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의회가 2026년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의정부시의회(의장 김연균)가 19일 의원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정미영, 강선영 의원 등 의정부시의회 주요 인사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나형진 북부봉사관장, 양점숙 대한적십자 봉사회 의정부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 구호 활동에 쓰이는 것은 물론,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인도주의 사업 전반에 걸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닿는 희망의 손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연균 의장은 "적십자 회비는 단순한 기부가 아니다. 가장 힘든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인도주의 활동의 소중한 재원이다"라고 강조하며, "의정부시의회 역시 적십자사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드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노사 합동으로 오랜 시간 축적한 나눔의 기록이 결실을 맺은 순간으로 HU공사의 이런 진정성 있는 행보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HU공사는 2025년 내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쉼 없이 실천했다. 다문화, 외국인,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을 가리지 않는 포용적 나눔을 전개, 특히 지역 복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다문화·이주민 지원,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 지역 맞춤형 지원에 매진했다. 어떤 어려움도 HU공사의 나눔을 막지 못했다.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은 물론,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해 현장 복구 활동에 동참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HU공사의 나눔은 임직원 개개인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연중 6차례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으며,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대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했고 폭염 대비 안전 프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1월 6일,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여주시의회는 150만원을 쾌척하며 생명 존중과 인도주의 실천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 등 적십자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여주시의회의 의미 있는 행보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여주시의회가 전달한 150만원의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핵심 인도적 사업에 귀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이 자리에서 "공공의료와 재난구호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데 헌신하는 적십자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생명 존중 가치 확산과 인도주의 실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장은 "여주시의회 또한 앞으로 지역사회의 나눔과 연대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여 굳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특별한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케이크, 함께하는 연말'을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과 온기를 선사했다. 지난 20일 토요일 HU공사는 임직원과 지역 아동이 마음을 모아 따뜻한 연말을 만드는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하며 진정한 공동체 의식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일방적인 기부를 넘어선 '참여형 나눔'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며 시선을 모았으며 HU공사 임직원과 지역 아동들이 1대1 조를 이뤄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툰 손길이지만 같이 케이크를 꾸미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감이 이루어졌으며, 완성된 케이크에는 연말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HU공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아이들이 나란히 앉아 케이크를 만들며 주고받는 웃음과 이야기 속에서 이번 활동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HU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람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공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5 화성특례시를 빛낸 현인 대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시상식 문화의 모범을 보였다. 이번 시상식은 화성특례시 승격 1주년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에 지혜와 덕으로 모범을 보여준 9명의 현인들에게 상패를 수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주최는 ‘화성특례시를 사랑하는 언론연합회’(이하 화특사)로, 행정, 의정, 기업, 사회복지, 문화교육, 효 등 6개 부문에서 추천받은 9명의 인물들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김회철 의원은 의정 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광역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기초의원 부문에서는 임채덕 시의원이 시민의 권익을 대변한 의정활동 공로로 ‘의정대상’을 받은 데 이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은 도심 복합개발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역시 ‘의정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계속해서 기업 부문에서는 정명희 유일병원 장례식장 대표가 지역 장례문화 선도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아 ‘기업대상’을 수상했고 사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한병홍)가 디지털에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래 세대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만들기 위한 이번 교육은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에스라지역아동센터와 송산지역아동센터 아동 약 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만, 상대적으로 사이버 보안 인식이 낮아 온라인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HU공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인정보의 의미와 종류 ▷사이버 범죄 유형 ▷개인정보 유출 의심 시 대처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HU공사 개인정보 관련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전문성을 더했고 학생들은 적극적인 질문과 발표 참여를 통해 높은 몰입도를 보이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현장의 뜨거운 반응은 아동들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을 시사했다. 이에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디지털 취약계층 아동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윤진형 회장)는 무료급식 행사, 집 고쳐주기, 김장 나눔 행사 등 매년 전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많은 이들에게 언제나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사)한국희망연맹중앙회(윤진형 회장)가 지난 5일(금) 저녁, 여주시 인근 '가든 삼밭골'에서 '2025년 연말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표창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한국희망연맹 회원사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내빈과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희망연맹중앙회 윤진형 회장을 비롯하여 김선교 국회의원(표창 수여), 이충우 여주시장, 서광범 경기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상숙, 경규명 여주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박광천 대한민국 도자기 명장 내외, 양지현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여주시지부 회장, 조정오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등 지역사회 인사들과 한국희망연맹의 주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서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모범적인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 및 기관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해당 제도는 3개 영역, 7개 분야,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 기부 ▲취약계층을 위한 로컬푸드 꾸러미 후원 ▲환경 정화를 위한 클린데이 운영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원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우리 센터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가 11월 25일, 재단 복합센터 3층에서 ‘2025년 로컬푸드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의 훈훈함을 더했다. 시민과 생산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오늘 행사는 화성시민과 로컬푸드 소비자, 재단 임직원이 김장이라는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진행되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김장이 가진 공동체적 의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서로가 손을 맞잡아 공동의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세대와 이웃, 도시와 농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 화제가 됐다. 김장은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서 겨울을 준비하는 지혜, 이웃 간 마음을 나누는 전통, 그리고 함께 담그고 함께 나누어 먹는 공동체 문화의 상징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것은 물론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김장의 맛을 이웃들과 더불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이혜경 소비자 파트너단은 “함께 김치를 버무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대표이사 이원철, 이하 재단)가 2025년 8월 1일 노사간 상생협력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사상생협력 공동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날 선언식은 노사협력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함께 이행해 나아가는 목적으로 ‘2025년 제3회 월례회의’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노사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위한 네 가지 목표로 ▲상호협력과 신뢰구축 ▲지역사회공헌 강화 ▲사회적 가치실현 ▲지속가능한 농업발전 구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노사가 함께 선언하였다. 선언식에는 이원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고위직 관리자와 노사협의회 노동자측 의장, 노동조합위원장, 임직원등이 참석하여 이번 공동 선언문을 바탕으로 조직 발전을 위한 협력과 사회적 가치실현이라는 노사 공동목표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원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노사가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재단의 발전적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이번 노사 공동 선언을 계기로 상호존중을 통해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서로 협력하는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