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회 3일차 경기도는 오늘까지 금메달 14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를 포함, 총 44개의 메달과 19,571.40점의 종합득점으로 대회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가운데 개최지 강원이 2위 서울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관왕으로는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와 스프린트 4.5km, 그리고 크로스 컨트리 4Km 금메달 세 개를 차지한 이찬호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고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박채이가, 남자 알파인 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양지훈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빙상 부문에서는 염승윤 선수가 500m와 1000m 두 종목을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정선정 선수가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종목별 주요 경기에서도 경기도 선수들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바이애슬론과 알파인스키, 빙상 등에서 다수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전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빚
이번대회는 메달 색을 떠나 꼴찌부터 일등까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며, 또한 같이 환호하고 같이 축하를 전합니다. 대회 동행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장애인 동계스포츠 저변확대의 붐을 일으키고 있는 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일차 결과가 나왔다. 경기 결과를 보면, 경기도는 오늘까지 금15개, 은 22개, 동 16개로 지금껏 한 번도 1위를 빼앗기지 않고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뒤로는 서울이 바짝 붙어있고 강원이 3위, 전남이 4위로 집계되고 있다.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하키 등 주요 종목에서 선전한 경기도 선수단은 남자 알파인 대회전 양지훈(선수부)과 정현식(동호인)선수, 여자 알파인 대회전 정선정(동호인)선수,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이찬호(선수부)와 김민영(선수부)선수,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봉현채(선수부)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금 6개를 추가했다. 이 밖에도 혼성 아이스하키도 예선에서 또한번의 승리를 하며, 결승전을 눈앞에 두고있지만, 혼성 휠체어컬링 4인조 경기는 서울에 아쉽게 패했다. 21일인 내일 주요경기는 혼성 아이스하키 OPEN (선수부) 결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제 1일차 경기 결과 경기도가 18일 현재 종합1위를 달리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경기도 선수단의 현재 성적은 총 12,326점에 금5, 은13, 동6 총 24개의 메달로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매우 순조로운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 금메달 2개에 머물렀던 어제와 달리 18일에는 스노보드남자 대회전 UL(선수부) 신대용 선수 금메달,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김민영/변주영 선수 금메달, 여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봉현채/김주성 선수도 값진 금메달을 추가했다. 눈여겨볼 것은 빙상종목 500m IDD(소년부,동호인부)에 참가한 안태민 선수 금메달(16일)에 이어 17일 남자 1000m DB (동호인부) 고병욱 선수도 금메달(17일)을 추가해 빙상종목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컬링(청각/남) 2위,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등 주요 종목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종합 1위를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도 혼성아이스하키는 예선에서 승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혼성 컬링 2인조 경기는 아쉽게 져 5위에 그쳤지만, 선수들은 경기와 상관없이 환한 미소를 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