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아침 처인구 함박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주변 통학환경과 교통안전 시설을 점검했다. 교통지도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신배 학교장과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교통지도 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교통 봉사 시작 전 학교 주변을 둘러보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피고, 김신배 교장과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김신배 교장이 건의한 ▲학생 안전을 위한 외부 차량 차단기 설치 ▲급식동과 교실동 사이 캐노피 설치 ▲체육관 누수 보수 등에 대해서는 “학교 내부 시설은 시가 직접 조치할 수는 없지만 용인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학교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학부모들은 ▲학교 앞 도로 포장 파임 보수 ▲사거리 신호등 신호시간 연장 ▲어린이보호구역 종료 지점 우회전 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표지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광명시 산림부서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인접 시·군인 부천시와 시흥시,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 육군 제2506부대 2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진화 인력 66명과 헬기 1대, 산불진화차 4대, 지휘차량 1대 등 장비가 투입돼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 출동 및 초동 진화 ▲현장 통제 ▲주민 대피 유도 ▲완전 진화 및 뒷불 감시에 이르기까지 대응 전 과정을 반영한 단계별 실전형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 지휘체계를 중심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산불 확산에 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광명시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 시는 20일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 일대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플로깅 봉사단 ‘기후반려견’의 2026년 1분기 정기 활동을 진행했다. ‘기후반려견’은 광명시 ‘기후의병’에서 착안해 기후를 지키는 의로운 반려견이라는 의미를 담은 봉사단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신청을 받아 봉사단원 100명을 구성했으며,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봉사단 출범 이후 두 번째 정기 활동으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환경보호 활동으로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펫플로깅 활동을 펼쳤고, 유기견 입양 홍보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펫플로깅, 캠페인, 쓰레기 분리배출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 참여자에게는 기후의병 활동 물품과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지급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에 봉사시간도 인정됐다. 시는 이번 정기 활동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는 19일 시장실에서 GT거호도장과 마스터합기도줄넘기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700개(9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광사동 소재 GT거호도장과 옥정동 소재 마스터합기도줄넘기 관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명식·최정택 관장은 “아이들이 도장에서 배운 인내와 예절을 실생활에서 나눔으로 실천해보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기탁해 주시는 관장님들과 관원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은 그 어떤 기부 물품보다 따뜻하고 가치 있는 선물이며, 예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3월 19일 수택1동 관내(구리전통시장 일원 등)에서 마을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예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수택1동 이면도로 일대의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점검하는 등 재해 예방을 위한 환경 점검과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실천을 유도하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엄용태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이 수택1동 주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찾아 격려한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율방재단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밝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새봄을 맞아 수택1동 기간단체(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3개 기간단체 회원이 참여해 검배근린공원 교통섬과 구리시장 일원 등 관내 화단 및 화분 7개소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꽃 3,000여 본을 심으며, 봄기운이 가득한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강대진) 등 3개 단체는 “따뜻한 봄을 맞아 우리 지역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심은 꽃들이 수택1동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전해주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이번 식재 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수택1동 전역에 따뜻한 봄의 기운을 전하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토평 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공공청사 건립 추진을 포함한 3개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도시의 미래 비전부터 시민 화합, 행정 편의까지 아우르는 핵심 사업들이 논의되며 위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의견과 실질적인 자문이 이어졌다. 김중태 공동위원장은 “시의 주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혜안을 나누고 건의하는 것이 시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며, “겨우내 준비해 온 역점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공동위원장)은 “2026년은 구리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등 미래 핵심 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2024년 12월 수립한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의 107개 지표에 대한 2025년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주요 정책과 도시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라는 비전 아래 ▲살기 좋은 경제도시 ▲함께하는 행복도시 ▲스마트 생태도시 ▲소통협력 참여도시 등 4대 전략과 17개 목표, 46개 세부 전략, 107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107개 지표 평균 목표 달성률은 94.8%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사회 분야 98%, 경제 분야 96%, 환경 분야 88%, 제도 분야 95%의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지표 중 87개 지표가 목표의 100% 이상을 달성해 대부분의 분야에서 계획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구리토평한강 공공 주택지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19일 삼육대학교와 교통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과 학생·교직원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과 함께 갈매역과 삼육대학교 간 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삼육대학교는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 협력 ▲삼육대–갈매역 간 셔틀(마을)버스 운영 등 교통 연계 강화 ▲도로망 등 교통 기반 확충과 개선 등 다양한 연계 교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GTX-B 노선 갈매역 정차는 갈매권역 약 6만 명의 주민과 향후 개발 예정인 태릉 공공주택지구(6,800세대 예정) 입주민은 물론,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삼육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7천 명의 교통편의를 위해 필요한 사안으로 강조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학교를 포함한 갈매권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증가하는 교통수요와 지역 개발 여건 변화를 적극 반영해 GTX-B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주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 단체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 및 개나리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및 정희태 시의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등 각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문화발전협의회 주도로 봄철을 맞아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개나리를 식재해 지역에 생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정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과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