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진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2일 장안대학교 드림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5,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인 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장은 시민들이 보내온 축하 화환과 각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로 가득 찼고,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문석·부승찬·김기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미숙 경기도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김경희·최은희·김영수 화성시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현근택 변호사, 이종걸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이사장, 박성수 고문, 개그맨 서승만 등 정·관·시민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 행사는 방송인 노정렬의 사회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저자 소개 영상과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하 영상 상영이 이어지며 책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조정식 대통령실 정무특보, 안규백 국방부장관, 추미애·한병도·이언주·황명선·강득구·이성윤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안진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오는 2월 21일(토) 오후 4시, 군포새마을금고 9층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직접 시민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의 정책적 역할은 물론, 군포1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추진해 온 주요 의정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직접 평가받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정책의 변화와 현장의 체감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정 부의장은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예산 확보를 통해 ‘교육도시 군포’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공원·도로·생활안전시설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 지하차도 보수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인프라 정책과 관련 지속적인 추진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를 통해 정윤경 부의장은 이러한 정책 흐름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정책 철학과 방향성을 함께 제시하고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윤경 부의장은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만들어온 변화의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정치는 제도가 아니라 사람을 향해야 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지난 2월 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열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에 약 1만 3천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리며 많은 화제를 만들어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독특한 기획이 돋보였다. 바로 현장에 참여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직접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화합과 공감’으로 행정 혁신의 출발에 동참한 것이다. 시민들의 스마트폰이 내는 빛과 소리가 서로 다른 화음을 내다 하나의 감동적인 교향곡을 완성하는 모습은 ‘시민 주권’과 ‘균형 발전’ 의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문화적 행사의 이미지를 한층 높였다. 정 시장의「화성을 이렇게」 저서 출판기념회는 시민 참여형 문화 행사로서, 법적 의미의 선거운동과는 분명히 구분된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행사를 둘러싸고 선거법 논란을 고려할 때, 출판기념회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에도 특정 후보를 위한 직접적 지지나 유세로 인정받지 않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을 ‘후보자의 당선을 목적으로 하는 특정 행위’로 규정하며, 출판기념회처럼 정책 비전 공유 및 시민과의 소통을 전면에 내세운 행사에는 해당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6년 1월 29일부터 「2026년 미래세대 파트너단」 1차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먹거리 기반 유지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유통의 중요성을 미래세대와 함께 공유하며 올바른 로컬푸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차 활동에는 관내 초등학생 34명이 참여하며 총 3회에 걸쳐 ‘서연 이음터’ 마을학교와 연계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 속에서 먹거리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ESG 관점에서 로컬푸드를 이해하고 생산과 유통 과정을 배우는 한편 토종농산물 조선파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과 소통 중심 수업으로 미래세대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이와 관련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관내 공공기관과 협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파트너단 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 교육으로 미래세대가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주도하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가 제299회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안건을 사전 점검하는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임시회의 운영 계획과 부의 안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들을 검토했다. 특히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주요 성과 및 사업 추진 현황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관련 현황 △2027~2028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 현황 등 핵심 현안에 대한 보고 청취와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상복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교통, 주거, 육아 등 시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정책 성과를 피부로 체감하도록 할 것"이라며, "오산시의회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결의안 등을 포함해 총 22건의 부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가 현장에서 직접 찾은 혁신 성과들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며, 시민 중심의 경영 철학을 확고히 다졌다. 12월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열린 「2025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다채로운 혁신 과제들의 빛나는 결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25년도 혁신 과제로 선정된 8개 부서가 참여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친 가운데 각 부서는 ▷시민 편의 증진 ▷업무 방식 개선 ▷조직 운영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혁신 사례들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경영사업부사장을 위원장으로 내부 심사위원과 함께 시민대표가 심사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부여했다. 다소 치열한 경합 끝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이 선정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상장과 소정의 인센티브가 수여되는 행운이 돌아갔다. 이에 한병홍 HU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히 성과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낸 혁신의 결과를 공유하고 서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시민과의 소통과 공공 자원 공유를 실천하는 열린 경영의 일환으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 육상트랙”을 11월부터 정식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8월부터 10월까지의 시범 운영을 통해 시민 의견과 이용 패턴을 반영하여 최적의 운영 환경을 갖춘 결과다. 정식 개방되는 주경기장 육상트랙은 400m 규모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 18시부터 22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9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 단, K3 경기나 선수 훈련, 경기장 대관일 등 특별한 일정이 있는 경우 트랙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시민 안전과 시설 유지 관리를 위해 자전거, 전동기구, 애완동물, 인라인스케이트, 운동화 미착용자의 출입이 금지되며, 음식물 섭취와 천연 잔디 사용도 제한된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이번 육상트랙 개방을 통해 시민들이 더 쉽게 생활체육 활동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화성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며 열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3일 교육청 2층 컨퍼런스룸에서 브리핑을 통해 올해를 교실수업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사유하는 학생, 깊이 있는 수업」 확산에 힘쓴다고 전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교육청은 21일부터 30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별 학교에서 추천한 우수수업 동영상을 보여주며, 공개한 데 이어 "함께 나누는 '2004 경기 수업나눔 한마당'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수업나눔 한마당의 핵심은 사전에 본인의 수업을 돌아보고 함께 우수수업 사례를 나눈 후, 수석 교사와 1:1로 대응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업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규 교사가 지역에서 추천받은 과목별 수업 전문가를 만나 수업 경험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하며, 수업에 대한 고민 상담을 수시로 나눌 수 있도록 수업 성찰과정을 담은 직무연수를 함께 주진할 예정이다. 특히 2024년 수업나눔 한마당은 교육지원청별로 수업 주제를 나눠 운영하며 주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경기됴육 정책을 반영해 ▷학생 질문중심 수업 ▷수업의 깊이, 탐구중심 수업 ▷삶의 문제해결 수업 ▷생성형 인공지는(AI) 활용 수업 ▷하이러닝 활용 수업 ▷국제바칼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13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주민의 양평군 지역 현안업무 및 정책 방향 공유 요청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양평군 주민은 “현재 양평에서 거주하는 주민, 그리고 이사 오는 사람들이 양평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불편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양평에 살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주민 각자 생각에 따라 다르다.하지만, 공통된 부분은 교통·교육·응급 시설 병원·일자리 문제로 이야기 한다. 그 중, 응급시설 병원 개선을 위해 여러 방안에 대해 노력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수급의 어려움 및 제도적인 문제점 등 여러 가지 해결해 가야 할 부분이 있다. 또한 국회의원의 교통 공약으로 양평과 외부만이 아니라 양평 안에서의 교통을 편리하게 해결하고자 한다. 아울러 여주·양평 국회의원 김선교 당선자 그리고 양평군 전진선 군수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북부경찰청이 서로의 안전과 교육 인프라를 공유해 안전한 늘봄 환경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29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늘봄학교 안전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임태희 교육감, 김도형 청장을 비롯해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늘봄학교 주변 범죄 예방 진단과 교통시설 점검 ▲아동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교육 ▲청소년 경찰학교 연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도교육청은 협약에 따라 경기북부지역 늘봄학교 257교, 학교 밖 거점시설 늘봄공유학교 45개소 주변의 순찰을 확대해 범죄를 예방한다. 또 교통시설 점검, 범죄예방교육과 교통안전교육 지원, 북부 청소년경찰학교 4개소 연계 늘봄학교에서 경찰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자리에서 경기북부경찰청장(김도형 치안감)은 “늘봄학교 추진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지역사회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 또한 늘봄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학교안전에 보다 정성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학교 자체만의 역량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