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양홀딩스(주)의 현희용 회장이 지난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포장증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와 인류애를 위한 지속적인 헌신을 인정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포장증은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적십자 활동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표창이다. 수상자는 포상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이는 든든한 후원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증표로 평가된다. 현희용 회장은 지난 4월 경남·경북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산불 피해 당시, 피해 주민들의 복구와 긴급 구호 활동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했다. 그는 자연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도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왔다. 수상 소감에서 현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손길을 내밀 수 있고, 그 손길이 누군가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성장과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전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9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하여,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운남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 성연배 상임위원, 김용락 대의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 박진수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운남 의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적십자사 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양특례시의회도 적십자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위기가정 및 재해 이재민 구호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2024년 여주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난치병 환자의 헌혈증 기부를 위한 공사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2024년에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 여주시청 주차장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하여 공사 임직원, 여주시 공무원, 여주시민 등 총 2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생명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헌혈행사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나누는 기쁨과 헌혈 문화 확산을 도왔고, 공사에서는 헌혈증을 기부받아 수혈이 필요한 지역 난치병 환자들에게 헌혈증을 기부해오고 있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헌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홍경래 화성갑 예비후보가 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홍 예비후보는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재정감독으로 재임하며 적십자사의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인도주의 실현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에 이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홍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홍 예비후보는 “대한적십자사의 일원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 사업에 꾸준한 후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