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들이 풋살동아리를 창단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함께 경기도 일대 청소년 쉼터 간 친선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풋살동아리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자존감 향상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기본기부터 전술 이해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실력을 향상 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육활동을 넘어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은 팀워크와 책임감을 배우고,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성 및 협동심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이들은 경기도 내 청소년쉼터들과 풋살 친선경기를 개최하여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쉼터 청소년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청소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관계자는 “풋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1만 개의 봉사발자국'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1만 개의 봉사발자국’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수원시 소재 5개 대학교(경기대, 동남보건대, 성균관대, 수원여대, 아주대)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 약 10개 팀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 분야는 전공과 특기를 반영한 ‘맞춤형 재능 기부’로 ▲지역 축제 보조 스태프 및 체험 부스 운영 ▲벽화 그리기 등 지역 환경 정비 ▲어르신 및 청소년 대상 멘토링 등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 동아리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 지원과 함께 ▲봉사활동 실적 인정(1365 연계) ▲활동 인증서 발급 ▲우수 활동 동아리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실무에 적용해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5일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전현영 전(前)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을 임명했다. 전현영 신임 사장은 1991년 LH 입사 후 2024년까지 34년간 택지 개발, 공공주택, 민관협력 사업 등 도시개발 전 분야를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특히 LH 국책사업지원부장, 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 경기북부지역본부 건설현장관리관 등을 역임하며 대규모 국책 사업과 지역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무엇보다 경기북부 현장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 의정부시의 특성과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임명은 공모 후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전현영 사장은 “의정부도시공사가 단순한 시설 관리를 넘어, 도시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일등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현영 사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최적임자”라며 “의정부도시공사가 시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데 큰 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덕양구 원거리 통학 해결을 위해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행과 관련하여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 그리고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3월 4일 고양시청 평생교육과에서 협의를 진행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통학여건이 불편한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운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한정면허 기반의 학생통학 순환버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작년에는 경기도내 파주, 의정부, 광주, 포천, 이천 5개지역이 운행을 했으며 올해도 하남등 3개지역이 추가로 시행중이다.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통해 통학을 지원하는 가장 큰 장점은중, 고등학생 누구나 일반 대중교통버스 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타 대중교통과의 연계시스템등을 활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편리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고양교육지원청 또한 덕양구 지역 원거리 통학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 참여를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고양시에 요구하고 있으며, 추가로 똑버스, 누리버스등 다양한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고양교육지원청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안양시는 최근 진행된 호계온천 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청약에 공급 물량(79세대)의 31배가 넘는 세대가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 청약에 총 2,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유형별로는 청년 대상 모집(63세대)에 2,296건이 접수돼 3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모집(16세대)에는 214건 접수, 13.4대 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률의 주요 원인으로는 수도권 지하철 4호선 범계역 인근이라는 최상급 입지와 함께, 민간 분양 단지 수준의 고품질 주거 공간을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꼽힌다. 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2033년까지 청년임대주택 총 3,299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용적률 완화를 통해 확보한 임대주택을 시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핵심 거점에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n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3월 3일부터 시민들이 일상생활 중 겪을 수 있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보장 항목을 강화한 ‘2026년 김포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민안전보험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김포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는 제도다. 국내 어디서든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2022년 최초로 도입된 이후 시민에게 15억 5천만 원(2026년 1월말 기준)의 보험금이 지급돼 시민들 사이에서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년 시민안전보험은 3월 3일부터 2027년 3월 2일까지 발생한 사고에 적용되고, 각종 사고‧사망‧후유장해 등 총 16개 항목으로 구성해 전년 대비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고 체감도가 큰 항목을 중심으로 보장 내용을 강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상해사고 진단위로금’의 증액이다. 기존에는 전치 4주 이상 상해진단 시 일괄 10만 원을 지급했으나, 2026년부터는 부상 정도에 따른 실질적인 치료비 지원을 위해 ▲4~5주 진단 시 10만 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가 해빙기를 맞아 통진레코파크 2단계 증설사업 공사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지반이 녹으며 구조물 균열과 침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대형 기반 시설 공사 현장의 사전점검을 통해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기존 하루 4만 톤 규모의 하수처리 능력을 6만 8천 톤으로 확대하는 통진레코파크 2단계 증설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하수처리장 구조물 공사 구간과 대형 차집관로 굴착 구간을 중심으로 흙막이 시설, 사면 안정성, 배수상태, 균열 발생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 특히 깊은 굴착이 수반되는 관로 매설 구간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와 현장 관리 실태를 세밀히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지시했으며, 수시 안전점검을 추진해 하수처리장과 관로공사 전 구간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공공 기반시설인 만큼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업을 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4일 김포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국회국민청원서를 들고 직접 국회를 찾았다. 김 시장은 이날 엄태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장을 면담하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절차 진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22일, 5호선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는 국회국민동의청원이 불과 한 달 만에 시민 5만 명의 동의를 얻어 소관 상임위인 국토위로 공식 회부됨에 따른 것으로, 김병수 시장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시민 목소리와 함께 5호선 연장의 신속 절차 진행의 필요성을 어필하고자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김포시가 처한 최악의 교통난을 수치로 제시하며 사업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현재 김포골드라인은 혼잡도가 200%를 상회하며 시민들이 매일 아침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수준의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김포시는 수도권 인접 대도시 중 서울 지하철 직결 노선이 없는 유일한 도시다. 또한 김 시장은 향후 조성될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를 언급하며 선제적 교통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김포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당연직 위원 3명, 위촉직 위원 7명 등 총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김포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답례품 및 공급업체의 선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6년 김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안)’을 심의했다. 심의·의결에 따라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31일간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모하고, 4월 중 답례품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급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고향사랑e음)에 등록되어 김포시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을 공급하게 된다. 이상익 자치행정과장은 “공모기간을 확대해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홍보와 답례품 발굴을 통해 김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3월 9일부터 ‘2026년 유아숲체험원 정기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돕고 계절별 자연 관찰과 놀이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산림교육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118개 기관이다.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평일 오전과 오후 시간대에 정기형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은 숲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오감 발달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자연 속 놀이와 탐색 활동은 신체 활동 증진은 물론 정서 안정과 창의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으며, 매년 참여 기관과 학부모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3월 9일부터 3월 11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운영 내용은 김포시 누리집 고시공고란(홈페이지-김포소식-공고-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진 산림과장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