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한다. 프리미엄 소금 브랜드 ‘하얀소금’과의 스폰서십을 연장하며, 단순 후원을 넘어선 실질적 협업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성FC는 2026시즌을 앞두고 하얀소금과 공식 파트너십을 재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첫 인연을 맺은 양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며, 스포츠와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한층 발전시킬 계획이다. 하얀소금은 지난 시즌부터 구단과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전개해왔다. 특히 시즌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소금을 제공한 이색 이벤트는 실용성과 재미를 동시에 잡으며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혜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사례로 평가된다. 브랜드 측 역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엄선된 원료와 제조 공정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과 함께, 겨울철 제설용 소금 공급 등 지역 사회와 맞닿은 활용 영역까지 확대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이번 연장 계약을 계기로 양측의 협업 범위는 더욱 넓어진다. 홈경기 현장 이벤트와 팬 참여형 프로모션은 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키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하며 기관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내부 중심의 점검 체계를 넘어 외부 시각을 반영해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4일 오후 3시, 체육회 제1회의실에서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제도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열 사무처장을 비롯해 권현진 노무사와 민지희 변호사가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감사관은 노동 및 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노무법인 여산의 권현진 노무사와 법무법인 기성의 민지희 변호사가 각각 참여하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부패 취약 분야 점검과 개선 과제 발굴, 관련 교육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 직후에는 첫 회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표 청렴시민감사관을 선임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2025년도 경기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며 내부·외부 체감도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제도를 단순 자문기구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년 3월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은 단순한 승점 3점을 넘어선 자존심의 전장이 되었다. 약 2.520명의 관객이 모인 화성종합경기타운, 지리적으로 인접한 ‘이웃사촌’이자 K리그2의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화성FC와 용인FC의 시즌 첫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신경전으로 달아올랐다. 최근 천안과의 무승부로 아쉬움을 삼킨 화성FC와 신생팀의 패기에도 불구하고 1무 2패로 첫 승이 절실한 용인FC. 양 팀 감독의 사전 인터뷰에서는 공통적으로 ‘실점 억제’에 대한 고뇌가 읽혔다. 화성FC의 차두리 감독은 베테랑 함선우를 선발 명단에 올리며 수비 라인의 경험치를 더했다. “세트피스 실점 보완을 위해 맨투맨과 지역 방어의 유기적 혼합을 준비했다”는 차 감독의 말처럼, 화성은 젊은 패기에 노련함을 얹어 안정감을 꾀했다. 이에 맞서는 용인FC 최윤겸 감독 역시 “동계훈련 때 보이지 않던 세트피스 불안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며, 조직적인 화성을 상대로 실점을 최소화해 선수단의 사기를 끌어올리겠다는 신중한 전략을 들고 나왔다. 경기가 시작되자 화성은 플라나와 페트로프를 전면에 내세운 전통적인 4-4-2 포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5일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유소년 야구 발전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틀야구 대회와 합숙 훈련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박과 시설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리틀야구 대회 참가 및 합숙훈련 선수단 숙박·시설 연계 협력 ▷청소년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 활성화 및 맞춤형 프로모션 개발 ▷워크숍·지도자 강습회·회의 등 각종 행사 유치와 운영 협력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리틀야구 대회와 전지훈련 참가 선수단을 위한 숙박 지원과 시설 연계를 통해 스포츠 단체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스포츠 활동과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이해문 원장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장애인 스포츠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줬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총점 2만4,47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15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16개 등 총 52개의 압도적인 메달을 획득했지만, 종합득점에서 개최지 강원에 밀려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에서 1,127명이 참가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총 194명이 출전해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빙상 등 7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스포츠 최장 경기도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이찬호 선수는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와 인디비주얼 7.5km, 크로스컨트리 4km 클래식과 6km 프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4관왕이라는 기록으로 최다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경기도의 종합 성적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알파인스키 박채이·양지훈·정선정 선수와 빙상 염승윤 선수도 각각 2관왕에 오르며 경기도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주면서 화제를 불러 모은 가운데 종목별로는 알파인스키 종합 2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회 3일차 경기도는 오늘까지 금메달 14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를 포함, 총 44개의 메달과 19,571.40점의 종합득점으로 대회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가운데 개최지 강원이 2위 서울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관왕으로는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와 스프린트 4.5km, 그리고 크로스 컨트리 4Km 금메달 세 개를 차지한 이찬호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고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박채이가, 남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양지훈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빙상 부문에서는 염승윤 선수가 500m와 1000m 두 종목을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정선정 선수가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종목별 주요 경기에서도 경기도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 빙상 등에서 다수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전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빚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 차 경기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에서 귀중한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2위 자리를 견고히 했다. 남자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7.5km STANDING 부문에서는 이찬호(남) 선수가 우승하며 외모만큼이나 빼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여자 알파인스키 회전 SITTING 부문 결승에서는 박채이(여) 선수가 역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며 정상에 올라 경기도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더한 가운데 이날을 포함, 지금까지 경기도 선수단은 총 26개의 메달(금 8, 은 12, 동 6)을 획득,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치러지며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선수 1,127명이 참가(道선수단 194명)해 장애인 동계스포츠의 축제를 뜨거운 열정으로 녹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선수단은 현재까지 8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뛰어난 성적으로 대회 2위에 올라 있지만, 남은 경기에서 쾌조의 성과를 기대하며 역전을 노리고 있다. 한편, 내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혼성 아이스하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김동연 회장)가 또다시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굴 준비로 분주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표선수단은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7개 종목, 총 194명(선수 70명, 임원 및 보호자 124명)이라는 대규모 전력으로 참가한다. 체육회는 지난 대회 종합우승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에도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대회가 끝나자마자 효율적인 선수단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고 강조한 데 이어 “선수 선발부터 종목별 훈련 체계 점검까지, 전반적인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재정비를 마친 빙상 종목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5명(감독 1, 선수 4)이 출전 예정인 직장운동부 휠체어컬링팀을 지켜봐 달라”며 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와 함께 “차별 없는 장애인체육 향유”라는 김동연 지사의 뜻을 이어받아, 경기도 대표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펼쳐 보일 각오를 다지고 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애인생활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야심 차게 추진한 '장애인생활체육 용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은 한편, 스포츠 활동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음파운동기, 이너아웃사이(어덕터), 마이마운틴(트레드밀), 스텝밀 등 고가의 전문 헬스 장비 4종을 확보 및 경기도체육회관 2층에 자리한 수원 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 배치하는 등 이를 통해 장애인들은 보다 안전하고 과학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첨단 장비 도입을 계기로, 내년부터 시작될 '수원 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에서 이 장비들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전문 운동처방사의 지도 아래 1:1 맞춤형 운동 처방과 심혈관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까지 운영, 장애인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0월 31일부터 11월 5일 6일간 펼쳐진 장애인 스포츠의 염원을 담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수) 오늘 막을 내렸다. 경기도선수단은 금 175개 은 137개 동 132개 250.288.88득점으로 대회 5연패 달성에 성공했고 또다시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이에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하며 대회 5연패를 이룬 경기도선수단 총감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대회 우승 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승에 대한 소감에 대해 “5연패라는 영광스러운 성과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소속으로 출전한 모든 선수, 지도자, 그리고 뒤에서 헌신하신 가족과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땀의 결실로 달성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장애를 넘어선 도전과 열정 그리고 감동의 무대가 함께했다. 1.420만 도민을 포함해서 모두 함께 이룬 결과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종합우승 5연패 위기와 핵심 요인에 대해 백 사무처장은 “일부 종목의 전력 손실 경쟁 시도들의 증강된 견제 및 개최지의 가산점 등변수가 있었다”며 “하지만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