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3월 한 달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은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시기다. 이에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 10개 중점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 생활 밀착형 건강 보호: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강화,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점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소각 단속강화, 도로변 청소강화 ▲수송·산업 분야 배출원 차단: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위반차량 단속,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단속강화,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점검 ▲공공분야 선도 및 시민참여 홍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총력대응 홍보, 대기질 상황 실시간 전파 및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안내 시 관계자는 "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며, “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군체육센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테이프커팅식을 시작으로 가수 코리아나의 식전 축하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체육센터는 양평종합운동장을 문화·관광·레포츠의 중심 시설로 육성하고, 양질의 체육복지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 센터 내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9레인, 카페테리아, 다목적체육실, 다목적체육관, 관객석 등이 있다. 정식개장일인 3월 3일 이후 자유 수영 이용을 시작하며, 4월부터는 이용객을 위한 수영강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수영강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며, 회원모집 및 신청절차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체육센터 개장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원하는 매력도시 양평을 목표로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의 심리적·사회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참여기관 방문형 4개소와 치유농장 방문형 6개소 등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장과 참여기관을 연계해 다회차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지 기능 개선, 우울감·스트레스 감소 등 농업활동을 통한 치유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연천군 소재 복지시설 및 치유프로그램 적용이 필요한 단체·기관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에는 치유프로그램 체험이 지원된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과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이원희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유농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내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기관과 협력해 치유농업 효과를 널리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5일 한국서부발전 김포발전본부를 방문해 기업지원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발전소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김포시 기업지원과장과 김포산업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시와 한국서부발전 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서부발전은 2024년부터 김포산업지원센터와 협업해 관내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24억 6,4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에너지 진단 및 설비 개선 등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발전용 가스터빈과 김포·검단 신도시 11만 세대에 열을 공급하는 핵심 설비를 시찰하며 지역 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포시는 한국서부발전의 에너지 전문성을 활용해 향후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중립 대응 등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기업지원시책을 공동 발굴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한국서부발전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포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맘(Mom)편한 힐링데이’를 운영하고,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양육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체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녀 양육 고민 나눔 토크’ 시간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부모 간 상호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성평등 인식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맘편한 힐링데이’는 3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매월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보석 천연비누 및 샴푸바 만들기 △맞춤 색상 진단 및 프로필 사진 촬영 △마사지볼을 활용한 스트레칭 △홈베이킹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각 회기마다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나눔 시간을 함께 마련해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대학축구의 최대 축제이자 올해로 13년 연속 통영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9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해‘한산대첩기’(39개 팀)와 ‘통영기’(40개 팀) 각 리그별 우승컵을 향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난 24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한산대첩기’결승경기에서는 연세대가 경희대를 3:1로 꺾고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다음날 25일‘통영기’결승에서는 울산대가 전주대를 5:0으로 제압하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 및 주차 대책 마련, 의료 및 안전인력 배치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회 개최에 따른 선수단 및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올해 처음 개최한 동계 축구스토브리그와 함께 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혁)는 지난 26일 내부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허리 수술비 및 생계비 지원 요청을 계기로 발굴된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사례개입 경과를 공유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 변화와 경제적 여건을 재확인하고, 공적급여 연계, 의료비 지원, 긴급복지 지원 검토 등 그동안 추진한 서비스 개입 내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초기 설정한 성과목표 대비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사례 종결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모니터링 계획을 논의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례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관내 음식점 ‘폭포농원’과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명인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는 아름답게 변하는 광교산의 사계절 풍광 속에서, 시기마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제철식을 대접하겠다는 폭포농원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폭포농원은 분기별 1회,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8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한 한 끼 해결을 넘어 계절별 특색을 살린 메뉴를 구성하여 이웃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길 계획이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광교산 사계, 맛있는 초대'라는 이름처럼,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해주신 폭포농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폭포농원 김영일 대표는 “우리 이웃들과 사계절의 풍요로움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6일, 정자3동 통장협의회 2월 2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1절 태극기 게양 협조 ▲정자3동 관내 점멸된 조명 파악 요청 ▲3월 주요 시정홍보사항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새빛신문고(베테랑이 간다)’ 제도 홍보를 위해 혁신민원과의 베테랑 팀장이 직접 참석해 제도 취지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민원 상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통장들의 관심과 안내를 당부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통장 월례회의는 시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