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의 핵심 미드필더 백승우가 팬 투표를 통해 2025시즌 11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번 팬 투표는 11월 26일(수)부터 11월 27일(목)까지 이틀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체 투표자의 72%를 얻은 백승우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1월의 주인공이 됐다. 백승우는 올 시즌 왕성한 활동량과 날카로운 침투를 바탕으로 팀 공격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아왔다. 화성FC의 프로 첫 홈경기였던 충남아산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곧바로 이어진 경남과의 경기에서도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1월 김포전에서는 팀이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득점을 만들어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집념을 보여줬다. 백승우는 “올 시즌 마지막 달인 11월 MVP로 선정돼 영광이고, 덕분에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한 시즌 내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저돌적인 돌파로 사랑받는 화성FC 베테랑 공격수 김병오가 오는 11월 30일(일) 서울 엠버서더 풀만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다. K리그에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온 새신랑 김병오 선수, 올 시즌 화성FC에 합류해 공격진을 이끌며 팀의 주요 경기에 공헌해왔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축구장이 아닌 결혼식장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한다. 선수라는 직업 특성상 훈련과 경기, 원정 등으로 일정이 불규칙했음에도 예비 신부 한빛나래 씨는 묵묵히 이해하고 기다려줬고, 힘든 순간마다 변함없이 그의 편이 되어 곁을 지켰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병오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뛰어온 것처럼, 앞으로는 한 가장으로서도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 행복하게, 더 열심히 살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화성FC는 “팀의 베테랑 공격수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이 되어 온 김병오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구단도 한 가족의 마음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동료 선수들과 관
화성FC 차두리 감독 ”1년 동안 응원해주신 화성FC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제39라운드 화성과 부천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23일 부천의 홈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명 관중의 응원 속에 펼쳐졌다. 리그 10위 화성FC는 지난 6경기 5득점 11실점 1승 4패 1무를 기록하며 시즌 마지막 쓴잔의 고배를 마시고 있는 반면에 홈팀인 부천은 현재 3위로 지난 6경기 8득점 2실점 현재 7경기 무패를 기록하는 가운데 이날 경기에 져도 3위가 확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강팀이다. 사전인터뷰를 통해 화성FC 차두리 감독은 “10위 확정이 달린 중요한 경기”라며 “마지막 경기 우리 선수들이 개인 능력을 증명하는 동기부여를 안고 경기에 임할 것이다.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다. 오늘 몇몇 주전을 뺀 부천이지만 무척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런 만큼 좋은 승부 펼지겠다. 2025시즌에 선수들이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은 물론 소중한 경기를 치렀다. 누가 이기더라도 멋진 경기 펼치겠다”라고 2025시즌 마지막 사전인터뷰를 마쳤다. 이어 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은 “오늘 경기는 경험이 많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정서 지원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함께하는 사랑밭’과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1월 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민 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 NGO로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본 기관은 기획 캠페인, 나눔 연계,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등 기업 파트너십을 통해 ESG가치 확산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문화적 격차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홈경기 티켓 지원과 축구 클리닉 등 체험 중심의 문화복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정유진 대표이사는 “스포츠는 아이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성 발달에 큰 힘이 된다. 화성FC와 함께 현장 체험을 정기화해 더 많은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화성FC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 189번째 홈경기 그리고 2025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11월 8일 오후 2시 3.617명 관중이 들어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펼쳐졌다. 마지막 홈경기에 나선 9승 12무 16패 10위 화성FC와 마지막 원정경기에 나서는 9승 7무 21패 11위 경남FC는 시즌 상대 전적 1승 1무로 화성이 우세하지만, 직전 경기 37라운드 결과는 경남이 서울이랜드와 비기며 다소 분위기는 앞서고 있다. 하지만, 양 팀 다 이번 경기 무조건 이긴다는 각오로 임하는 가운데 다소 거친 전개가 예상된다는 평가도 잇따랐다. 화성FC 차두리 감독은 사전인터뷰를 통해 “남은 두 경기 이기는 모습, 살아있는 경기력 보여주고 싶다”며 “선수들 기량과 발전 그리고 팀의 성적이 좋아지는 내년 시즌을 위해서도 남은 경기 잘해서 더 좋은 더 나은 경기로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모든 팀이 다 라이벌이라는 생각을 한다. 구단은 구단이 할 일을 감독은 감독이 할 일을 할 것이며 좋은 마무리를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남FC 김필종 감독대행은 “팀마다 동기부여가 있다”라며 “다음 시즌을 위한 마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FC의 해결사 임창석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2025시즌 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번 팬 투표는 10월 29일(수)부터 10월 31일(금)까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체 투표자 중 73%의 선택을 받은 임창석 선수가 10월 MVP의 주인공이 됐다. 임창석 선수는 10월 한 달간 5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으며 34라운드 충북청주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진 35라운드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서는 강력한 헤딩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해결사 본능을 보여줬다. 또한, 활발한 움직임과 끈질긴 압박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며, 공격 전개와 마무리 단계 모두에서 팀의 득점력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임창석 선수는 “홈팬들 앞에서 넣은 득점으로 10월 MVP에 선정되어 더욱 기쁘다. 저를 공격적으로 활용해주시고, 장점을 살려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 수비수로서 득점을 기록하는 일이 흔치 않지만, 골을 넣을 때마다 들리는 팬들의 환호와 함성은 잊을 수 없다. 남은 경기에서도 팬분들과 함께 승리를 즐길 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 숨어 있는 보물이자 중심도시인 봉담읍에 위치한 봉담2지구 삼봉근린공원에서 10월의 마지막 31일 오후 2시부터 ‘2025 탄소저감나눔축제’가 개최된다. 2025 탄소저감 나눔축제는 작은 나눔을 통해 탄소 저감의 기본은 물론 청소년들이 아껴 쓰고, 나누어 쓰는 생활 습관을 통해 지구자원의 순환과 절약을 배우고 실천하는 모습을 일상의 현실에서 구현하는 행사로 주요 프로그램은 ‘아나바다’, 자선경매, 태권도 시범, 그리고 학원 폭력 상담 등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를 준비한 열린 공간 다원의 윤서영 대표는 “봉담은 근 10년 사이에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변했다. 논과 밭이 펼쳐지던 곳에 아파트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광장이 들어서면서 과거 어느 때 보다 많은 사람이 어깨를 부딪치며 살아가는 공간이 됐다. 이곳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축제를 열 수 있게 돼서 무척 보람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언론연대 전경만 회장은 “화성은 21세기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끓어오르는 지방자치단이다. 하루가 다르게 인구가 늘어나고, 돌아서면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는 미래지향적 도시다. 이런 도시의 정점에 서 있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K리그2 36라운드 화성FC와 성남FC 3차전 경기가 10월 25일(토) 오후 성남 탄천종합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약 3.471명 관중이 모인 성남의 홈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 화성FC는 현재 9승 12무 14패 승점 39점 10위를 달리고 있으며 성남FC는 13승 13무 9패 승점 52점 6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승점과는 별도로 화성이 상대 전적 1승 1무로 앞서있는 상황이다. 화성 차두리 감독과 성남 전경준 감독은 사전인터뷰를 통해 서로가 까다로운 팀임을 인식하고 있었으며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을 직감했다. 후이즈(16골)와 레안드로를 투톱으로 4-4-2 전술을 들고나온 성남FC, 알뚤(6골)과 리마를 투톱으로 역시 4-4-2 전술로 대응하는 화성FC는 서로 비슷한 전력을 가진 팀답게 전반전을 시작했고 전반 29분 화성은 레안드로에게 한 골을 허용했지만 잠시 후 공격자 반칙으로 판정되며 노골이 선언됐으며 추가시간 포함 50분의 전반은 0:0으로 마무리됐다. 후반전 화성은 리마와 안재만을 빼고 우제욱과 최명희를 투입, 성남은 양태양을 빼고 김정환을 투입하며 공격라인을 강화했고 후반 4분 화성 골라인 밖에서 프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가을의 찬 공기가 서서히 유입되는 10월 19일(일) 오후 화성FC가 수원삼성블루윙즈와 K리그2 35라운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전을 치렀다. 약 8.871명 관중이 모인 화성종합경기타운 홈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 화성FC는 현재 9승 12무 13패 승점 39점 10위 최근 6경기 2승 4무 1패를 그리고 수원삼성은 18승 9무 7패 승점 63점 2위로 최근 6경기 3승 2무 1패를 기록한 가운데 양 팀 리그 3번째 맞대결로 치러졌다. 리그 2위의 최강 전력 수원삼성과 10위로 하위에 있지만 나날이 날카로운 경기력을 선보이는 화성FC 두 팀 모두 오늘 경기에 따라 최종 성적의 분수령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화성 차두리 감독은 사전인터뷰를 통해“리마가 청주전 경기 포함 훈련 때도 좋은 모습을 보여줘 오늘 선발 라인에 넣었다”라며 “수원에 반드시 1승을 하고 싶다. 하지만 오늘 수원삼성은 우리를 의식해서인지 몰라도 최강의 라인을 배치했다. 오늘 경기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우리는 이번 경기 냉정한 경기운영은 물론 실점하지 않겠다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다. 선수들이 오늘 힘든 경기를 예상하지만, 강팀과의 경기는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나가는 11일(토) 오후 화성FC가 충북청주FC와 K리그2 34라운드에서 올해 3번째 맞대결을 펼쳤다. 1.761명 관중이 모인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 화성FC는 현재 8승 12무 13패 승점 36점 10위 최근 6경기 1승 4무 1패를 그리고 청주는 6승 9무 18패 승점 27점 13위로 최근 6경기 2무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양 팀 다 하위에 머물러 있지만, 오늘 포함 나머지 5라운드 경기도 팬들을 위해 최선의 경기력을 보인다는 계획은 일치했다. 화성 차두리 감독은 사전인터뷰를 통해 "주중 경기를 선수들이 더 잘하려 노력했다"라며 "바쁜 일정에 시간 날 때마다 경기 영상 등을 보면서 선수들 개개인의 부족한 면을 하나씩 메워가며 선수들과 꾸준한 미팅을 통해 하나라도 더 가져가는 시간을 가졌다. 남은 경기 소홀히 하지 않고 더 발전하는 선수들 모습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주 김길식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게 보이지만 피니쉬가 좋지 않았다"라며 "현재 좋은 흐름은 아니지만, 선수들 마음은 화성FC 선수들한테 지지 않는다. 내용이 중요하지만, 결과도 중요하다. 청주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