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12월 30일, 동절기 재난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CEO 주관 한파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급변하는 기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질환, 밀폐 공간 사고, 동파 등 계절성 재해를 사전에 막고 시민들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 것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겨울철 대설·한파 대응 체계 ▷이용객 밀집 시간대 안전관리 ▷화재·감전 위험 구간 ▷대설·한파에 따른 장비 관리 및 비상 대응 체계 등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HU공사는 또한 동절기 동안 일반 시설물 92개 사업장 현장 근로자들에게 넥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원해 한랭질환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기상이변으로 재난 사고와 한랭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용객 밀집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화성시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HU공사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화성시민들에게 더 따뜻하고 안전한 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은 모든 임직원이 인권경영을 위해 CEO주관 인권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인권헌장을 2019년 최초 제정하였으며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고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하여 인권헌장 전부 개정을 추진했다. 헌장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 ▲UN세계인권선언을 비록한 국내 및 국제법 준수 ▲성별, 학력, 사회적 신분, 출생지역 등 차별금지 ▲강제노동과 아동노동 금지 및 아동권리 존중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 및 협력사의 인권침해 금지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정책과 활동에 대한 투명한 공개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사 공동 노력 등이 담겨있다. 인권헌장 선포식은 임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임직원 모두 인권헌장을 함께 숙지하고 인권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임명진 사장은 “여주시 대표 공기업으로 모든 경영활동 과정에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중시하는 인권경영을 임직원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인권헌장 개정은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여주도시공사 인권경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