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국민의힘 김영기 의원(의왕1)이 3월 개교를 앞둔 의왕푸른초등학교 현장을 찾아 철저하게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김 의원은 개교를 목전에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여건이 미흡한 점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실질적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는 학교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 그리고 의왕교육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한 가운데 김 의원은 놀이기구와 체육시설 설치 지연, 교실과 체육관 블라인드 미설치 등 기본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고 공부하는 공간의 쾌적함 확보를 위해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설 확충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김 의원은 학부모들이 우려하는 통학 안전 문제와 급식 운영의 원활함을 위해 의왕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는 등 지역 차원의 대책이 이미 마련되어 있음을 발 빠르게 전했다. 이어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아이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뜻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김영기 의원은 “학교는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아이들의 꿈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한병홍)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화성시 관내 공영주차장 87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다만 전체 공영주차장 95개소 중 동탄역 그린파킹파크 1곳과 거주자우선주차장 2곳, 화물차고지 3곳, 캠핑카주차장 2곳 등 8개소는 기존대로 유료 운영된다. HU공사는 연휴 기간에도 동·서부권 통합관제센터를 정상 운영하며, 주차장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또한 현장 순찰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시민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챙긴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한병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과 함께 주차관제, 순찰, 긴급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U공사의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단순한 주차 지원을 넘어 시민과 지역 상생이라는 공공서비스 정신을 반영한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특례시 지역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구현되고 있다. 화성특례시 송산면에 자리한 경기서부새마을금고(이종국 이사장)가 물품 나눔, 기부금 전달, 장학사업을 아우르는 입체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종국 이사장을 중심으로 한 경기서부새마을금고의 행보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구조를 목표로 한 ‘구조적 사회공헌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기서부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은 취약계층 생계 지원, 지역 복지 연계, 미래세대 인재 육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구조화돼 있다. 이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자금 관리’에서 ‘지역 공동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모델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복지시설·무료급식소·교육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구조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형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서부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회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쌀·생필품·성금 등을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최근 오산시 서부로(가장교차로 수원방향) 옹벽붕괴 사고를 둘러싼 경찰의 오산시청 압수수색과 일부 언론의 ‘민원 조치 없었다’는 비판 보도는 사실 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7월 15일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에 오산시는 하루 만에 긴급 보수와 안전 진단에 착수했으며, 사고 당일에도 부시장과 도로과 책임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전방위 점검에 매진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무 대응 없었다’는 주장은 명백한 오판이라는 점을 주목해야한다. 특히 사고 직전에 공무원 4명이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은 현장 대응의 진정성과 책임감을 드러내는 대목으로 인식해야함이 분명한데도 “별다른 민원조치 없었다"는 일부 언론의 악의적인 보도는 현장에 있던 공무원을 마치 유령으로 착각한 것 아니냐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일부 언론은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하며 오히려 공무원들을 부당한 비난의 대상으로 혹은 ‘마녀사냥’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는 사고의 본질보다 논란만 키우고, 명확한 수사에 혼란을 유도하려는 시도로 오해를 살 수 있다. 또한 현장 공무원들의 심리적 고통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을 야기하는 실수를 낳을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산콩 생산자 단체인 들녘경영체중앙회, 한국국산콩생산자협회, 농협국산콩협의회는 2026년 2월 13일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앞두고 현행 3%인 GMO 비의도적 혼입 허용 기준을 유럽연합(EU) 수준인 0.9%로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현행 기준이 지나치게 완화돼 소비자가 수입콩을 국산 Non-GMO 콩과 혼동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국내 국산콩 생산자, 유통 주체, 농업 협동 조직이 참여하는 통합 협의체로 국산콩 산업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생산·유통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공동 사업과 정책 연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국산콩 생산자 단체는 이번 입장문에서 GMO 표시 기준 관련 하위 법령의 혼입 허용 기준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것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촉구했다. 현행 제도는 GMO가 3% 미만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콩에 대해 표시 의무를 면제한다. 이로 인해 GMO 표시가 없는 수입콩이 국내 시장에서 국산 Non-GMO와 동일한 것으로 인식될 우려가 크다고 강조한 데 이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정확한 정보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다솜나눔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 꾸러미 50상자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쌀, 떡국 떡, 부침가루, 소면, 참기름, 식용유, 라면 등 식료품과 치약, 비누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김대건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솜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솜나눔회는 남양주·구리 지역 기업체 대표들이 결성한 봉사단체로, 2018년 7월 ‘희망나눔회’로 출범한 이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다가오는 2026년 설날 연휴, 가족 나들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안산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하나하나 깊이 있게 만나보는 특별한 여행을 추천한다. 대부도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해양 관광권부터 도심의 생태·문화 공간까지, 각 명소의 매력을 자세히 소개하며 알찬 연휴를 위한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연휴 동안 천혜의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 명소에서 소중한 가족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 설에는 안산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하고 따뜻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안산시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는 명소별 여행 가이드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달 전망대 (명절 휴무 없음) 시화나래조력공원은 시화호 방조제를 따라 펼쳐진 해상 공원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인 조력 발전과 자연의 조화가 돋보인다. 특히 공원 최고점에 위치한 달 전망대는 시화호 전경과 서해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담아낸다. 겨울철 일몰과 달빛 아래 야경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평탄한 산책로가 있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편안한 산책이 가능하다. 누에섬 등대전망대와 탄도 바닷길 (명절 휴무일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수원화성박물관이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맞아 3월 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틈새전시 ‘윤한흠 그림으로 본 정조의 수원화성 행차길’을 개최한다.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과 ‘수원 방문의 해’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에서 윤한흠 화백이 1977년부터 1980년 사이 수원 토박이 어르신들의 구술과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그린 정조의 수원화성 행차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수원 입성길과 화서문 행차길 ▲방화수류정 버들잎살길 ▲동장대 수행길 ▲현륭원 원행길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윤한흠 화백의 회화 작품과 일부 미공개 스케치도 처음 선보인다. 당시 수원화성의 풍경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시민의 기억과 예술 작품으로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와 정조의 1797년 2박 3일 수원행차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라며 “230년 전 수원화성의 모습을 그림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하남시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2일 오후, 석바대 상점가와 신장·덕풍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와 지역 단체가 매월 1회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설 대목을 맞아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주력했다. 이날 오후 시장을 찾은 이현재 시장은 김승현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상점가 곳곳을 누볐다. 이현재 시장은 정육 코너에서 명절 식탁의 메인인 육류를 꼼꼼히 살피고, 달콤한 향이 가득한 한과점에서 유과와 갓 쪄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특히 대목을 앞둔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청취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적극 홍보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전통시장을 더 많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