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물가 시대, 경기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역대급 소비 촉진 행사가 찾아온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전역에서 동시 진행되며,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강력한 혜택이 핵심이다. 소비자가 행사 참여 상권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페이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특히 시군별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와 중복 혜택이 가능해 도민들이 체감하는 할인 폭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와 시흥시는 자체 지역화폐로, 그 외 29개 시군은 경기지역화폐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지급된 페이백은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과거 영수증을 인증해야 했던 번거로운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결제와 동시에 페이백이 이뤄지는 간편한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이러한 개선 노력과 규모 확대 덕분에 ‘통큰 세일’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소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행사 당시 전년 대비 약 2
2020년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기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나라들이 천문학적인 돈이 풀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하면서 전 세계가 물가 상승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마트에 가서 장을 보다 사과봉지를 들었다 내려놓으신 경험 있으신가요? 2024년 1월 들어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2.8%로 전년 대비 하향 안정세로 접어들었지만, 신선식품 지수는 14.4%나 올랐습니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2.6% 상승으로 안정화되었지만, 유가 변동성은 커지고 농산물은 설날 소비 특수와 계절적 영향을 받아 신선식품 지수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물가 상승은 국민들의 자산 가치 하락으로 이어져 가만히 있어도 실질소득이 감소하게 됩니다. 결국 서민과 중산층들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비스와 물건의 양이 줄어듭니다. 물가 상승은 서민과 중산층의 고통을 가중시킨다는 박재순 예비후보... 수원시무 박재순 예비후보가 권선시장 등을 방문해 집접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며, 시민들이 바라는 물가안정에 대한 해법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밝혔다.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물가가 오르면 가계의 실질 소득이 감소하고,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