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에서 ㈜가온소사이어티와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외식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여주쌀의 고급 이미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와 ㈜가온소사이어티는 ▲매장 내 여주쌀 우선사용, 원활한 공급 협력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여주쌀 활용 메뉴 개발 및 상품화 ▲여주쌀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대외 홍보 ▲프리미엄 선물 시장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를 중심으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고급 외식 시장에서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온소사이어티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를 보유한 화요그룹 계열사로, 미쉐린 3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심상웅 교육장은 취임에 앞서 이현재 하남시장과 함께 새학기 첫날인 3월 3일, 감일교차로 정류장에서 학생통학 순환버스 첫 차 탑승 학생들을 격려하며 버스 이용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하남시 학생통학 순환버스는 교육지원청과 하남시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여 원거리 통학 중·고등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하여 추진한 버스로서, 2026년 3월 3일 신학기 시작에 맞춰 3개 노선, 버스 총 5대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양 기관은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행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 시간을 단축하고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시범운영 데이터를 축적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하남시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학생들의 등굣길을 더 편리하고 더 가깝게하는 든든한 발이 되어 통학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학 첫날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하남시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성남 및 구리·남양주 지역 학생들의 독서교육을 위해 䃳대 맞춤형 자료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일반 학급의 독서 활성화는 물론 교과 수업에 필요한 복본 지원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맞춤형 꾸러미까지 포함해 교육 현장을 촘촘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3월 5일부터 신청을 받는 ‘여러 가지 모양책 꾸러미’사업은 성남과 구리·남양주 지역 총 36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매월 6개교씩 상·하반기에 걸쳐 순차 지원한다. 꾸러미에는 팝업북과 촉각도서 등 특별한 모양책 30권과 함께 그림자 극장 세트, 독후활동지, 도서 소개 자료가 포함되어 입체적인 수업을 돕는다. 또한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과수업자료 지원’사업도 운영된다. ‘교과수업자료 지원’사업은 11월까지 매주 신청을 받으며 학교가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신청하면 도서관 소장 자료는 물론 미소장 자료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구입해 지원한다. 소장자료는 전수 지원하고 미소장 자료는 교당 15종, 종당 10권씩(2종에 한해 20권) 지원해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의왕시의회가 지난 2월 26일 의왕시의회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의왕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이재명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활동의 중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의왕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하며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특별회비 역시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 위기가정 지원,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학기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시는 의왕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회비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평택시의회는 3월 1일, 민세 중학교 체육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에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 추진위원, 유족, 시민 등 내·외빈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추모문화제는 ▲풍물패 길놀이(고덕면 풍물패) ▲태극기 깃발 행진(민세 중학교 학생) ▲기미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 ▲헌화 및 도서 봉정 ▲평택시 청소년합창단 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숙 부의장은“민세 안재홍 선생은 ‘우리의 것을 바로 아는 것이 곧 자주 독립의 길’이라고 강조하시며 평생 민족 자주를 위해 헌신하신 분”이라며, “3·1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민세 안재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평택시의회도 시민과 함께 정의롭고 당당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세 안재홍 선생은 평택 고덕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중계몽에 힘쓴 언론인으로 1965년 3월 1일에 별세하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2026년 정기공연의 첫 작품으로 전래국악 인형극〈팥죽할멈과 호랑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상상극장에서 개최된다. 2026년 정기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단순한 인형극 형식을 넘어 인형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친다. 국악을 중심으로 한 음악 효과와 놀이 요소가 현장에서 어우러져 상상극장만의 가까운 무대 환경 속에서 어린이 관객이 소리와 움직임을 직접 느끼며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든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이야기의 정서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가족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상극장은 2026년 한 해 동안 전통, 놀이, 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어린이·가족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공연별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국내·외 레지던시 운영사업'의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탄 레지던시’와 세계적인 예술 공간인 프랑스 파리 ‘시테 국제 예술 공동체(Cité Internationale des Arts) 레지던시’ 파견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통합 운영된다. 유휴공간의 재탄생, ‘동탄 레지던시’ 시범 운영 국내 프로그램인 ‘동탄 레지던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구)어린이도서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 전까지 예술가들의 창작실로 제공하는 시범 사업이다. 시각예술, 문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화성시 예술인 10명(팀)을 선발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공용 스튜디오와 함께 아티스트 토크, 오픈 스튜디오, 기획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프랑스 파리‘시테(Cité) 레지던시’ 파견을 통한 지역예술가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 프로그램은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에 위치한 ‘시테(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2월 27일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지평면 한마음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평면 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지평면 31개 리 주민들이 참여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척사대회에는 지평면민 200여 명이 참석해 마을 대항전(단체전)과 개인전 윷놀이 경기를 펼치며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또한 지평면 새마을회는 풍성한 먹거리와 점심 식사를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용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백순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평면 새마을회가 앞장서 더 살기 좋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31개 리 마을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한마음 척사대회가 이름 그대로 ‘한마음’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면사무소와 새마을회, 주민들이 함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양평군 단월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지난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제14회 단월면민 어울림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심천흠 단월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장, 각 기관·단체장, 17개 리 면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소통과 단합의 의미를 되새기며 면민 간 화합의 장을 펼쳤다. 특히 단월면 새마을회는 면민들을 위한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행사에 온기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심천흠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면민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면민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 번영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면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대원들과 이른 아침부터 음식 준비에 힘써 준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매력양평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어울림 척사대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과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오는 3월 5일에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를 주된 이용자로 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총 3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교육 오전 10시부터 12시 △2차 오후 1시부터 3시 △3차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교육 대상자는 이 중 한 회차를 선택해 참석하면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실습으로 익히게 된다.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의 초기 대응 역량은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신속한 응급