도’ 맛은 물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8회 화성송산포도축제’ 가 곧 개막 한다는 소식을 또 다시 전했다. 이에 화성시 포도를 포기하지 않고 품질 개발부터 품질우수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사)화성 송산 포도연합회는 화성시 포도의 뛰어난 맛과 우수한 품질을 알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펼친 결과라며 이번 송산포도 축제에 대해 어느 누구보다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송산포도 축제 개최에 열심을 다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는 물론 포도농가 또한 매년 쉽지 않은 시기였다. 계속해서 미뤄지던 포도축제를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도움을 준 화성시와 관계자들께 고마움을 표한다. 화성시의 자랑인 송산포도를 화성시는 물론 대한민국 전역에 널리 알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화성시와 송산포도 연합회는 동탄 하나로유통센터에서 소비자들이 쉽게 포도를 구매할 수 있도록 포도 판촉행사도 준비하며, 이번 포도축제에 재미를 위해 개막식인 3일 오후 6시에 포도 우수성 품평회를 통해 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전 국민이 사랑하는 화성시 농산물의 우수성과 인기에 대한 보답으로 농민들과 소비자가 함께하 는2022 ‘화성 송산포도 축제’가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광장에서 9월 3일(토) ~ 9월 4일(일) 이틀에 걸쳐 열릴 계획이다. 서해 청정 바닷바람과 풍부한 일조량이 키우고, 화성 농민들의 땀으로 생산하는 송산 포도는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포도 천연의 단 맛을 선물하는 최고품질의 포도로 유명하다. 이번 ‘화성 송산포도 축제’는 화성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고품질 포 도를 구매할 수 있는 축제로 서신 궁평항 넓은 광장에서 포도 생산 농민들이 직접 자신 이 재배한 포도를 현장에서 판매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 장터, 축하공 연, 포도 밟기 행사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축제를 주관하는 (사)화성 송산 포도연합회 관계자는“ 송산 포도 축제는 저희 농민들이 한 해 흘린 땀의 결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 특히, 포도의 품질을 개선하고 유지하기 위해 자체적인 엄격한 품질 기준을 만들어 송산 포도의 명성에 누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